홍대 쥬씨에 9시쯤 갔는데 알바는 없고

 

가게 앞에서 여자두명이서 줄담배 피고있더라

 

그래서 설마 점마들일까 하고 20분 기다렸는데  아무말도 없고 계속 여기 쳐다보면서 실실쪼갬

 

짜증나서 쇼핑좀하다가 다시 가보니까 그 년들이었음 그래서 왜 아무말도 안했냐 기다린거 안보였냐 하니까

 

하는말이 빨간옷입은 손님한테 영업안한다고 하고 나왔는데 그 손님한테 못들었어요?? 이럼 ㅋㅋ 이게 사람새끼가 할말인가

 

진짜 개념 존나 없어보여서 걍 집에 왔는데 이거 본사에 컴플걸어도 소용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