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내 피지컬로 말하자면 키 176에 몸무게 65에다가 얼굴은 사막여우상 처럼 잘생김 파란만장한 첫아다뗀 썰을 풀자면 내가 15살때 내가 중학교때 살짝 찐따였다 시발 성격이 병신이라 반에서 좀 무시당하는 그런애였음 ㅇㅇ근데 우리학교가 남여공학이라 3학년선배중에 학교에서 제일예쁜 선배가한명있었는데 그선배가 나한테 선페오면서 인사하는거야 그때당시 나는 당연히 윽엑 거리면서 지랄하는데 누나가 나보고 귀엽다고하데 그렇게 연락하다가 내가 학원다니니까 그누나가 있는거야 그래서 같이 다니면서 얘기많이하다가 어느날에 터진가지 시발 그누나가 갑자기 나보고 집에놀러가자하는거야 나는 오예시발 하면서 갔는데 그누나가 나데리고오더니만 야한표정지으면서 소파에같이앉아있는데 내꼬추만질려고 하데?나도 시발 그냥 기무딱해서 허락했지 그누니가 똥꼬치마에 검스신고있었는데 레알 다리랑 얼굴보닌까 나도 개흥분해서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그냥 ㅍㅍㅋㅅ하고 ㅅㅌㅋ찢고 ㅂㅈ 미친듯이핧다가 구라안치고 ㅂㅈ에 박고 20초뒤에쌈 시발 다행히 임신은 안함 그이후로 그누나랑 만나서 몇번더하다가 그누나 고등학생되면서 연끊김 근데 시발 소문들어보닌까 그누나가 걸레년이었다더라 ㅋㅋㅋ 걸레한테 따먹혔던거임 근데 그이후로 나도 그냥 얼굴 되고 하닌까 누나 동급생 연하관게없이 막먹고다님 지금은 신분세탁할려고 남고와서 그냥 조용히 살고있음 근데 요즘또 급꼴해서 이번주 토욜날에 한번더 할거다 게이들아
아그리고 아직도 모솔아다인 게이들은 후세에 미개한 유전자 물려주지말고 그냥 자살하자 이기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