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판서 보다가 넘 재밌어서 편집해서 퍼와봤는데
열라 길어 시간 있으면 봐바 재밌어



24제니
20살때부터 21살 22살초까지에 걸쳐 있던 일인데-
남자 한명때문에 친구관계 다 엉망되고.. 잘 사귀고 있던 남친이랑도 깨지고..
이렇게 말하면 뭔지 잘 모르겠다?

그 남자는 나보다 1살많은 친(했던)언니랑 사귄...다고 말하기도 좀 그렇지만.. 사귀는 남자였는데..
어찌저찌하다가 나랑도 자고,
내 친구랑도 자고,
거의 주변 여자들을 올킬하다시피..
그걸 몰래 한 것도 아니고.. 그 과정을 다 알면서도..
그 남자한테 헤어나오질 못해서 질질 끌려다니고..
그러다 결국 잘 사귀고 있던 남친이랑도 깨지고.. 
친구들 관계는 말할 것도 없고..
그러면서도 정신 못차리고 거의 1년반? 좀 넘게? 질질 끌려다녔던 적 있음

더 창피한 거는..
그러고도 끝은 내가 굳게 결심하고 그 남자를 정리한게 아니라..
그 남자가 실증내서 정리 당한거라는 거.. ㅋㅋ.. 아.. 짜증
지금은 새로 남친 생긴지 좀 되는데
현남친이 절대 알아서도 안되고.. 알면 안되는 얘기지.



학기초부터 친하게 지냈던 한살많은 언니가 있었어 재수하고 들어와서 같은 학년~
이미지는 스탈도 좋고.. 살짝 까무잡잡?(나에비해)한데 피부는 또 엄청 좋고..(근데 피부는 내가 더 좋음 이때부터 경쟁심이 막ㅋㅋ)
아무튼 좀 쎈언니 이미지?활달하고 남자들 다 이겨먹고! 뭐 그런거 있잖아? (물론 나중에 그남자 앞에서는 고양이앞에 쥐가 되는걸 지겹게 봤지만..ㅋㅋ)

그 언니랑 나랑.. 친구 a/b 이렇게 넷이서 어울려다녔어.
겉으로는 내색 안했지만 나름 쁘니그룹이라고 척질도 꽤나 했던거같고.. ㅋㅋ 지금도 어리지만 그땐 더 어릴때였으니 이해가능?

그렇게 한참 지내다가 오월 중순 몇일날! 그 언니가 남친만나는데 같이 가잔 얘기가 나온거야.



문제의 그 남자는.. 언니랑은 네살차이. 나랑은 다섯살차이. 그리고 군대갔다온 복학생이었어.
알다시피 복학생은 관심밖인데, 그 남자한테는 관심이 좀 있었지. 아니 엄청 많았지 ㅋㅋ
언니 남친이라는 효과는 물론이었고, 전부터 언니가 시도때도 없이 말을 꺼냇고 사진도 엄청 ㅋㅋ
근데 그 사진이 하나같이 대박이었거든. 진짜 잘생긴..
근데 같은 학교였음에도 마주칠 일이 1도 없어서 한번도 못본..
그래서 엄청 기대했어 내색은 안했지만.

그리고 봤는데.. 그남자 별명이 백미터 고수였는데..
내가 보기에는 쫌.. 선이 가는 고수? 비슷하긴한데 좀더 소년처럼 해맑게 생겼어. 하얗고..깨끗하고..
진짜 생긴걸로만 봐서는 앞으로 벌어질 일을 꿈도 못꾸는.. ㅋㅋ 그래서 외모로 사람을 보면 안되는데..ㅠㅠ
첨 만났을때 안녕? 얘기는 많이 들었지? 이러면서 아이컨텍하면서 해맑게 웃는데..
순간 머리에서 지진나고 뇌성마비 오는줄.. 티를 안낸다고 안낼수가 없는 지경..
문제는 나 그때 사귀던 남친이 있었거든 ㅠㅠㅋㅋㅋㅋㅋㅋㅋ



키는 한 183~4정도? 몸좋은건 나중에야 알았지만 핏죽인다는 생각은 첨 볼때부터했지.
말하다보니 자꾸 감정이입이되서 근가 인물묘사에 치중하게 되네 ㅋㅋㅋㅋ 넘어가넘어가

첫날은 그냥 건전했어. 애슐리가서 포식하고 간단하게 맥주한잔하고 끝.
난 그냥 옵션이었으니 빠져줄 타이밍이었는데..그렇게 아쉬울수가 없는..ㅠㅠㅋㅋ
물론 처음부터 그 남자랑 막 그러고 싶었고 그랬단 얘기는 아니야. 그냥 잘생긴 남자 봐서 눈 호강한 느낌..알지?

담에 또 언제보나 은근히 기대도 해보고..

그러다 두번 보고 세번째 보는날!



사실 그때 흑막을 눈치챘어야 했는데.. 순진무구했던 내가 알리가 없었지.
좀 웃기잖아? 어쩌다 한번 남친보여주기 행사면 몰라도.. 둘이 만나는데 자꾸 날 불러대는 이유가 말이야.
그것도 버젓이 남친도 있는 애를!...라는건 당시엔 생각할 겨를도 없었고..

세번째 셋이서 본 날은 술을 좀 마셨어.
많이는 아니고..그래도 내 기준엔 많이였지만 ㅋㅋ(당시 내 주량이 소주1병이면 엄마아빠 못알아봄)
그날은 집에가란 말도 안하고 눈치도 안주고... 좋았지!!
그러다가 시간이 늦어서 누가 가지말래도 내가 가야할 때가 됬는데..
언니가 대뜸 자기가 알리바이해줄테니 언니집에서 자고 가라고 말하는거야.
언니네 집이 쫌 사는지 꽤 괜찮은(안좁은) 오피스텔에서 자취하고 있었거든. 언니 원래집은 부산이었고.
글구 멤버 대장격이었던 언니가 자취하다보니 나도 친구ab도 가끔 언니네서 자고 가기도 하고 그랬었고.
언니가 말을 잘해서 언니가 얘기하면 잘 믿어주는 거도 있었고. 울집이라던가..남친이라던가..



암튼 안그래도 아쉬워죽을라던차에 나는 씐나서!! 콜콜콜!! 하고 쫄래쫄래 따라갔어.
가서 뭔꼴을 보게 될지도 모르고 ㅋㅋ 사실 그날 막 그렇게 특별한 일이 있었던 건 아니었음 ㅋㅋ 스포 미안.

근데 신나는건 잠깐이고.. 저질체력이 어디 가겠어? 언니네 집에서 술좀 더 먹고 떠들다보니까..
평소에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던 내 습관을 도저히 못이기겠더라고.. 아직 고삼지난게 몇달 안되던때였기도 하고..
언니네집이 복층구조라 씻기가 편했고.. 내가 씻을땐 오빠가 2층에 올라가 있어주는 뭐 그런식?
씻고 자라! 더러운것! 씻지도 않는 어린이 나쁜 어린이! 막 이런 장난치는 분위기속에 쿨하게 세명 다 샤워함.

그리고 언니의 배려?(음모?)속에 내가 2층에서 자기로 했어.
원래 잠자리가 2층에 있는거여서 거기서 내가 자고...
엄청 유용해보이는 두두두두두투투우우움한 메트리스가 있더라고. 그거랑 이불이랑 깔고 두명이 1층에서 자는걸로..
처음엔 술기운+피곤때문에 금방 잠들줄 알았는데.. 잠자리가 바껴서 그런지 막상 누우니까 갑자기 말똥..해지더라고..
그래도 비몽사몽..잠이 들락말락..하다가 어떤 소리를 듣는 순간 잠이 팍! 하고 사라짐...ㅋ...ㅋ...ㅋ..




에구 미안.. 동생이 과제한다고 인터넷선을 갑자기 뽑아가는바람에.. ㅋㅋㅋ
말도 못하고 갑자기 티비보다 왔어 ㅋㅋㅋ 미안미안
아.. 막 핫해질려는 차에.. 물론 나혼자 기분이었지만 ㅋㅋㅋ
다시 쓰려니 좀.. 쑥쓰러워져서 포인트만 집고 팍팍 넘어가볼께.

내가 들은건 언니 신음소리였어 ㅋㅋ
그것도 막 자제하고 그런게 아니라 금방이라도 숨넘어갈 것 같은 그런거 ㅋㅋ
밑에를 볼까말까 고민 한 1초정도 하고 바로 훔쳐보기 시작했어
복층 오피스텔 구조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각도나 위치상 위에서 슬쩍 보면 몰래 볼 수 있을거같아서 ㅋㅋ 술기운도 용기에 한몫했고 ㅋㅋ
그냥 지금도 생각나는 첫 이미지는.. 언니 몸이 예쁘다는거랑..(ㅋㅋ 그건 왜봤는지)
오빠 등이.. 등에서 허리 내려오는 이랑 등골 파인 부분..
그리고 창에 비치는 불빛으로 보일건 다 보였는데..
막 꿈틀거리는 근육이랑 엉덩이.. 막 그런게 엄청 야하고.. 섹시하고..
말로 하니까 좀 그런데 알던 사람이 섹스하는걸 옆에서 본다는게.. 와 진짜 충격충격이었음
나 그때까지만 해도 남친이랑도 딱 두번 자본게 다인..완전 순둥이였거든..ㅋㅋ
남친이 첫남자였고.. 그리고 두번잔거도.. 두번 합쳐서 5분이 안댐.. 삽입하고 움직인게..
대충 어느정돈지 감 오는?
엄청난 충격이었지만 진도를 위해 생략하고 넘어가는데..
그냥 전체적인 느낌은 부드럽고 다정다감한 짐승남의 섹스랄까.. 으헥 넘어가고..



일주일쯤 있다가 또 그 오빠를 볼일이 있었는데, 이번엔 언니네 집으로 직접 갔어.
자연스럽게 술먹고 놀다가 또 그집에서 자게 됬고..(두번째)
그런데 그날은 마침(계획적?) 매트리스가 없는거야. 그래서 2층에서 셋이 같이 자게 됬어
나는 막 그날따라 술도 안취하고 ㅋㅋㅋ 그날같은 일이 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ㅋㅋㅋ
이번엔 바로 옆에서 보게 되나? 바로 옆에서 완전 생생하게 보나? 막 이런 생각 폭발할 지경이었....는데

그날 아무일없이 그냥 잠....



정확하게 잘 기억 안나는데 일주일인가 이주인가 아무튼 금방은 아니었고..
또 언니네 집에 가게 됬어. 당근 그 오빠도 있었고..
또 술먹고 놀다가 자연스럽게 자게 됬어. (세번째)
분명 잘때는 그오빠 언니 나 이런식으로 누워서 자기 시작했거든???
근데 살짝 잠이 들락말락 하려는 찰나 누가 내 앞머리를 살살 쓸어넘겨주는 느낌이 들어서 눈이 떠졌는데
그 오빠가 바로 옆에 누워서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거야!! 그것도 엄청 가까이에서 ㅋㅋㅋ
난 뭐냐고 묻지도 못하고 갑자기 숨이 턱 막혀서 ㅋㅋ
잠이 싹 달아나고 감당안되는 분위기에 머리속은 지진이 나고....어휴
진짜 다섯시간같은 오분?정도? 서로 빤히 쳐다만 보고 있는데.. 평소엔 그렇게 눈마주치는게 어려웠는데..
주위가 어두워서 그런가.. 분위기가 내 턱주가리를 꽉 붙잡고 있어서 그런가.. 시선이 안피해지는거야 ㅋㅋ
아니 근데 이 오빠가.. 그렇게 오분정도 있다가 말고..
서로 마주보고 있는 그대로.. 보란듯이 한손을 올리더니..
천천히 내 어깨쪽으로.. 마치 보란듯이 움직이면서.. 마치 거절할거면 하라고 시위하듯이..
천천히 손을 가져오더니 내 어깨를 살살 쓰다듬는데..
아니 오빠 뭐하는 거에요!! 라고 소리를 지르기는 커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음 그때.



그리고 그상태로 천천히.. 진짜 천천히 내 가슴쪽으로 손이 내려오는데.. 진짜 천천히..
그러면서도 눈은 똑바로 나랑 마주보고 있고.. 손이 내려가고 있다는걸 눈치챈순간..
나는 진짜 어이없게 고개 돌리고 눈감고 자는척함. 아니 갑자기 생뚱맞게 그런 시늉함 ....
이라기보다는 그냥 도저히 마주보고 있는게 감당이 안되서 고개돌리고 눈만 감은거지 ㅋㅋㅋ
그런데도 손은 또 엄청 천천히 움직여서 가슴까지 오는데만도 십년은 걸릴거같은 느낌인데..
그게 또 사람을 얼마나 긴장시키는지..
어휴 막 진짜 1센치 움직일때마다 온몸에 전기가 쭈뼛쭈뼛.. 가슴이 가까워져올때마다 전기가 쭈뼛쭈뼛...
그렇게 가슴까지 오더니 진짜 가슴만..
그러니까 유두 빼고 가슴만 옷 위로 부드럽게 쓰담쓰담.. 그것도 엄청 천천히.. 꼭지에 달락말락..
한 천년동안 그러고 있다가 여전히 옷 위로..유두를 살짝 터치하는데.. 나 그순간 오르가즘 느낄뻔 ㅋㅋㅋ
넘 질질끌어서 재미없겠다. ㅋㅋ



무튼 이 오빠가 하도 슬로우슬로우를 고집해서..
손이 옷 안으로 들어올때쯤에는 난 이미 심적으론 완전 무장해제당함...
그리고 그때쯤엔 언제 움직였는지도 모르게 내 옆에 바짝 붙어있더니..
내 귀에다 대고 소곤소곤거리는데 어우 그게 또 사람을...
옷속에서 맨살 가슴을 살짝살짝 쓸면서..유두를 살짝 살짝 터치하면서..
귀에다 대고 가슴 예쁘네.. 매끈매끈해서 느낌이 좋아.. 뭐 이런말하는데 내 머리속은 생략함..ㅜㅜ
다리좀 벌려줄래? 소곤소곤하는데 막 내가 스스로 다리 벌려주고..
옷 위로 쓰담쓰담하다가 바지를.. 첨에는 살짝 내리나 싶었는데..(심장은 터질거같은데 막을 생각은 없는ㅋㅋ)
아.. 바지는 언니가 빌려준 얇은 수면바지같은거였음..
낌새가 아예 벗길려는거 같더라고..1초정도 고민하다 간도 크게 엉덩이 들어주고 벗기기 편하게 살짝 살짝 움직여주고..
그다음부터는 뭐.. 그오빠가 원하는 대로 만질수 있는 잘차려진 밥상이 되버림.. 아래고 위고..
그런데도 그오빠는 끝까지 소프트소프트를 유지하더라고..(물론 그날뿐이었지만)
가슴을 핥는..다고밖에 표현이 안되는데 핥을때도 무슨 애기처럼 살짝 살짝 맛보듯이..
유두도 살짝 살짝..
그리고 아래는.. 손으로만 만졌는데.. 그것도 손가락 막 집어넣고 이런게 아니고..
입구랑 살짝 안쪽? 소음순있는곳을 살살 따라 쓸듯이 만지면서 클리를...클리를...흑흑흑..ㅜㅜ
내 다리는 이미 벌어질대로 벌어져버리고...
진짜 거짓말 아니고.. 나 그때까지만 해도 자위할때 빼고는 올가즘 느낀적이 없었는데..
그날 그오빠 손에만 여섯일곱번은 다녀온거같음.. 거의 새벽녁까지..

그리고 다음날 대망의 역사가 이루어지는데... 이 다음은 내일쓸께.. 넘 졸리당.. 졸려서 야한기분이 사라지려고 해..



거의 새벽녁에나 되서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데..
아니 세상에.. 얼마나 미쳐서.. 아니 지쳐서.. 잠이 들었는지 ㅋㅋ
바지를 안입고 자고 있더라고!! 심지어 속옷도.. 다행히 이불은 잘 덮고 있었지만..
아침에 눈떠서 그렇다는걸 느낀 순간 가슴이 진짜 서늘............
남들 눈치 안채게 이불속에서 바지 입는다고 완전 쇼하고.. ㅋㅋ
쨌든 무사히 넘어갔어. 언니도 별 눈치 없었고..
어쩐지 그곳을 빨리 벗어나야할 것 같은 기분에 대충대충 차려입고 있는데..
갑자기 오빠가 데려다준다고 같이 가자고 하는거야? 그것도 언니 다 듣고 있는데서!
나는 어제 일을 눈치채지라도 않을까 열근반백근반 막 이러고 있는데!!
내가 눈이 휘둥그레져서 나도모르게 언니 눈치를 살피는데..
언니도 웃으면서 오빠 차 타고가ㅋㅋ 피곤할텐데ㅋㅋ 이럼..
그래서 엉겹결에 같이 가게 됬어. 쫄래쫄래.. 그오빠 옆좌석에..
어제까진 없었던 오빠차가 왜 언니네 집에 주차되있었는지는 궁금해하지도 않았음..
그리고 출발한지 오분 됬나?
언니 시선이 없으니 그래도 한결 마음이 편해지려는 찰나..(나쁜년ㅜㅜ)
똑같이 보는 눈이 없어서 더 당당해진(그렇다고 나혼자 느낀) 오빠가 아무렇지도 않게 물어오는거야?
우리집 잠깐 들렀다 갈래?
심장이 철렁... 하지만 대답은 못함.. 거절도 못함..
대답이 없네?
간신히 진정됬던 심장이 다시 터질라고 시작.. 근데 이오빠는 혼자 침착함..
그리고 더이상 묻지도 않고 쿨하게 자기집으로 끌고갔어. 별로 멀지도 않았어. 한 20분?



물론 그때 내가 아무리 순진했어도!!
나를 거기 왜 데려갔는지.. 그상황에 그 오빠집 따라가는게 어떤의미인지.. 가서 뭔짓을 하게 될지..
당연히 모를수가 없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닌척 해주는 배려따윈 1도 없음 ,, .. .. 
집에 들어가자마자 휙휙 이리저리 다니며 의미불명의 말(나중에 이해할수 있었던)을 쏟아내기 시작함..
내가 너 찍은지는 좀 됬는데 XX(언니)가 걔(나)는 안된다고 하도 난리를 부려서 오래걸렸다.
먼저 씻어도 되지? 아니다 먼저 씻는게 났겠지? 라고 묻길래..
뭔말인가..하고 3초정도 어리둥절하다가..
내가 먼저 씻게 되면 어떤일이 벌어질지(어쩌면 이남자앞에서 내가 먼저 옷을 벗어야할지도 모를) 상상의 나래가 펼쳐져서 먼저 씻으라고 함..
말떨어지자마자 이남자.. 막 옷 훌훌 벗는데.. 아.. 눈 둘곳을 못찾겠어서 뚫어지게 보는데(ㅋㅋ)
몸이 진짜 좋다는걸 그때 첨 느낌.. 밤중에 훔쳐볼때랑은 또 다른.. 티비에서만 보던 몸매가 눈앞에 ㅋㅋㅋㅋ
바지를 벗으려고 하다 말고 갑자기 내눈을 보면서 그 비겁한 해맑은 웃음을 보이더니..
아직 좀 그런가? 그러면서 욕실로 들어가버림..



쓰다보니 좀 걱정이 앞서서 쫌만 덧붙일께
내가 쫌 고의적으로 달달하게 쓰고있다는건 인정. 추억(?)보정? 그런게 없다고는 못하겠음 ㅋㅋ
그래서 첨 잘때까지는 쫌 자세하게 쓰고 싶었어.. 왜냐하면 그나마 달달 근처라도 가본게 딱 거기까지라 ㅠㅜ
그 뒤부턴 자세하게 쓰라고 해도 대충대충 쓰게 될 듯..
그리고 사족붙인 이유는.. 자세하게 쓰다보면 막 오빠가 했던 칭찬이나 뭐 그런거도 적게 될거같아서..
척...한다고 욕날아올까봐... 소심해져서 ㅋㅋㅋ
그냥.. 악마의 작업멘트라고 봐주면 감사하겠...



씻고 나올때는 그냥 알몸으로 나왔어. 진짜 그냥 자연스럽게 ㅋㅋㅋ
나는 커다란 무언가를 보긴 봤는데.. 안놀란척 다른데보는척 하기 바빴공..
나도 씻으러 들어왔지. 실제로 넘나 씻고 싶기도 했고.. 어제의 여파도 있었고 ㅋㅋ..
근데 나갈때 엄청 고민되더라고.. 아무것도 안입고 나가는건 말도 안됬고..
입었던 옷을 다시 입고 나가자니 엄청 찝찝했고..
무슨 영화처럼 수건으로 몸을 둘둘 두르고 나가자니 그렇게 커다란 수건은 있지도 않았고..
그래서 고민고민끝에 수건으로 가릴만큼 가리고 얼굴을 빼꼼..내미는데..
기다리고 있던 오빠랑 눈이 마주쳤음.. 나더러 왜 안나오고 쳐다보냐는 듯이 보다가.. 아~
이러더니 셔츠하나 딸랑 가져다 줬어...
그리고 나도 간이 점점 커짐.
솔직히 나가서 뭔짓하게 될지는 뻔히 알았고.. 어제 잘차려진 밥상이 된 직후이기도 했고..
무엇보다 씻고나서 다시 입기에는..속옷 상태가 좀.. 제니들은.. 알지? ㅜㅜ 어제때문에!!
그래서 살짝 고민하다가 나도 셔츠만 하나 딸랑 입고 나갔어. 노브라노팬 속에 암거 없이 ㅋㅋ
중간생략 조금하고.. 침대옆에 나란히 앉아서 그 오빠가 키스부터 시작하고..
그리고 그순간 .. 무슨일이 잇을줄은 알고 있었지만 뭔가 어딘가 긴장 가득상태였던 내 멘탈에 단추가 풀리기 시작함.
그리고 슬슬.. 이오빠가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함..ㅋㅋ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일단 이 오빠에대한 내 느낌은..그리고 특징 몇개 요약하자면..
그리고 엄청나게 이기적이고 갖고싶은건 무조건 가져야하고..
그렇게 자기 맘대로 사람(여자)들이 움직이는걸 으스대고 우쭐거리는걸 좋아함. 완전 개유치한데 당하는 사람은 심각..
자기 말 안들어주거나 자기가 시키는대로 안하거나 기분나빠하거나 그런 기색이라도 보이면.. 안봄.. 그냥 끝.
관계개선 노력 1도 안함.. 그시간에 다른여자 꼬심..
그리고 멘트가 끝장남. 끝판왕임.
그것도 진짜 말도 안되게 뻔뻔하고 저질스럽거나 경찰서가기 딱 좋은 얘기..
또는 너무 간지러워서 하기 힘든 얘기를 아주 자연스럽게 쉽게 하는 재주가 있음..



어제 열심히 참았던 이 아이에게 상을 줘야하지 않겠어?
이러면서 나를 자기 다리 사이로 이끄는거야. 침대에 걸터앉은채로..홀딱 벗고 있으면서도 아주 당당하게 ㅋㅋ
남친이랑 자본건 두번이었지만.. 그전에 스킨십 경험은 꽤 많았음.. 남친이랑 자기까지 딜레이가 좀 있었거든..
그래서 이오빠가 말하는게 뭔지는 직감적으로 알았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웃기지만.. 어설픔의 극치였지만.. ㅋㅋ 어디서 나온 자신감(남친과의 경험)인지 나름 자신도 있었음.
좀 쭈뼛거리긴 했지만 자연스럽게 내가 오빠 다리사이에 위치하고 무릎꿇고 앉아서..
드디어 그 아이(?)를 매우 가까이서 자세히 보게 되었는데.. 으헥..
이제와서 하는 얘기지만 그 오빠 엄청 큼.. 진짜 압도적인 사이즈..
그때는 그런 개념도 사실 많지 않아서 크다는 느낌보다는..뭐랄까.. 뭔가 엄청난걸 본 느낌..
이게 들어가긴 들어가? 이런 생각? ㅋㅋㅋ
크기는 진짜 큰데.. 머릴까.. 징그럽진 않고.. 진짜 미끈하게 잘빠졌어. 잦잦을 잘생겼다고 하긴 좀 그렇지만 ㅋㅋ
길이만큼 굵기도 엄청 굵었는데.. 머리부분은 한두레벨정도 더 커다랗게 도드라진 모양?
그런데 첨봤을때는 진짜.. 뭔가 압도적이고.. 살짝.. 아니.. 좀 무섭더라고.. 그렇다고 내색도 못하겠고..
이런말 하면 좀 그렇지만.. 남친거 해줄때는 뭔가 귀여운 느낌이었는데....



처음에는 입에 넣기가 넘 부담스러워서.. 좀 날름날름거리다가..
뭔가 오기가 생겨서 어디까지 들어가나 한번 넣어봤는데..ㅋㅋ
입을 앙~ 벌리는것도 아니고 왁! 하고 크게 벌려야 간신히 들어가더라고ㅋㅋㅋ
그것도 머리 간신히 넣고 좀 무리해서 그 밑에까지 조금 더?
근데 그것도 적응대고 나중에 익숙해지니 좀더 들어가긴 하더라.. ㅋㅋ 암튼 그건 나중 얘기고..
나름 노력한건데 그오빠는 좋다는 기색따위 1도 안내고.. 하긴 별로였겠지만 ㅋㅋㅋ
갑자기 대뜸 이러는거야? 너 남친있다며?
그게 그상황에 할 얘기냐고?
근데 그때까지만 해도 내가 그 오빠한테 지고들어가는 상황은 아니었고..
나도 뭔가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었기때문에 ㅋㅋㅋ 대뜸 나도 그랬지.
오빠도 언니랑 사귀잖아요?
그랬더니 씨익 웃으면서.. 어제 있었던 일.. XX(언니)가 모를 것 같애? 이러는거야.
나는 갑자기 어리둥절..하다가 몇일뒤에 이불킥하게 될 엄청난 착각을 그때 해버림.
저도 남친한테 숨길 생각 없는데요? 이래버린거야..
응.. 마자써.. 난 그때 그 오빠랑 썸타고 있다고 생각한 거였어.. ㅜㅜ
그 오빠가 XX가 모를것같애? 라고 얘기한걸.. 언니랑 헤어지는걸 감수하고서 나랑 이러고 있다는 얘기로 착각해버림..
나도 지기 싫어서.. 그래 정리 하고 와! 나도 남친 정리하고 오빠랑 사귈께~ 이런식으로 대답해버린... 엄청난 착각..



으음.. 토마토 맛있다 ㅋㅋ

아무튼 내 동문서답 이후에 나더러 일어나보라고 했어.
그건 됐고, 일어나보라고.. 어제 널 만지면서 궁금한게 있었다고.
난 그말듣는순간 직감적으로 뭔지 눈치챔.. 사실 내가.. 지금은 아니지만 그때까지만해도 컴플렉스가 하나 있었거든.
내가 털이.. 음.. 무모증까지는 아닌데.. 그니까 완전 없는건 아닌데.. 좀 많이 없음..
어릴땐 좀 더 나이먹으면 부슝부슝 솟을꺼라 굳게 믿었던 때도 있었지만..
그럴때마다 엄마가 조롱함. 너 안날꺼야~ 나도 없어 ㅋㅋㅋㅋ 이러면서 ...ㅆ...
난 그래도 정면쪽에는.. 그러니까 갈라지기 시작하는 부위 위쪽?으로 아주 쬐금..
그래도 몇가닥..(잘찾아보며누ㅜ) 엄마는 솜털이라 비웃었지만 ㅋㅋㅋ 어릴땐 그게 삶의 희망이었음..
그게 시작으로 곧 부슝부슝 솟을꺼라 굳게 믿었거든..
왜냐하면 엄마는 그런 솜털도 없이 진짜 1가닥도 없이 맨들맨들해서 ㅋㅋㅋ 난 엄마랑 다를거라고 믿었지...
하지만 그게 끝이었어. 슬쩍보면 있는지 없는지도 잘 안보이는 솜털몇가닥.. 그게 끝이었어....
엄마가 볼때마다 비웃었어.. 그건 거기 털이 아니라 배꼽털이라고 배꼽에서 더 가까운거같다고..



쓰다보니 급짜증이 치민다 ㅋㅋ 근데 지금은 신경 안씀.
다른 애들 얘기 들어보면 이게 더 편한거같기도 하고.. 특히 화장실다녀올때 ㅋㅋ 제니들만 이해가능?



일어나서 보여달라고 하더라고.
아까 특징 나열할때 빼먹..었다기보단 반만 얘기한 아주 큰게 있는데..
이오빠.. 상대가 그렇게 철저히 자기말 들을수밖에 없게 만들어놓고 무리한걸 시키는걸 즐겨
수치심주는걸 아주 즐거워함. 그리고 그걸 견디다 못해 반항하면 또 안봄.. 나참ㅋㅋ
말대로 하면 점점더 무리한걸 시킴..
근데 이때는 아직 거기까진 몰랐고.. 그냥 시작이었지.

일어서서 보여달라고 하는데.. 좀 고만..이라기보다는 챙피하긴 했어.
빈말 아니고 그땐 진짜.. 순딩순딩해서.. 근데 지기싫은마음이 무서운게 묘하게 용기가 생겼다고할까?
일단 그 오빠는 아까부터 홀딱 벗고 있었고.. 사실 나도 셔츠하나 걸치고 있을뿐 거의 벗고 있는상태기도 했고..
무엇보다 어제 실컷 만져서.. 다 알고 있을꺼라고 생각하니까.. 뭔가 생각만큼 부끄럽지는 않았던거같음.(컴플렉스에대해)
그리고 또 하나.. 지기 싫었던게.. 그 오빠가 완전 나르시즘에 가득한 모습으로 거만떨고 있는거같은모습? ㅋㅋ 그때 이미지
거기에 지기 싫어서? 지면 안될거같아서? 그때만 해도 동등한 관계라 착각을..ㅋㅋㅋㅋㅋ 짜증
암튼 나도 나름 자신이 있다는 표현을 하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던거 같아
그래서 쫌 망설이다가 순순히 일어나서 보여줬어 셔츠를 살짝 들어서.. 수줍 수줍 ㅋㅋ

오... 그러면서 소리를 낼정도로 신기해하더라고. 한참 보다가 손가져가서 만지려고 할때 잠깐 주춤했는데
그냥 만지게 두고.. 어제 이미 지겹게 만졌는데 뭐... 그러면서 ㅋㅋㅋ



그다음부터는 뭐.. 침대에 눕혀놓고 있는대로없는대로 다리 벌려놓고.. 관찰함.
관찰이라고 얘기한게.. ㅋㅋ 진짜 질리지도 않는지 엄청 오래 꼼꼼하게도 보는거야
하도 오래 봐서 첨에 부끄러웠던게 익숙해질정도로..
막 이거저거 물어보고.. 제모한거냐.. 원래없었냐.. 되게 깨끗하다.. 귀엽다..애기같다.. 미안ㅋㅋ 닭살이라도 참아줘!!
그러다가 입으로..해주기 시작하는데 나 또 주금.. 어제랑은 또 다른.. 와...그것도 엄청 오래..
나중에 했던 얘기지만 원래 첫시식은 음미하면서 천천히 먹는거라나 뭐라나.. 나참..
그리고 대망의 첫삽입을 할때가 왔는데.. 다시 겁이 털컥 남..
그리고 그것보다.. 아주 자연스럽게 콘을 안끼고 그냥 하려는거야?
근데 분위기상 말 못함.. 그냥 계산상 안전한 날일꺼라 위안하고.. 남친이랑도 항상 끼고 했는데 ㅋㅋ
삽입하려고 폼잡는데.. 그때 멘트도 기억남 ㅋㅋ...
이 귀여운 보지가 곧 엉망이 되겠네? 이러고..
나랑 몇번 자면 다른 남자랑은 못잔다? 이러길래..
그때까지도 착각의 늪에 빠져있던 나도.. 나름 도발적으로 되받아쳐봄..
오빠도 나랑 자고 나면 다른 여자랑 못잘걸요? 이렇게..
그리고 나중에 이불킥 ㅋㅋㅋㅋ 아.. 내가 왜 그랬을까..



머리부분이 입구에 턱 하고 닿는 그 순간부터 심장 울렁울렁.. 겁도 나고..
근데 이미 흥분이 끝을 달리고 있을때라.. 원래 물이 많은 편이기도 했고..
머리부터 슬근슬근 들어오는게 느껴짐.. 엄청 천천히.. 조심조심이라기보다는 그냥 진짜 천천히..
마치 그전날 가슴만지듯이 진짜 1센치 들어오는데 10초가 넘게걸리는 느낌으로 엄청 천천히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이게 또 생생하게 느껴지는거야.. 안느껴질수가 없는 굵기기도 했고.
으헥..진짜 표현하기가 좀 어렵지만.. 구석구석을 꽉채우면서.. 있는대로 나를 확장시키면서 들어오는 느낌..
근데 엄청 천천히 들어와서인지..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았음.. 아프다기보다는..
뭔가 압도적인 느낌?압도당하는 느낌? 딱히 어딜 붙잡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꼼작달싹할수가 없었음.. 
침대 시트만 쥐어짜듯 붙잡고 바들바들..
조금 들어오는 듯하다가.. 다시 조금 후퇴하다가..
다시 들어오고..다시 조금 후퇴하고 그런식으로 들어오는게 다 느껴짐.. 진짜 생생하게..
근데 ㅋㅋㅋ
이제 충분히 들어올만큼 들어왔나? 싶었는데.. 물론 눈뜨고 본거는 아니지만.. 볼수도 없고..
계속 들어오는거야? 어? 뭔가 마지노선을 지난 느낌이 드는데..
처음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왕복을 반복하면서.. 계속 들어오는거야?
그.. 입구서부터 느껴졌던 쭈욱 확장되는 느낌이.. 설명 안되는 깊은곳까지 계속 이어지고 어디까지 들어오는거야 대체!! 막 이런생각이 들려고 하는데 ㅋㅋ
갑자기 숨이 턱턱 막히고 내몸이 내몸이 아닌거처럼 되버림 ㅋㅋㅋㅋ
표현하기 진짜 어려운데.. 굵고 단단하고 뜨거운 뭔가가 내 전체를 꿰뚫고 있는 듯한 느낌?
진짜 과장 아니고.. 어휴..
근데도 그 와중에도 계속 들어오는거야.. 찔끔찔끔.
끝부분 어딘가 닿는 느낌이 들고나서도 한참을(느낌적으로지만) 더 들어오는 느낌이 이어지더니..
그제야 멈추고.. 내 위로 엎드리면서 안아줌.. 쫌..다정했음.. 그때는..ㅋㅋ



첫섹스까지만 좀 자세하게 쓰고싶었는데..욕심이라.. ㅋㅋ 이거 생각보다 어렵구나..
넘 오래되서 생생한 기억도 아니고..ㅜㅜ

그렇게 한참 안고만 있다가..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막막 왕복운동하듯이 움직이는게 아니라.. 꼭 안고있는 상태에서 허리만 살짝살짝?
그것도 아니고 꿈틀꿈틀? 움직이는데 그것마저도 안에서 생생하게 다 느껴지는거야..
마치 거대한 구렁이 한마리가 내 안을 다 헤집어놓는 느낌 ㅋㅋ

근데.. 막 쾌감 이런건 아니었어. 그냥 생생하고 감당 안되는 자극?
좀..머하게 얘기하면.. 내가 그사람에게 통째로 지배당하고 있는거같은 피학적인 ㅁ느낌이 막막 드는정도?
문제는 그 다음이었음.
느낌상 한 반절은 빼는거같더니 슬슬 본격적으로 움직이더라고..
그것도 막 과격하게는 아니고.. 묵직하고 규칙적인 느낌? ㅋㅋ 대충상상요망함 ㅋㅋ
근데 그때부터 갑자기 눈앞에 별이 터지기 시작함. ㅋㅋ 다르게 표현이 안돼.
갑자기 어디 땅~ 하고 안아프게 부딛혔을때 눈앞이 오색찬란해지는 느낌 있잖아?
그렇게 펑펑 터지고 머리에서 폭죽이 펑펑 터지고...
내안에서 한번 슥 하고 움직일때마다 펑..슥..하고 움직일때마다 펑..
이느낌 진짜 말로 설명 안됌ㅋㅋㅋㅋ
느껴야지 느껴야지 하고 집중하는게 아니고(예를들면 자위할때처럼?) 어? 어? 어?
하다가 갑자기 뭐가 막 다가옴.. 오면 안되는 무서운 파도같은 느낌이 막 나를 이리덮치고 저리덮치고 하는 느낌 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몸이 공중에 붕..뜨는 느낌이 들고.. 내 몸이 우주공간에 둥둥 떠다니는 느낌..
근데 ㅋㅋ 이것도 말로 하니까 이런거고.. 실제로는 머리속에 암생각없어 ㅋㅋ 그냥 끝없이 하얘지는 느낌?
이때가 내 생애 첫 오르가즘이었음...자위말고..으헥..




근데 나 느낄때 살짝 멈춰주는거같더니.. 다시 시작.. 마찬가지로 좀 움직이다가.. 이번엔 다시 끝까지 넣고..
끝부분에다 귀두를 바싹대고? 그런느낌으로 앞뒤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뭐랄까 상하로 문질문질 하는 느낌?
그러다가 또 펑..하고 뚜껑열림.. 이게 첫번째보다 더 쎘어.. 그렇게 두번 느끼고 나니까..
이게 뭔가 적응이 된건지.. 그사람이 점점 더 격하게 움직여도.. 아니 오히려 내가 그러길 바라는 느낌?
그담부터는 ㅋㅋㅋㅋ 진짜 과장 1도 안보태고 포풍섹스라는 사자성어가 딱 그거였음..
그리고 이때는 눈앞에서 별이 아니라 핵이 터지는 느낌 ㅋㅋㅋ 이거 진짜 과장 아님.;..
그러다가 이남자 사정하려는구나.. 막 느낌적인 느낌이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제니들은 아는 그느낌 있음 남자 잦잦이 말 울그락푸르락 부풀어오르는 느낌이랄까? 뭔가 터지기 일보직전 그 느낌?
그 느낌이 팟팟팟팟팟하고 부풀어 빵 터지려는데..
그순간 그오빠 잦잦이 진짜 지금까지중에 가장 깊은곳까지 사정없이 밀고 들어오는거야.
부드러운거 1도 없이 진짜 잔인하게 사정없이 밀고들어오는데..
막.. 느낌이 마치.. 내 자궁구를 비틀어 열어버리는 느낌? 표현이 쫌 과격한데.. 머리 설명이 안대..
그렇게 있는대로 없는대로 밀어올리더니 나를 꽉 끌어안고 사정하는데..
나 덩달아 같이 가버림 ㅋㅋㅋㅋ.. 그냥 간게 아니고 거의 주금.. 반기절..
반 기절상태에서도 ㅋㅋ 내 안에 있는 잦잦이가 한번씩 꿈틀! 꿈틀하면서 쭉!쭉!하고 뭘 뽑아낼때마다 머리에서 폭죽터짐.. 펑..펑.. 
이건 나중에 안거랑 짬뽕된 내용이지만.. 그게 커서 그런가 그 오빠가 사정을 좀..좀이 아니고 좀 많이 하는편이었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막.. 모르겠다..으..



다른사람도 있고.. 뒷얘기는 분위기 봐서 하는걸로..
내가 소심해서 그런가 ㅜ 좀 눈치보이는거도 있고.. 보는사람없는데 나혼자 떠드는 느낌도 있고,..
더 얘기하려면 그냥 스레하나 따로 파서 해야할듯??



어 음.. 그럼 여기서부턴 좀 간단하게..
중간에 좀 말이 안되는 부분이 있는거같으면 많이 생략해서 그런거라고 이해해줘.
아니면 콕찝어서 물어보면 대답해줄수도 있고 ㅋㅋ

그날은.. 거의 하루종일 섹스만 했어. 그 오빠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난 진짜 내가 정신 나간줄..
그 오빠도 여섯번이나 사정하고.. 여섯번다 내 안에 질내사정 읍읍..
근데 나중에 안거지만 그것도.. 그날만 그랬다는..
관계 재정립과정을 몇번이나 거친다음에 그냥 지나가는 얘기로 들은건데
자기는 하루에 한 여자한테 한번이상 싸는거 별로 안좋아한데 ㅋㅋ 뭔가 유치하고 거만한데..
나중에 보니 실제로 그렇더라는.. 백프로 그런건 아니지만 거의 그런 분위기..
뭔가.. 섹스 그 자체보다는 사람을 말잘듣는 노예로 만드는거 자체를 즐기는 느낌이랄까..
자꾸 말이 이상한데로 센다 ㅋㅋ



아 그리고.. 이건 좀 그런 얘기.. 욕먹을수도 있는 얘긴데.. 하나 빠뜨린거..
위에서 한참 길게 얘기하던 처음 사정했을때..
자기 정액 흐르는거 사진찍겠다고 하는데..
원래 그런거 진짜 싫어하거든.. 아마 제니들 다들 싫어할꺼고..
남친이랑은 그런사진은 커녕.. 쬐금이라도 야한 분위기 드는 사진..?
예를들면 다리 예쁘다고 다리사진좀 찍어보면 안되냐고 몇번 조른적이 있는데 막 질색을 하고 그랬거든..
근데 그 오빠한테는 싫다소리가 안나오더라고.. (스레드 제목에 걸맞는 부분?)
진짜 쎈거를.. 난생 처음 느낀 직후이기도 했고.. 뭔가 이 남자에게 완전 정복된 느낌? ㅋㅋ 거창하다!!
그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해달라는데로 해주고 싶은.. 모르겠다.. 핑계겠지.
아무튼 그 오빠가 해달라는데로 자세까지 잡아줌..
내손으로 다리 들고.. 벌리고.. 거기 잘보이게 하는 자세..
나중에 나도 그 사진 봤는데.. 아 진짜 진심 저속하더라고 정액도 찔끔찔끔 흐르는게 아니라ㅋㅋ 무슨 콸콸콸 쏟아지고 있고...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그 사진 누구한테 보여주려고 찍은건지 알았을때는 진심 대박....



아무튼.. 그 뒤로는 평범한(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시간이 쭉 흘렀어.
막 매일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두번? 세번정도..
오빠가 불러서 만나고..밥먹고..섹스하고..그리고 이때쯤에는.. 이렇게 얘기하기는 뭐하지만..
그 오빠랑 하는 섹스가 세상 무엇보다도 좋았어 ㅋㅋㅋㅋ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싶을만큼
그리고 난 그때까지도 그게 오빠랑 썸타는거고 오빠 만나는게 데이트였다고 착각함..



어쩌면 이상한 낌새는 훨씬 전부터 느끼고 있었지만.. 오빠가 대놓고 말한적도 여러번이고..
근데 내가 애써 현실을 부정하고 있었던 거였지..
한 한달정도 지났을땐가.. 윤곽이 너무 뚜렷하게 드러나서 도저히 부정할수가 없는 단계에 이르렀지..
우리들사이에서는 완전 쎈언니였던 언니는 그오빠한텐 그냥 말잘듣는 노예1호 수준이었고
말 안들으면 바로 안봐버리니까 모든 것을 감수하고 어떻게든 옆에 붙어있으려는?
심지어는.. 언니는 그 상황 자체를 즐기는거처럼 보이기까지 할정도였어.
뭐랄까 그 오빠한테 복종하는 상황 그 자체?
그 오빠가 언니에게 무리한걸 요구하고.. 자기는 못이기는척 어쩔수없는척 그걸 해야만하는 상황 그 자체?
수치플? 이런거도 첨엔 동정의 여지가 좀 있었는데.. 나중에는 언니가 더 즐기는게 아닌가 싶어 보일정도였음.
솔직히 나랑 친구ab는 그정도까진 아니었거든..(물론 별짓다한건 별차이없긴해도)



어음.. 아까 말했듯이 한 한달쯤 지나서였나? 좀 더 지났나? 뭐 중요한건 아니니 넘어가고 ㅋㅋ
친구 ab도 그 오빠랑 잤다는걸 알게됬어. 이것도 말했듯이 낌새는 진즉 눈치채고 있었는데..
그냥 느끼는거랑 확 알게되는거랑은 다르잖아?
그것도 a가 잤데 어쩌면 b도? 이게 아니고.. a도 자고 b도 잤데.. 뭔가 느낌아 다르잖아.. 나만 그런가 흑..
아무튼 짜증 대폭발...인데..말은 못하겠ㅋㅋㅋ 그렇다고 겉으로 내색도 좀...
얘네가 왜 친구ab냐하면 언니나 나랑은 다르게 얘네 둘은 같은 고등학교출신이었거든
같은 고등학교출신에 둘다 예쁘장하고 둘다 맨날 붙어다님 머..이것도 중요한건 아니네..
더욱 짜증 개폭발인거는.. 심지어 나보다 개네가 먼저 잤다는거 ㅋㅋㅋ 두명다 ㅋㅋㅋㅋ
내가 제일 마지막ㅋㅋㅋ
나중얘기지만 첨 잘때 난 안된다고 언니가 난리를 쳐서 내가 마지막이 됬다고 했던 얘기가 그얘기였다는 ㅋ.ㅋㅋ 아오..



근데 이게 짜증은 나는데 얘기하기가 좀 그런게.. 그렇잖아?
내가 언니한테 가서 짜증을 낼꺼야? 아님 친구 ab한테 가서 짜증을 내? 내가? 언니가 아니라 내가?
쫌 이상하잖아.. 그래서 말은 못하겠고 ㅋㅋㅋㅋ
그렇게 속으로만 삭히던 중에 마침 그 오빠 집에 가게 됬어.



가자마자 막.. 막.. 쏘아붙이지는 못하고 ㅋㅋ
어찌저찌..앗힝한 시간을 듬뿍 보내고 나서 물어봤지.
이러이러한 얘기를 들었는데 맞냐고.. 대답이 더 대박.. 몰랐냐고 자긴 아는줄 알았다고..
입안에서는 백만마디 말들이 맴도는데.. 말을 못하겠음..
나를 두고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말하자니.. 나도 나쁜년이잖아. 그때까지도 남친은 현재형이었고..
게다가 남친이 아니더라도 그 얘기를 언니가 하면 했지 내가 하기는 좀..(그때까지의 기준에서는 ㅋㅋ) 그렇잖아?
바꿔보면 도리어 언니가 나한테 와서 따져야할 얘기같고.. 니가 나한테 어떻게 이럴수 있냐고 버럭버럭!!
그래서 한참을 꿀먹고 있다가.. 간신히 생각해낸 얘기가..
오빠가 a랑도 자고 b랑도 잔거 걔네 서로 아냐고.. 따졌어.. 간신히 생각해낸 비장의 한수 ㅋㅋ
ab가 둘이 친한만큼.. 서로알면 문제가 크게 되지 않을까 하는 당연한 상식?



오빠는 말없이 일어나더니.. 어딜가서 뭘 가져왔는데 usb였어.
그걸 침대 앞에 걸려있는 벽걸이 티비에 꼽고.. 뭔 영상을 하나 보여주기 시작했음..
그게 뭐였게 ㅋㅋㅋ 친구ab가 동시에 나오는.. 오빠랑 2:1하는 영상이었어.
나중에 알게 된 더 충격적사실.. 이걸 찍어준 다른 누군가가 1사람 더 있다는 거였어. ㅋㅋ근데 당시에 영상보면서는 눈치 못챔.. 내가 바보라.. 앵글 움직이는거랑.. 여기저기 클로즈업되는 보면 충분히 눈치챌수 있는거였는데..
아무튼.. 영상 얘기는 자세히 못쓰겠다 ㅋㅋㅋ
시작은 오빠가 ab 번갈아가며 뽀뽀 키스 해주고 양손의 꽃마냥 양팔로 안고서 마치 기념사진 찍듯이 서있는 장면부터였다는거하고..
친구 ab가 나란히 침대위에 엎드려서 후배위자세로 엉덩이 내밀고 있고..
그 과정 클로즈업시켜서.. 오빠잦잦이 친구ab보지를 번갈아가며 잔인하게 ㅋㅋ 들락거리는걸 유난히 확대시켜서 보여주고 ㅋㅋ
그리고 마지막에는 참..오빠스럽게(?)도 친구ab공평하게 둘다 나란히 질사로 마무리해주는 거정도만 얘기하고 넘어감.
내가 멘탈이 좋아서 그걸 끝까지 보고있었다기보다..
난 진짜.. 당시에는 그런건 상상도 못했었기때문에..
그오빠 만나면서 어느정도 섹에 익숙해져가고는 있었어도..
저런게 가능할거라고는 상상조차도 해본적이 없었음.. 솔직히 그때까지는 말로도 들어본적이 없었거든..
그냥 연애하고 사귀고..이런거만 생각했지..
완전 맨붕해서.. 그냥 얼어서 끝까지 봤던거 같음..



아웅 찌뿌둥해서 샤워하고 왔어.. 다시 살살 시작?

보면서 오빠가 하는 얘기는.. 그동안 은연중에? 때때로 대놓고? 느껴왔던, 들어왔던..
뭐랄까... 오빠의 가치관?..이라고 하긴 좀 거창하고.. 
그냥 쉽게 말하면 이거지. 난 자고 싶은 여자랑 자고 갖고 싶은건 꼭 가져야 직성이 풀린다.
하지만 강제로는 안해. 누구 속이는 짓도 안해. 나랑 XX(언니)관계는 너도 알고 있었잖아?
나도 너 남친 있는거 알고 있었고? 그런거처럼. 그러니까 싫으면 가라.
난 누가 날 구속하려 드는 것도 딱 질색이고.. 평범한 여친 이런걸 원하는 것도 아니다.
구체적으로 말해서 난 말 잘듣는 장난감이 좋아.
토씨하나까지 같은건 아니었지만(기억력관계로) 대충 저런 내용의 얘기를 또박또박 대놓고 함.
뭔가 지랄을 하고 싶었는데.. 못하겠더라. 최소한 내가 언니정도 입장만 됬어도...
한지랄 대판 뒤엎고 나왔을텐데.. 못했음.
그리고 말없이 그 집에서 나옴.. 두번다시 그 남자 안볼생각으로..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남친한테 잘해야지(속물ㅋㅋ) 이런생각도 하고..
ㅋㅋ 적어도 그 순간만큼은 그랬음..



그날 충격이 넘 쎄서.. (무엇보다 그 영상이 ㅋㅋ)
한 몇일 끙끙 앓고.. 근데 문제는.. 그 오빠를 다시 안보는게 불가능하다는 거였어
언니때문에.
그렇다고 언니한테 대놓고 나 저남자 안볼래.. 이렇게 얘기할 핑계꺼리가 없었음 ㅋㅋ
난 그때까지도 ㅋㅋㅋㅋ 아 진짜.. 언니가 모르는줄 알았거덩.. 내가 그 오빠랑 잔거..
찔리는게 있으니 더 말 못하고.. 어찌어찌 마주치게 되면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함.
그 오빠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평범하게 대해줌. 진짜로..밖에서 보면 그렇게 멀쩡한 사람이 또 없어.
특히 그 뇌성마비 일으키는 그 웃음이.. 아 진짜 그 웃음이... 볼때마다 심장을 갈기갈기 찢어놓음..



그리고 섹스.
아 진짜 톡까놓고 말해서.. 밝히는년 취급당해도 도리가 없음.
사람으 ㅣ본능이 무서운거라는걸 그때 깨달았지..
남친이 그거 하자고 조를때마다 개변태취급하고 나는 성녀인척 고고하게 굴었던게..
수백번..까지는 아니어도 수십번은 충분히 되고도 남을거같은데 ㅋㅋㅋㅋ

그때 봤던 영상이 머리에서 내내 떠나질 않았는데.
한..이주쯤정도는 그냥 더럽고 역겹고 막 그런 생각만 했던거 같음.
특히 친구ab가 둘이 나란히 엉덩이 내밀고 살랑살랑 흔들면서 박아달라고 조르는 모습이 자꾸 떠올라서 진심 짜증났음..
ㅋㅋ 막..진심 속으로 안해본 욕이 없음.. 그래도 놀라운건 학교에서 마주치면 아무것도 모르는척 ㅋㅋㅋㅋ



삼주쯤 지났나.. 어쩌면 한달쯤 됬나..
그래도 꽤 버텼다고 믿고 싶은데.. 어쩌면 그보다 짧을수도 있고..
이거 말하기 진짜 챙피한데..
그 오빠 생각하면서 자위하기 시작함.. 첨에 한두번..
어느순간 매일밤 자기전에 하는게 버릇처럼 윽헥..
심지어 정말 놀라웠던건.. 그 영상 상상하면서 할때도 있었음..
마치 그 영상속의 등장인물이 나였던거처럼 상상함 ㅋㅋ 나였으면 어땠을까 상상ㄴ함 ㅋㅋ
에휴..
게다가 자꾸 상상하니까 나도 그렇게 할수 있을꺼 같은 거야. 오빠가 해달라고 그러면.,. 미친게지.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니까 더욱 감정이입해서 상상하고 또 그 상상으로 자위하고 ㅋㅋ
문제는..
불과 한두달 사이에 내가 자위로는 도저히 만족할수없는 애로 변해버렸다는 거였어 ㅋㅋㅋㅋ



도저히 그상태론 안될꺼같아서.. 큰맘먹고 남친하고 모텔을 잡았어
그오빠랑 잔 뒤로는 뭔가가 찜찜해서..(찔려서?) 남친이랑 자는건 이핑계저핑계대고 피해왔었거든
큰맘먹고 노콘도 허락해줌(ㅋㅋ나쁜년) 남친은 무슨일이지?
막 어리둥절. 그러면서도 좋아하는게 얼굴에 보임.
그리고 자는데.. 일단 먼저 내가 쓰레기 짓 한건 인정..
그동안 그 오빠랑 잤던 경험이 바탕이 되서 전에 두번 잤을때는 안보이던게 보이는거야.
뭔가.. 나를 기분좋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거 같기는 한데.. 
아니야.. 이게 아니야...ㅜㅜ
결정적으로 또 삽입하고 1분쯤 되서 싸버림.. 아이고!!!!
그래놓고 하는 말이 더 대박이었던게.. 노콘으로 하니까 너무 다르다고.. 평소보다 쫌 빨리 싼거같다고..
지두 알긴 알면서... 마지막엔 좋았냐고 물어보는데.. 진심 울고 싶었다...
근데 그때도 나도 알았어. 남친 죄없는거. 내가 나쁜년인거.



그리고 집에와서 오빠한테 톡 보냄. 답없음. 읽지도 않음. ㅋㅋ 참 한결같이 단호한...
그러나 나도 그정도는 예상했음. 싹싹 빌기 시작함. 답없음. 읽지도 않음.
이때 아마 오빠를 독차지 하겠다는 생각을 반쯤 접은거같음.(반은 나중에 접음 ㅋㅋㅋ)
뭘 감수하던 간에 꼭 다시 만나야겠다고 각오를 다짐. 슬슬 노예2호로 전락될 준비가 되어가는 단계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진짜로 답이 없음.. 읽지도 않음.. 전에는 언니한테 걸릴까봐 톡도 조심해서 보내고 그랬는데..
이제 그딴거 없음 막막 보냈는데. 답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
한 일주일 발만 동동 구르는데.. 이게 마음이 한번 무너지니까 더 걷잡을수가 없어지는거야.
비굴해지는데는 끝이 없고..
그러다 결심함.. 오빠 집도 알겠다. 찾아가기로.. 문앞에서 기다리다보면 마주칠 날이 오겠지.
일단 만나기만 하면 어떻게든 빌어보자 뭐 이런..



이 뒤는 낼부터 써야겠다.. 이제부턴 진짜 본격적으로 멘탈부서지는 얘기들이 나와서 ㅋㅋ
나도 각오가 필요함 ㅋㅋ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보게 될 거시야!! ㅋㅋㅋ



ㅋㅋ 예고편은 남겨야 했는데..!! 

집앞에서 기다리는데.. 다행히 오래기다리지는 않았어. 한 두시간?
오빠가 딱.. 온거까지는 좋았는데.. 하필이면 언니랑 같이 온거였어
솔직히 누군가랑 같이 오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하고 가정도 했는데..
그게 누구든 돌파해보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하고 마음도 굳게 먹으면서 딱 하나..
언니만 아니길 바랬는데.. 하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하고 진짜 슝~~~~



언니랑 눈이 딱 마주쳤는데.. 둘이 동시에 눈이 동그랗게 됨 ㅋㅋ
웃기는건.. 아니 섭섭?쫌 예상도? 오빠는 별로 기색도 없음..본체만체..
하려던 말을 잔뜩 준비했는데.. 언니때메 말문이 막히고 그냥 보고만 있다가..
언니는 우물쭈물.. 그러다가 오빠가 살짝 짜증내는 기색을 보이면서 둘이 그냥 들어가버림 ㅋㅋ 말하면서도 웃프다.
그냥 갈까..하다가.. 뭔가 이대로는 못가겠어서.. 근데 어쩐지 힘이 빠져서 그자리에 주저앉아버림.
막 눈물쏟아지고 ㅋㅋㅋ 거의 한시간은 계단에 쪼그리고 앉아있었던듯?
그러다가 뒤에서 누가 어깨를 두드리길래 돌아봤더니 언니였음.
언니가 잠깐 얘기좀 하자고 해서.. 근처에 놀이터로.. 별로 멀지는 않음.. 암튼 이동..
난 완전 고양이 앞에 생쥐 ㅋㅋㅋㅋ 뭐라 할말도 없고 ㅋㅋㅋ 고개만 푹 숙이고 ㅋㅋ
한참 뜸들이다가 언니가 먼저 얘기함. 나랑 오빠 관계 첨부터 다 알고 있었다고 알려줌.
그러면서 오빠랑 했던 보여주는데.. ㅋㅋ 대박 거기에 첫날 질사당하고 찍었던 사진이 있는 거시야!!
난 혹시라도 오빠가 친구들하고 돌려보지 않을까 남모를 걱정을 하기는 했지만..
저걸 언니한테 보여줄거라고는 진짜!! 진짜!! 꿈에도 상상을 할수가 없었음 ㅋㅋㅋㅋㅋ



어음.. 순간 당황 그 이상의 당황으로 어쩔줄을 몰라하고 있는데..
언니가 날 빤히 보면서 게속해서 충격의 얘기들을 쏟아냈어
오빠가 날 되게 마음에 들어했고.. 찍었고.. 자보고 싶다고 해서..
언니네 집에 불렀던거부터 해서 다 계획적이었다는 내용이었음..
난 들으면서도 이걸 기뻐해야할지 기분나빠해야할지 아니면 언니앞에서 무서워해야할지.. 머리속에서 막 지진남 ㅋㅋㅋ
그러면서.. 자기한테 미안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함..
오히려 언니는 오빠가 자꾸 다른애들하고 엮이는 거 보다는 내가 낫다고 생각한다고 말함..
들으면서도 언니 생각 이해 불가.. 나중에는 쪼금 이해되기도 했고..
그리고 진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경고?조언?을 해줬음..
니가 계속해서 저남자 옆에 있고 싶어한다면 지금부터는 진짜 힘들어질수 있다고..
나도 똑같이 그래봤기 때문에 니 생각 다 안다고..
넌 지금 당장은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앞으로 진짜 감당못할 일들이 계속해서 생길거라고..
그거는 각오하고 있으라는... 내용이었는데.. 솔직히 그때는 그딴 얘기 귀에 들리지도 않았음 ㅋㅋㅋ



그리고 ab얘기도 했었는데.. 언니는 오히려 ab를 괘씸하게 생각하고 있었음.
나는 오히려 자기때메 엮였다고 생각하고 반은 자기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했고.
알고봤더니 ab는.. 그중에 특히 bㅋㅋㅋㅋ가 거의 학기초부터
아예 대놓고 오빠한테 꼬리쳤다고 함 ㅋㅋ 그것도 언니 모르게 ㅋㅋㅋ
제니들 혼자 감당하기 힘들거같은 남자 첨만날때 이유없이 친한친구 하나 데리고 가서 같이 만나는 애들이 가끔 있는데..
ab가 그렇게 같이 오빠 만났다가 그 당일날로 나란히 따먹혔다고 함 ㅋㅋ
셋이 오빠 집에서 술마시다가.. 옆에서 a가 보건말건 b랑 윽엑윽엑 ㅋㅋㅋ
b랑 다 하고 나서 아무렇지도 않게 a한테까지 가서 윽엑윽엑했다고 하는데..
얘기들으면서 대충상황이 그려지더라는.. 참 오빠스럽다고 생각했음.. 이렇게까지 자세히 알게된건 좀 나중이고.. 암튼
얘기들으면서 나역시 ab가 더욱 비호감됨. 그 영상에 대한 기억이 겹치면서 시너지..

그리고 언니 얘기를 듣는둥마는둥 했던건.. 내가 그때 나름 각오를 했다고 해도..
내가 상상할 수 있는 한계는 기껏해야.. 언니랑둘이서 오빠를 상대하는 2:1정도..가 한계였음..
영상에 대한 영향도 있었고.. ㅋㅋ 암튼 상상력의 한계가 그정도였어.



뭔가 공인된 세컨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막 무럭무럭 부풀어 올랐음.. 딱 잠깐동안만 ㅋㅋ



말없이 또 가만히 있는데.. 언니가 갑자기 일어나면서 들어가자고 함..
난 머뭇거림.. 뭔가.. 옳다커니하고 따라나서면 안될것같은 느낌 ㅋㅋㅋ
엉겹결에 오늘은 그냥 가겠다고.. 말이 튀어나옴..
뭔가.. 언니도 있고.. 미움받기 싫어서 한말이었는데.. 그순간 언니 표정이 순식간에 썩음 ㅋㅋㅋ
왜? 나 없을때 다시 오게? 이렇게 툭 쏘아붙이는데.. 악.. 정곡을 찔린 느낌에 꿀을 바가지로 퍼먹음 ㅋㅋㅋ
이것도 말해두는데.. 니편들어주는거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함.. 
그리고 블라블라 뭔가 말을 했는데 잘 기억 안나고..
대충 내용이 자기 없을때 와서 매달릴 생각이면 너 여기 아예 안왔으면 좋겠다는 내용이었음..
그래서 결국은 쫄래쫄래 따라들어감.. 그래도 뭔가.. 암흑뿐인 절망이 쬐금 희망으로 바뀐 기분이었음.. ㅋㅋ



언니랑 같이 오빠네 문을 딱 들어서는데.. 순간 딱 봐도 오빠는 나랑 같이 오는걸 모르고 있었음. 표정 썩음 ㅋㅋ
순간 아.. 아직 끝이 아니구나 싶고..
오빠가 머라머라 말하면서 둘이 같이 집에 가라하는데.. 언니의 반격 ㅋㅋ
이 뒤로 꽤 오래 셋이 엮여있었지만.. 진짜 오빠말에 언니가 토달고 자기 의견 말하는건 그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봄 ㅋㅋ
말의 내용은 도전적이엇지만 ㅋㅋ 말투나 목소리는 진짜 생쥐였음 나 쏘아붙일때랑은 진짜 하늘과 땅차이 ㅋㅋ
얘는 나(언니) 있어서 한번 제대로 매달려보지도 못했잖아 불쌍하지도 않아?
오빠 타입이라며? 우리중에 얘가 제일 맛있었다며?
일단 기회를 한번 주고.. 말 잘들을꺼같으면 장난감 2호로 만들면.. 오빠도 좋잖아? 
아니다 싶으면 그때가서 버리면 되고?
대충 이런 내용이었는데.. 거의 인격말살 수준의 대화였는데도.. 그때는 그딴거 귀에 안들어왔어 ㅋㅋ
그리고 솔직히 그때까지도 장난감2호 노예2호 막 이런 호칭이.. 그저 세컨..정도의 의미라고 해석함.. 내 마음대로 번역사전 ㅋㅋ
그리고 챙피해서 핑계대는거지만..
간절히 매달려본 사람은 이해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뭔 말을 들어도 귀에 안들어오는 상황.. 뭐 아님 말고? ㅋㅋ
문제는.. 그래도 오빠는 별로 탐탁치 않은 표정.. 다행히 더이상 나가라는 말은 안함..



방에서 셋이 술..많이는 아니고 조금 마셨는데.. 술이 문제가 아니고 오빠랑 언니랑 주고 받는 대화가 문제였음
진짜 나는 꿈에도 생각 못하던 별천지같은 얘기들이 쉬지않고 오감..
아는사람도 등장하고 모르는 사람도 등장하는데.. 그들이 관련된.. 내가 모르던 비화들을 다 듣게 됨..
나한테 해주는 얘기라기보다는 그냥 둘이 얘기하는거였음. 나는 그냥.. 여전히.. 보릿자루 신세..ㅠㅜ
그전까지 셋이 술마실때는 이런 얘기는커녕 비슷한 얘기도 못들어봤는데 ㅋㅋ
너무 엄청난 비밀들이라(내기준에섴ㅁㅋ) 시간가는줄을 모르고 ㅋㅋ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가.. 뭔가 내가 각오했던 시간이 왔음.. 섹섹.. 
확실히 언니랑 오빠는.. 지내온 시간때문인가.. 익숙한 커플분위기
와.. 둘이 키스하는게 되게 그림이 좋아보이는데.. 왜 심장에서 활화산이 ㅋㅋㅋ
꾹꾹눌러참음. 질투할 상황이 아니었음.. 언니랑 눈이 잠깐 마주치고.. 언니는 다시 오빠한테 집중함.
오빠는 나 공기 취급 ㅜㅜ 그리고 난 구경꾼..이었는데..
난 그상황에서도 계속해서 마음을 다짐. 머릿속엔 그때 영상이 가득 ㅋㅋ
언니랑 같이 2:1하게 될거같아서.. 난 할수있다 난할수있다. ㅋㅋ 속으로 계속 각오를 다짐 ㅋㅋㅋㅋ
계속 진행되면서.. 역시 능숙한 오빠의 모습과 자지러지는 언니의 모습과 둘이만들어내는 그림을 보면서..
활화산은 터지다 못해 입박으로 튀어나올지경이었지만..
한편으론 진심.. 아.. 오빠가 나도 안아줬음 좋겠다.. 간절해짐..
전에 오빠한테 안겼던 기억이 막 선명해지고..
눈앞에 언니를 나랑 바꿔서 생각하는 실시간 망상이 대기권을 뚫고나감 ㅋㅋㅋㅋㅋㅋ



근데.. 정신없이 보고 있으려니까.. 뭔가 내가 계속 공기인 느낌? ㅋㅋ
첨에 한두번은 언니랑 눈도 마주쳤는데.. 이제 그것도 없고..
그리고 상황을 저정도 되면 머리속에 아무것도 없어진다는걸 나도 잘 알아서..
언니는 이미 딴세상 가있는 상태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오빠가 사정함.. 와.. 그 커다란걸 거의 끝까지 집어넣고 질사하는걸 3인칭으로 보니까..
근데 또 그게 뭔가 한편으론 섭섭..
진짜 웃기는 생각인데 나한테만 질사해주는건 아닐까 하고 혼자 망상한적도 있어서 ㅋㅋ
얼마전 영상으로 멘탈 박살난 상태였지만.. 그래도 실제로 보는건 또 다르더라는 ㅋㅋㅋ...ㅆ
둘이 한참 여운을 즐기다말고.. 오빠가 잦잦을 쭉 뽑으면서 (내기준 이 모습이 뭔가 진짜 야한..) 일어났음..
와 진짜 사정월드컵에 그오빠가 나가면 순위권 들거같은 생각.. 뽑자마자 주룩주룩 쏟아지는 정액..ㅎㄷㄷㄷㄷ



근데 당시엔 그게 문제가 아니라ㅓ.. 드디어 오빠가 날 사람취급하면서 쳐다봤음.. 그리고 다가옴..
앗 이제 내차례인가? ㅋㅋ 이따위 존심도 없는 생각에 갑자기 심장이 터질라고 하고 쿵덕쿵덕..
오빠 표정이.. 뭔가 한없이 달달하고.. 날보는 눈빛이 너무 부드럽고.. 게다가 그 치사한 미소까지!!
보이면서 나한테 와서 내 머리를 쓰담쓰담해주는데.. 악ㅆ막ㅆ 온몸에 전류가 찌릿찌릿!!
달콤한 목소리로 차가운 말을 쏟아내는데..진심 그때는 그것마저 쿵덕쿵덕이었음...
암흑속에서 한줄기 희망이 내려오는 기분 ㅋㅋ 아 이제 오빠가 받아주나 보다 뭐 이런?
노예 2호 할꺼야? 난 마구마구 고개를 끄덕끄덕끄덕
장난감2호? 더 힘차게 끄덕끄덕끄덕
그럼 시키는거 다하고 하라는대로 다 할꺼야? 너무 고개를 끄덕거려서 목에 디스크올라고 함..
이미 마음은 옷 훌훌 벗고 언니 옆에 누울 준비가 다 끝남.. 망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었음.
근데 그 뒤에 오빠 입에서 나온 한마디..
그럼 가서 저거 핥아.
... 네?
ㅋㅋㅋㅋㅋ 첨엔 어리둥절했지만.. 오빠가 말한 저거는.. 언니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정액을 핥으라는 거였어.
어..음.. 그순간 갑자기 뒤통수를 쎄게 맞은거처럼 머리가 멍...
잘못들었나 해서 몇번이나 다시 물어봄.. 오빠는 웃으면서 확인시켜줌 ㅋㅋ
해보려고 고민을 안한건 아닌데.. 한 10초.. 갑자기 뭐가 확 무너지면서.. 음.. 그랬음..
오빠는 웃으면서 ㅋㅋ 아ㅆ 그 미소ㅋㅋ 못하겠으면 가라고 함..
난 머뭇머뭇.. 지금 나가면 진짜 끝일거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대로 집에왓음..
눈물도 안나더라.



한 이주쯤인가..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다.
웃기는건.. ㅋㅋ 학교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또 잘 지냄.. 언제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이 ㅋㅋ
그런 일은 입밖에도 안꺼내고 ㅋㅋㅋ 무섭지 ㅋㅋ 언니랑도 .. 심지어 ab랑도 잘 지냄..
다만 중간에.. 언니가 그때일을 묻듯이.. 괜찮아? 라고 물어본적은 있었고.. 난 괜찮다고 얘기했..
지만 하나도 괜찮지가 않았음!!!!!
안믿어지겠지만.. ㅋㅋ 내발로 되돌아온걸 엄청나게 후회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거길 어떻게 어떻게 결심에 작심을 하고 갔는데 아오..
실은 내가 여중여고나왔는데...까지만 얘기해도 알만한 제니들은 알꺼라 굳게 믿음
일단 동성애에 큰 반감이 없음. 몸소 실천하는애들도 꽤 볼수잇음. 우리학교만 그랬을수도? 있겠지만 난 아니라고 생각함 ㅋㅋㅋ
몸소실천까지는 아니어도.. 친구 가슴정도만지는건 그냥 일상임. 반이 활기차고 다들 서로 친한반일수록 더욱심함 ㅋㅋㅋ 우리학교만? 난 아니라고 생각함ㅋㅋ
글구 심지어는 야동..야동을 보는데 그냥 야동이 아니라 ㅋㅋ 게이물보는애들 천지임 이것도 우리학교만? 난 아니라고 생각함ㅋㅋ



물론 현실은 다르다는걸 모를정도로 멍청하지는 않음..
남들처럼 학교다닐때 좋아하던 언니가 있던 거도 아니었음..
하지만 확실한건 레즈플 이런거에 반감이 있는건 절대 아니었음..
심지어 ab도 아니고.. (복선) 언니는 반감을 넘어 평소 극호감에 가까웠음..(종류는 다르지만)
그리고 그때까진 아직 입사를 받아본적이 없었지만.. 오빠라면 얼마든지!!
결론적으로 내가 왜 그자리를 박차고 나왔을까 후회만 계속 후회만.. 반복됨 시간이 갈수록..
근데 결정적으로 다시 찾아갈 용기가 없었음..
더 미치겠는건 학교건 어디건 마주칠때마다 이 개..ㅆ 오빠가 밝게 웃으면서 이중인격 인사를 건네오는게 견딜수가 없었음.
그래서 견디다 견디다 못해.. 결국 다시 찾아감.. 한..3주..에서 한달 뒤였던걸로 기억함 거의.. 학기말쯤이었던걸로 기억



오빠가 시간을 정해놓고 집에 들락거리는게 아니라.. 언제까지가 됬던 기다리라고 맘 단단히 먹고 감
그리고 전의 경험을 살려 누가 같이 오던 굴하지 않으리라 진짜 맘 모질게 먹음
근데 한시간? 한시간반? 만에 오빠 등장.. ㅋㅋ 참 운이 좋았음
심지어 이번에는 오빠 혼자였어!! 예쓰!!
하지만 이번에도 공기취급함.. 그러나 그정도는 이미 예상..각오도 했음
막무가내로 가로막고 붙잡고 일단 말을 터야했음
잠깐만 좀 내 얘기도 들어보라고!!! 이개ㅆ...까지는 아니고 ㅋㅋㅋ 암튼
지난번엔 너무 예상밖의 일이라 당황해서 그런거라고 그때 했던 말도 마음도 바뀐거 하나 없다고!! ㅋㅋ
바득바득 우기고 또 우김.
이오빠가 여자눈물에 콧방귀한번 낄사람이 아니라는걸 그때쯤 너무 뼈저리게 느껴서..
눈물왈칵왈칵 쏟아지는거도 억지로 꾹꾹 눌러 참았어
한참..도 아니고 잠깐 실랑이 하다 내 얼굴 빤히 보더니.. 오빠가 짭게 말하고 앞장섬 들어와 이러고 ㅋㅋ
예쓰!!



데리고 들어가서는.. 또 공기 취급
나는 안중에도 없고 혼자 왔다갔다하면서 옷을 벗더니 샤워하러 들어갔어.
슬슬 더워지던? 아니 이미 충분히 더워진? 계절이기도 했고.. 어디가서 땀좀 흘리다 온거같기도 했고..
그리고 워낙 깔끔떠는 인간이라 집에오면 발부터 씻는게 일이기도 했고
그오빠는 희안하게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꼭 발을 씻음. 아니 뭐 씻는걸 뭐라하는건 아닌데..
혼자 남긴했지만 그때쯤 이미 그 오빠집이 나한테도 그렇게 어색한 공간은 아니었기 때문에 알아서 한자리 차지하고 앉음
냉장고에서 물도 좀 꺼내마시고 ㅋㅋ
역시 예상대로 샤워하고 알몸상태로 그냥 나옴.. 아유..착한몸 ㅋㅋ 기분 좋아짐
마침 집에 둘뿐이기도 했고.. 뭔가 순탄할거같은 예감에 자신감이 쭉쭉 치고 올라감 ㅋㅋㅋㅋ
오늘은 저인간이 뭔 구박을 하던간에 다 받아줄수 있으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하고 나와서는 덤덤하게 말하기 시작..
자기는 이미 미련 털었다.. (언제 미련 가지기는 했고!!)
시간도 많이 지났고.. (한달도 안지났는데!!)
솔직히 자기도 처음부터 내가 그렇게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안했다...(저번에 시킨거 말하는..)
나는 사람 괴롭히는걸 좋아하니까.. 괜히 옆에서 상처받지말고 더 늦기 전에 가라..
(전에 언니랑 놀이터에서 얘기하면서.. 그 사진 보여주면서.. 언니왈 오빠는 이렇게 나한테 으시대고 지잘났다고 자랑질하고 자기 괴롭히는걸 어쩔때는 섹스보다 더 좋아하는거 같다고... 그런 얘기도 이미 들을만큼 들음)
암튼 조근조근? 조곤조곤 뭐가맞지? 읭...암튼.. 얘기하는데 끝까지 바득바득 우김
그렇게 한참 얘기하다가 갑자기 오빠가 웃으면서 테스트? 이러길래 읭? 했지만 일단 콜함 뭐든지 콜콜콜이었음
그랬더니 또 웃으면서 씻을래? 그러길래 그것도 콜함 ㅋㅋ 예쓰!!



사실 오기전에 이미 전신무장 다 한 상태였음 와서 무슨 일이 잇을지 모르니까..
목욕재개하고 속옷까지 풀셋으로 신경쓰고 손톱에 발톱에 ㅋㅋ
그때까지는 아직 화장을 티나게 하는편은 아니었지만 그것도 엄청 신경씀.. 머리도.. 당연하지만 옷도 ㅋㅋ
하지만 다시 체크할수 있는 시간을 마다할 필요는 없었지 오는동안 살짝 덥기도 했고 오빠집은 이미 에어컨이 빵빵했지만?

간단하게 물샤워하면서 꼼꼼하게 풀첵다하고 천천히 나옴
욕실 앞에 밖에서는 안보이는 화장대?같은거 있는 공간이 있어서
아직 알몸은 보일필요도 없이 다시 집에서 나온거처럼 리셋 완료함 ㅋㅋㅋ
뭔가.. 중간의 어색한 시간때문에 아직 벗고나가는건 좀 그렇기도 했고..
내가 정성들여 준비한 선물세트(나ㅋㅋㅋ)를 오빠가 직접 개봉해주는걸 기대하기도 했음ㅋㅋㅋ
근데 의외로 나와보니 오빠는 다시 옷을 입고 있고..
갑자기 생뚱맞은 얘기를 꺼냄.. 아.. 반전의 이남자..
XX 부를건데, 괜찮지?



여기서 잠깐 잡설이 필요해 지루해도 이해부탁.
일단.. 오빠가 몸이 좋은 이유가 있었는데.. 그걸 뭐라고 부르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음 암벽등반?
그...사람이 도저히 매달릴수 있을거같지 않은 이상하게 생긴 벽이나 바위같은거에
조약돌?같은 손잡이? 막 이상한거 오밀조밀 붙어있고 그런데 기어올라가는건데.. 아는사람 있나 모르겠다;;
암튼 그 오빠는 그걸 여자만큼? 어쩔때보면 여자보다 더 좋아하는거같았음.. 이미 구경가서 몇번 본적도 있고
그리고 그걸 같이 어울려서 하는 모임? 그런게 있었는데..
오빠보다 어린 사람은 없었고.. 잘해야 비슷하거나 아님 다들 더 나이가 많았음
몸들은 다들 좋았지만.. 그런고로 관심이 1도 생길수가 없었.. 거기도 당연히 오빠보러 간거고
그거 할때 이상한 쫄쫄이?같은 바지에 나시같은거 하나 꼴랑 입고 하는데..
억.. 그거 입은 오빠 모습이 진심 야한.. ㅋㅋㅋㅋㅋㅋㅋㅋ 쏘리
근데 오빠는 좀.. 초보자? 수준이었고 거기 엄청 프로페셔널한사람들이 많았던거같은데.. 중요한건 아니고
그중에서도 오빠랑 자주 어울리는 멤버가 몇 있었는데.. 중요한건..
오빠의 방탕놀이의 근원지가 여기였다는 거..



근데 거기 갈때마다? 첨 봤을때부터 엄청 치덕거리던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그게 XX임
생긴건 멀쩡함 키도 오빠랑 비슷 근데 완전 머랄까.. 와~~~~~~~~안전 느끼 진심 그렇게 느끼할수가 없음
왜 그 드라마같은데 나오는 좋은차타고 맨날 여자바뀌고 말투 느끼한 스타일 딱 그거임
근데 쓰다보니까 어쩐지 다른사람이 오빠를 봐도 그렇게 보일수도 있을듯한?;;?;;;
암튼 혹시라도 오빠가 신경쓸까봐 막 더 철벽치고 그런거도 좀 있었고..이해?
나이도 오빠보다 한살인가 두살인가 더 많은거같았지만 정확히는 모르고.. 근데 거의 둘이 친구처럼 지냄
어쩐지 다들 구경오는 여자가 한둘씩 있는 분위기였는데.. XX는 맨날 여자가 바뀌고..
오빠랑 잘 안맞으면 자기한테 오라고 엄청 능글거림 ㅋㅋㅋ
암튼 XX는 그사람이었어
그리고 XX이름 듣자마자 갑자기 확깸...



괜찮지? 라고 물어보는데 첨에는 어? 응 당연하지 ㅋㅋ 라고 엉겹결에 대답은 했는데..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지고 상상력이 폭발하기 시작..그러다가 갑자기 번쩍하고 뭔가 생각났어
오빠 설마 나더러 그사람하고 자라고 얘기하는건... 아니지?
내가 한생각에 내가 너무 놀라서 ㅋㅋㅋ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질문이 튀어나와버림ㅋㅋ
아 근데.. 오빠는 그냥 씨익.. 웃고 대답안함. 글쎄? .. 이런식으로 말꼬리만 흘리고..
갑자기.. 심장이 주저앉음.. 진짜 그건거같아서..
아.. 이오빠는 나를 그정도로밖에 생각 안하는구나.. 이런 얼척없는 생각마저 들음 ㅋㅋ 앞뒤없이 매달리는 주제에 ㅋㅋㅋ
그때까지만해도 그 오빠를 평범하거나 정상적인 인간 범주내에서 착각을 버리지 못하던 때라.. 넘어가고
여기까지 왔던 각오 막 이런건 이미 온데간데 없음 누가 있던 뭘시키던 무조건 밀고나가리라 생각했건만
근데 ㅋㅋㅋㅋ 이해안가겠지만.. 쉽게 발이 안떨어지는거야 집으로 가는 발이 ㅋㅋ
이번에 가면 진짜 끝이다 말 안해줘도 주위의 모든 것이 그렇게 말하고 있어서
웃는 오빠얼굴이 점점 무표정해지는걸 보면서.. 일단 알았다고 말함
듣자마자 전화기 들고.. 그사람 하고 통화 ... 여기 OO(나)있다? 올래? 술한잔하자 얘기함.
올때 혼자 오고.. 아니아니 여자도 안돼 혼자와~ 이때까지만 해도 눈앞이 더욱 캄캄해졌음
전화기에서 그러면 OO 나 주는거야? 라고 얘기하는거 다들림.. 아..역시 그거구나 싶었음
그순간에 나는 집에 갈까.. 마지막 고민을...하는 찰나에 한줄기 마지막 서광이 비침
오빠가 글쎄..어쩌구저쩌구 말하다가 마지막에. '섹스는 없다' 라고 못박는말이 귀에 확들어옴
그말에 갑자기 다시 없던 용기가 생김



XX가 오는데는 한 한시간정도 걸렸어.
나한텐 쉬라고 하고.. 오빠는 뒤적뒤적 요리 비슷한걸 하고.. 식탁위에 뭘 차리기 시작
그냥 간단한 것들이었음.. 중요한건 아니고..
당연히 난 쉬는게 쉬는게 아님.. 오만 망상이 머리속에서 폭주하기 시작했어
분명 백퍼 아무일없이 넘어가진 않을거다 화기애애하게 술만먹진 않을거다
언뜻언뜻 언니한테 들은 말들도 있었음 그사람들에대해.. 퇴폐와 향락의 극치같은 느낌?
한시간.. 생각보다 금방 지나고 그사람 도착함. 말했던대로 혼자 왔고.. 보자마자 안녕~ 엄청 오버하며 반갑게 인사함..나는 받는둥 마는둥..
한동안 오빠랑 얘기좀 하다가.. 그사람하고 오빠하고.. 그건 내가 잘 모르는 다른 얘기였고..
그러다가 식탁에 셋이 앉아서 비로소 그 악마의게임을 경험하게 됨ㅋㅋ
앞으로 몇번은 더 등장하게 될 게임이고 좀 변형이 있지만 다 비슷함.. 구성원에 따라 그때그때 다르고..
나중에 안거지만 이것도 나만빼고 ab까지 이미 다 해봤다는걸 나중에 알게 됨
특히 언니는.. ㅋㅋㅋ 뭐 나중에 얘기할 기회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감



게임 규칙은 엄청 간단했어. 도구는 카드(트럼프?)였고.
1. 카드 뭉치에서 안보이는 상태로 돌아가면서 1장씩 뽑는다
2. 카드는 5분간격으로. 그러니까 5분에 1장씩만 뽑는거야
3. 순서는 전에 꼴찌한사람부터
3. 뽑은 카드의 숫자로 순위를 결정
4. XX가 1등일땐 내가 옷을 하나 벗는다.
5. 내가 1등을 하면 옷을 하나 입는다.
6. 오빠가 1등일때는 셋이서 건배하고 원샷.
7. 만약 내가 옷을 다 벗고 더이상 벗을 것이 없을때에는 5분간 벌을 받는다.
내가 1등할경우를 제외하곤 다 너무 불리한 게임 ㅋㅋ
그때 술이.. 뭔가 향이 진한 양주였는데 달달하게 잘넘어가긴 했지만 엄청 독한술이었거든



그리고 게임 시작!
당연한거지만 속임수같은거는 없어서 나만 막 지고 그렇지는 않았어.
5분이란 시간룰이 있어서.. 연달아 걸려도 막 벗는건 아니었고..
다만 그때가 거의 여름 직전이던 계절이라 옷이 많이 없었던건 불리했지만 원피스가 아니었던게 그나마 다행 ㅋㅋ
무튼
시작하자마자 두번 연속 그남자 1등나와서 당황.. 했지만 ㅋㅋ 팔찌 인정해준다고 해서 상탈로 끝남
그담부턴 옥신각신.. 나도 1등 여러번 하고 옷을 입었다 벗었다 난리남 ㅋㅋ
근데 이게.. 나도 장난감취급당하는데 재능이 있는건지 하나보니 은근 재미가?
나도 모르게 열올리게 됨.. 피말리는 5분 ㅋㅋ 땡하자마자 잽싸게 서로 카드뽑고 눈치보기
오빠가 1등하면 한번씩 마시는 한잔도 한잔이 두잔되고..
막 옥신각신하다보니 1시간 훌쩍 감..


하다보니 옷보다 더 문제는 술이었어
그리고 그 게임을 끝까지 했던것도 술때문인듯 ㅋㅋㅋ 뭐.. 모르겠네
무튼무튼 아직은 취하기 전이었지만 그래도 살살 술기운에 영향도 받음
하나 벗을때마다 그남자 막 환호하고 소리지르고 오빠도 진심 재밌어함
장난감 취급.. 확실했지만 그래도 그런 리액션때문에 좀 덜챙피한것도 있었고..
치마까지 벗었다가.. 그러니까 속옷만 남은 상태에서 내가 연승해서 도로 다 입기도 하고 ㅋㅋ
잘만 하면 무사히 끝날것도 같았는데...
그러다 결국 브라까지 날아감.. 팬티만 남은 상태.. 근데 그게 악마의 게임인게..
자꾸 입었다 벗었다 하니까 한단계 더 벗었는데도.. 챙피한건 챙피한데 확실히 덜 챙피한? 술때문인것도 있고
다시 이겨서 입어야지.. 했는데..
결국 팬티까지 탈.. ㅋㅋ 팬티 벗은 다음에는 바로 자리에 바로 못앉고.. 
팬티 벗었다는걸 확실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한 1분?정도 서있어야 했음

그리고 한번 더 져서.. 벌칙은 뭐였느냐.
그건 오빠가 정했는데 침대에 다리 벌리고 누워서 .. 어 음 보여주기
누워서 쭈삣쭈삣거리니까.. 오빠가 다리 더 벌리라고 하고 안되겠다고 다리 들라고 하고..
나중에는 내손으로 직접 벌려서 보여주라고 하고..
술기운이 있었어도.. 수치심 장난아니었음.. 그냥 이정도로만 얘기함 ㅋㅋ
근데 더 웃긴건 ㅋㅋㅋ
침대에 머리를 대서 그런가.. 나 그러고 있다가 잠들어버림..
담날 오빠말로는 들고 있던 발이 콩 하고 떨어지더니 그대로 잠들어버리더래.
다리는 그대로 M자로 벌려놓고 ㅋㅋ



>>5 어음 스펙.. ㅋㅋㅋ 
일단 키는 164..인데 옆에 서기 전에는 내키 봐주는 사람 못봄.. 다들 작아보인다고?
뚱뚱하진 않아 절대 ㅋㅋ 스펙.. 뭘 얘기해야하지 난감 ㅋㅋ 스펙..이러니까 슬프다.. 지금 거의 취직 포기 단계라..

만약 내 얘기 봤으면 대충 이미지는 나올거같기도..
최대한 내 묘사는 안하고 막 생략하고 그러긴 했지만 ㅋㅋ 뭐 하긴 그건 내생각인가 모르겠다.
쫌..성판식으로 얘기하면 가슴은 좀 있는편? ㅋㅋ

>>8 응? 아.. 그렇다고 막 핵가슴 ㅋㅋ 이런건 아니야
그냥 어 음.. 체형에 비해 가슴이 의외로 좀 있는편이다 또는 가슴 예쁘다?
뭐 그런.. 말을 학교다닐때 많이 들어서? 라고하면 너무 척인가?
물어보는거보니까 딱 존슨같은데.. 컵사이즈 묻는거 맞지? ㅋㅋ
브랜드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B~C



>>36 ㅋㅋ 그 뒤가 궁금한거야~? 그러면 가기전에 그 뒤만 좀 얘기해주고 갈께

그 뒤에는 별거 없었어. 그사람은 좋은구경했다고 인사하고 갔다고 하고
아.. 가까이 와서 좀 자세히 봤데 ㅋㅋ 잠든김에 손은 안대고~
물론 오빠 얘긴데 거짓말은 아닐꺼야 그 뒤로도 꽤 오래 알았는데..
그런걸로 거짓말할 사람은 아니니까. 오히려 잠든사람한테 뭔짓하는건 하라해도 안할사람
멀쩡히 깨있어야 괴롭히는 재미가 있는데.. 잠들면 ㅋㅋ 재미없자나 아무튼
그만보라고 하고 이불덮어줬다고 했어. 그리고 난 눈떠보니 아침이고 오빠한테 안겨서 자고 있었음..
물론 ㅅㅅ하거나 그런건 아니었고 (아직!) ㅋㅋ 눈떠서 오빠품인거 알게 되고 나서..
갑자기 지난 한달? 정확히 얼마나 되는지 모름 그 시간이 파도처럼 쏟아져서 나도모르게 폭풍 오열 ㅋㅋ
울다가 오빠는 그냥 토닥토닥 해주다가.. 아 그것도 넘 좋았고.. 마치 둑이 무너진거처럼 ㅋㅋ
달래주다가 키스하다가 어 음.. 결국은 진짜 간만에 ㅍㅍㅅㅅ로 마무리 됨.. 

아 물론.. 그때부터 고생문이 열렸다는 거는 안비밀 ㅋㅋ



그 뒤로는.. 두가지 지켜야 할거가 생겼어
첫째는 요 몇일처럼 연락없이 막 찾아오지 말것.
둘째는 오빠가 부르면 올 것.
근데 둘째는 지켜야할거라고 하기가 뭐한게 ㅋㅋ 부를때만 오라는 얘기지 결국.
그리고 싫으면 안와도 된데. 일있어서 못오는 거도 괜찮고 그냥 맘이 안내켜서 안오는 것도 괜찮고.
그런거때문에 미워하고 그러진 않는다고?
뭐.. 암튼
그리고 그 악마의게임 경험한 이후로는..
뭔가가 내안에서 확실히 바꼈어. 뭐가 깨졌다고 표현해야하나.. 잘모르겠다.
이제부터는 있었던 일.. 경험한 일.. 생각나는대로 찝으면서 얘기하고 정리할게.
짧게 하고 싶은데 짧을지는 모르겠다 ㅋㅋ 일년반 거의 이년가까운 시간동안 별의별일이 다 있어놔서 ㅋㅋ
처음에 아마 이거 얘기해달라고 한 이유가 자존감 무너진 얘기가 궁금하다였나? 그렇게 기억하는데..
듣다보면 아 그런가보다 할듯?



전에 각오만 하다가 멘탈깨지고 집에 갔던.. 언니랑같이하는 2:1은 그 뒤 얼마 안있다가 금방 하게 됬어.
처음에는 진짜 ㅋㅋ 어색..하다는 말가지고는 부족할 지경 ㅋㅋ 술은 입에도 안댄상태에서 해서 더 그랬고 ㅋㅋ
내가 한건 그냥 엎드려서 후배위자세로 엉덩이만 내밀고 있던게 끝이었고..
진짜 언니 얼굴도 못쳐다보겠더라고 언니는 오빠랑 키스도 하고.. 애무도 하고 그러는데..
나는 베게에 얼굴 쳐박고 고개도 못듬.. 처음엔 그랬고..
근데 그것도 차차 익숙해지더라고? 조금씩 익숙해지려는 찰나.. 셋이서 기분좋게 술마신 날이 있었는데..
그날 아주 제대로 레즈플을 경험해봄 ㅋㅋㅋㅋ 되게 오래된 얘긴데 말하려니 쑥쓰럽네
언니랑 키스도 하고.. 알몸으로 서로 껴안고 맨살도 비비고(갠적으로 이거 참 좋았어)..
처음에 나를 맨붕시켰던.. 언니한테 사정한 정액 핥아먹는것도..
오빠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내가 먼저 했어. (쫌 충격?)
오빠가 나한테 사정하면.. 언니가 나 핥아주고 ㅋㅋㅋ 아 미쳐
근데 이게.. 어 음.. 말로 표현이 잘 안되지만 음.. 느낌이 장난 아니야.
오빠 정액 받고 나면 거의 녹다운상태로 쾌락의 극치에서 엄청난 여운에 빠져있게 될때가 많은데..
그 상태에서 언니가 정액 핥아먹으면서.. 혀로 가미되는 애무를 받으면.. 음.. 그냥 천국직행티켓임..



내가 특히 좋았던건 음.. 나란히 엎드려서 후배위자세로 할때는..
참 편하긴 한데.. 오빠가 언니한테 가있을때는 뭔가 휑한게 없지 않음..
물론 그래서 나중에는 엎드려 기다리기보다는 오빠나 언니한테 붙어서 애무하는쪽으로 변형되긴 했지만..

그거 말고..
언니랑 나랑 서로 마주보고 끌어안고 겹쳐눕는 자세가 있어
말로 잘 설명이 안되는데.. 한명은 누워서 다리들고 개구리자세? 정상위자세? 그러고 있고
한명은 위에 겹쳐누워서 후배위자세인데 좀 낮게.. 둘이 꼭 끌어안다보면 저절로 낮아지는데 암튼
이러고 하는게 있었는데.. 이게 첨에는 되게 잘 안됬어 자세가 어정쩡하게 잘 안나오고 뭔가 불편하고
근데 익숙해지고나니까 서로 호흡? ㅋㅋ 이 맞기 시작하니까 이자세로 하는게 훨씬 좋았음
뭐랄까 언니랑 꼭 끌어안고 있으니 일단 허전하지 않고
오빠한테 삽입되면 더 좋고 삽입 안될때도.. 언니가 느끼고 있는 쾌감이 팍팍 전달되는 느낌? 말로 잘 설명 안댐.. ㅋㅋ 어쩔때는 내가 오빠 잦잦을 이용해서 언니를 따먹는다는 이상한 망상도 가능했음 ㅋㅋ
머.. 암튼..



앗.. 좀 빨라졌다 ㅋㅋ 근데 슬슬 졸리기 시작 ㅠ

얼마 있다부터는.. 결국 ab랑도 2:1해보게 됨..
a랑도 하고 b랑도 하고.. 아마 b랑 먼저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첨에는 싫어서 이리저리 뺐는데.. 오빠가 집요하게 자꾸 이런저런 조합을 시도해보는거에 항복할수밖에 없었어
그 과정에서 a랑b랑 둘다 ㅋㅋ 이냔들은 고딩때부터 레즈플에 익숙했다는걸 알게 됨 게다가 엄청 밝힘 ㅋㅋ
말로는 자기들도 이 오빠만나면서 첨 해봤다고 하는데.. 누굴 속여?
그래도 걔들이랑 할때는 언니랑 할때처럼 적극적으로 하진 않고 흉내만..
하지만 오빠한테 공격받고 흥분하다보면.. 가끔 절제가 안될때도 있었어. 또는 술들어가거나..
오빠가 자꾸 이리저리 조합을 바꿨던 이유는..
오빠으 ㅣ말을 토씨하나까지 그대로 옮기자면 보지맛비교였음.
그리고 모양도.. 나란히 눕혀놓고 누구보지가 더 이쁜가 유심히 비교하고 탐구하고 그랬음
(하지만 비교할 필요도 없이 내가 압승이었던건 안비밀 ㅋㅋ엄마 거기라도 예쁘게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그리고 들으면서 예상했으리라 보는데..
3명이서 한적도.. 그러니까 3:1
또는 네명이서 한적도 제법 있음.. 많지는 않고..
3:1까지는 그래도.. 오빠한테 봉사하는 모드로 집중이 가능한데
4:1부터는 너무 어수선했어 그냥 이벤트성으로 끝났..다기보다 오빠의 본격 보지맛 비교였음
물론 세명도 네명도.. 다 멤버는 그대로였고..
여기까진 그럭저럭 평범한(?) 얘기..
좋지는 않았지만(절대) 그래도 ab들이랑 까지는 괜찮았어. 얄밉기는 했지만.. 나쁜애들은 아니었고
ㅅㅅ할때가 아닌데도 오빠한테 달라붙어서 것도 둘이 나란히 ㅋㅋ
물고 빨고 할때는 좀.. 피가 솟을때도 있긴했지만... 뭐 갈수록 범위내였음..

자.. 그럼 이제 문제가 뭐였냐.
바로 오빠의 방탕 모임의 근원지? 모임? 그사람들이었어.. 아마 예상한 사람들도 있을듯?



음.. 그리고 어제 자면서 옛날일들이 몇개 더 생각났는데..
어제 레스주가 했던 얘기도 있고? 해서..
실시간 비교대상(?)ㅋㅋ들이 자주 있었던 관계로 느낌을 말해보자면
내가 특별히 더 잘 느끼고 그런건 아니었던 것 같고..
근데 내가 가슴이 좀 민감한거 같기는 해
가슴을 좀 만져주다가.. 유두를 집중적으로 공격당하면? ㅋㅋ 음..
본게임 들어가기 전에 이미 거의 느끼기 직전까지는 올라가게 되는거 같음
쫌 나중일이지만 유두만으로 느껴본적도 있어 한번뿐이지만 ㅋㅋ (근데 그건 오빠가 아님 ㅜㅠ)
암튼 그때도 내가 좋길래.. 내가 좋으니까? 어쩐지 나도 자꾸 오빠한테 해주게 됬는데
오빠도 좋아하는거같았음.. 근데.. 문제는 ab가 보더니 자꾸 따라하는거야 짜증 ㅋㅋ
아주 그냥.. 둘이 양쪽으로 달라붙어서 한쪽씩 붙잡고 쪽쪽거릴때는 루실로 머리를 때리고 싶을때도 있었어 ㅋㅋㅋㅋ



근데 저러게 하면.. 음 그러니까.. 내가 오빠 위에서 하고 있고 ab가 오빠 가슴을 양쪽에서 하나씩 붙잡고 쪽쪽거리면..
평소에는 뭔가? 오빠가 느긋하게 요리하는(여자를?) 느낌인데 비해.. 저상황에서는 뭔가 핀치에 몰린 모습을 보였음.. 쾌감을 감당 못하는 모습? ㅋㅋ
그러다가 나중나중에 나중나중에
나도 오빠처럼 당하게 된(?) 될(?) 일이 있었는데..
어.. 엄.. 표현 안댐.. 우주미아 되는줄 알았음.. 지구로 못돌아오는줄.. ㅋㅋ



어.. 음.. 이제 모임사람들까지 얽히게 된 얘기를 할 차례인데
혹시 생각안나던 얘기가 생각나고 그러면 중간중간 얘기할수도 있어 이해좀~~

75에서 얘기한건.. 그러니까 오빠랑만 얽혔던 에피소드들중에서 빠뜨렸던게 생각나면.. 무슨말인지 알지? ㅋㅋ



모임사람들 얘기하면서는 자세한 얘기나 핑계? ㅋㅋ 변명? ㅋㅋ
이런건 좀 생략할께.. 그냥 그때상황이 그랬나보다 해줘~~ (솔직히 쪼금씩 귀찮아지는것도 있음 ㅋㅋ)

그사람들 특징 1 도덕심이 1도 없음 (아.. 엄.. 이건..우리도 그랬을수도.. 머..팔은 안으로 굽으니까..)
특징2 비위가 정말 쎔 끝판왕급
그냥.. 특징들로 구분한다기보다 쾌락?자극?재미? 그런거 지상주의라고 해야하나
인생 죽을때까지 즐기다만 갈사람들만 모였다고 해야하나 ㅋㅋ 그냥 그래 보이는 느낌?
재밌을거같거나 자극적일거같으면 상상력이 닿는데까지 즐김.. 범죄만빼고
이정도 얘기하면 대충 감잡힐거같다 ㅋㅋㅋㅋ
멤버는 전에 악마의게임했던 비호감빼고.. 주로 잘 어울리는 멤버가 2명 더있어 남자12로 구분할께
사실 남자12는 이름도 잘 기억안나 긴가민가.. 비호감은.. 넘어가자 ㅋㅋ
그리고 첨에 이야기 시작의 이유였던 자존감 박살은 ㅋㅋ 주로.. 악마의 게임때같은 느낌이었어.
말로해서 별루일거같아? 실제로 해보시길 ㅋㅋㅋ



남자12는 나이도 좀 있었어. 정확한 나이는 얘기 안해줬는데 아마 30대였던거같음
남자1이 쪼금 젊고(2에 비해) 2는 딱봐도 나이가 꽤 있어보였어.
남자1한테는 그래도 가끔 기분좋으면 오빠소리가 나오긴 했는데..남자2한테는.. 죽어도 오빠소리는 안나올만큼 ㅋㅋ
키는 전에 얘기했듯이 비호감이랑 오빠는 비슷했고.. 남자1이 앞에 둘보다 조금 작은? 한..180정도? 쫌 안될수도 있고
남자2도 작은키는 아니었는데 같이 있으면 확 작아보였어 한 175 됬을듯 (언니가 여자들중엔 꽤 큰키였는데 언니보단 확실히 컸으니까..인심씀)
몸도.. 전에 얘기했던것처럼 뭐 다들 좋았는데.. 심지어 남자2도 아저씨 몸매는 아니었으니까..
아니 되려 남자2는.. 몸이 심하게 과하게 좋음.. 좀 덜좋아도 되는데 ㅋㅋ 근육이 좀 과한느낌?
특히 팔뚝이 ㅎㄷㄷㄷㄷ 그사람들 하는게 손가락 힘이 좋아야한다? 고 했던거같은데..



오빠랑 비교하긴 좀 그렇지만 다들 여자는 많았어
섹파..라고 하면.. 왠지 그사람들도 우리를 섹파라고 생각할거같아서.. 그러면 좀 슬프니까 ㅋㅋ
그렇다고 여친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여친들..정도의 느낌?
기간이 기간이니만큼.. 꽤 여러명을 봤는데.. 다 세기 힘듬.
그냥 스치듯 사라진 애도 있었고.. 반복해서 보다보니 좀 친해진 애도 있었고..
그런데 기억나는건 그중에 딱 한명만(비호감이 데려온) 언니랑 동갑이었고 나머지는 전부다 언니보다(우리보다) 나이가 많았음. 왕언니급도 몇명 봄 ㅋㅋㅋ(남자2가 가끔 데려옴ㅋㅋ)
오히려 오빠가.. 거의 우리 고정이었지. (여자관계 심플한남자?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라고 할수는 없지만 꽤 오래 우리 네명이 유지됬고.
내색은 안했지만 오히려 오빠는 우리가 네명인걸 피곤해할때도 있었던거 같아(그러니까 정리를 하라고 이인간아!! 나말고.)



잠깐 말투가 격해지는거 이해좀

근데 웃긴건.. 남자들끼린 무슨 브라더마냥 친한데.. 여자들끼린 안그랬다는거? 묘하게 서로를 경계하는..
언니는 말할것도 없고.. ab가 얄미웠던거? 거기가면 그런거 없음. 우린 한핏줄이고 식구임. 똘똘뭉침.
항상 네명이서 모이는건 아니었고.. 전에 비호감왓을때처럼 두명이 될때도 있고 세명이 될때도 있고..
그때그때 달랐는데.. 남자2가 섞이거나 또는 이벤트성으로 네명이서 모일때가 방탕의 끝을 달리는 날이라고 보면 거의 맞음

근데 우리가 하필 네명이기도 했고.. 지금생각해도 거의 뭐.. 오빠의 준비된 장난감급?이었기 때문일까..
그사람들은 남자들만 오고 여자 숫자를 우리들로만 맞출때가 꽤 있었음
그사람들도 좋아했고.. 오빠의 과시욕도 충족되는 윈윈? 모르겠..
심지어 그사람들 세명(+오빠)풀멤버에 우리 네명만 간적도 꽤 여러번 있었음.
그렇다고 우리가 그사람들의 파트너가 되야하는건 아니었고.. 자리 분위기를 위한 머리수를 맞추는(?) 그런 개념이랄까 (뭐 그게그건가)



아무튼 그렇게 우리끼리만 가는게 훨씬 나음. 그러니까 다른 여자 안오는게
차라리 우리가 그사람들까지 상대를 해야한다고 해도 차라리 그게 나음.
그때그때 변화무쌍한 악마의게임 규칙이 만만한건 아니었지만..
섹스까지 가는건 아니었기때문에(라는 굳은 믿음이 무너진건 천천히 얘기함ㅋㅋ)

다른 여자들이 오면.. 백퍼..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오빠가 인기가 좋음
아.. 좀 순하게 설명을 하고 싶은데.. 적당한 표현이 말이 생각이 안나..
그리고 백퍼..라고 해도 좋을정도로 무조건 분위기를 야하게 끌어가고..
자꾸 파트너 교환쪽으로 분위기를 끌어감..
그렇게까지는 아니라고 해도 화장 떡칠한 아줌마같은 년(죄송)들이 와서 오빠한테 치덕대는거보면...
아.. 내손에 루실을 다오..

그래서 거기가면 우리끼리는 무조건 뭉칠수 밖에 없었음.. 오빠방위수비대?
근데.. 항상.. 그게 잘 안됬음.. ㅋㅋ 그래서 슬펐음.. 장난감들이 뭉쳐봐야.. 선물세트밖에 더되겠음? ㅋㅋㅋㅋ



>>82 앞으로 기대된다 ㅋㅋㅋ 어떻게 전개될지.. 근데 너무 불쌍한거아님...ㅠㅠ

>>83 응? 누가? ㅋㅋ 그리구 반갑다는 인사도 추가~

>>84 그냥 ㅋㅋ 어느샌가 그사람에 대한 분노는 사라지고 장난감인걸 인정하고 그런 취급이 당연하다는 말투나 그럼에도 그사람을 칭찬하는 거나..ㅋㅋㅋㅋ

>>85 나는 점점 기대되는데..! 그리고 이렇게 말하면 안되나 스레주가 그때 추억? 하면서..
어떤 기분들지 뭔가 궁금행. 현재진행형은 아니라고 했으니.. 다시 만나고 싶은건가.. 그런거.

>>86 경험에 의해 감히 예측해보자면 스레주는 지금 돈을 내서라도 다시 만나서 한번만이라도 자고 싶을걸 아마 시간을 돌릴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처음만나던 그때로 돌아가고싶지 않을까?

>>86 ㅋㅋㅋㅋ 알잖아? 과거를 돌이키는건 언제나 복잡미묘해. 이성과본능이 혼돈이 되서 어느쪽이라고도 말할수 없어
하지만.. 아마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와서 간만에 볼까? 말이라도 던져준다면.. 아마 거절못할거같아

>>88 하긴 몸이 기억하는건 진짜 무섭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성만 들어도 막 온갖 기억들이 떠올라. 몸에서 ㅋㅋ

>>87 ㅋㅋㅋ 넘 잔인한 레스주네 나빠
이왕이면 그런 껍데기와 나만 사랑해주는 알맹이를 가진 남자를 새로 만날수 있을거라고 해주던가 ㅋㅋ

시간순서대로 다 얘기하기엔 너무 많고~ 이제부턴 에피소드식으로 얘기할거야
가급적이면 시간순서를 맞추고싶지만 경우에 따라 뒤죽박죽이 될수도 있어



시작은 어..음.. 부제를 하나 달아볼까?
'알고봤더니 오빠와 언니는 의외로 찰떡궁합이었다'
때때로 이상하단 생각을 했지. 언니는 어떻게 그렇게 오빠 옆에 오래 붙어있을까?
오빠는 왜 그렇게 꽤 오래? 언니를 옆에 뒀을까?
언니입장에서 생각하면.. 힘들어서라도 오래 못버틸거같고..
오빠입장에서 생각하면.. 금방 지겹다고 다른 장난감을 구할 것 같고..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둘을 꽤 오래 지켜보면서?
이해하게 된건.. 성판식으로 얘기하면 둘 성향이 생각보다 합이 잘 맞는거 같더라.. 이거였어
예전에 오빠가 내 사진을 찍어서 언니한테 보여준 일같은거 말이야.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ㄷ ㅐ?
막말로 자기 여친(이라고 일단 치고)한테 그런 사진을 자랑 삼아 보낸다는게 말이 되냐고 ㅋㅋㅋㅋ
오빠도 말이 안되지만.. 보통 여자 같았으면.. 아니 나만해도 졸도하고 까무러치고 난리가 났을 일일텐데..
대놓고 표현은 안했지만.. 언니는 오빠가 그걸 다른사람이 아닌 자기한테 보낸거에 꽤 의미를 부여하는 눈치였어
그리고 나중에 안거지만.. ab때도 오빠는 사진을 찍어서 언니한테 보내줬더라고
심지어 ab는 언니 몰래 오빠한테 꼬리친거였는데도 말이야
언니는 어.. 음.. 오빠가 언니를 괴롭히는걸 좋아하는 .. 아 좀 다른가..
오빠가 괴롭히고 싶어 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 언니인거에 의미를 두는것같다고 할까?
괴롭히기도 하고.. 무슨 어린애(오빠)가 잘한거 있으면 쪼르르 달려가 엄마(언니)한테 자랑하듯이 언니한테 자랑하고..
나중엔 너도(나) 같이 어울리고 별반 차이 없지 않았냐라고 할수있겠지만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함
나는 그냥 감정에 합리화하고 시간에 길들여진거고.. 언니는 확실히 상황 자체를 즐기는게 있었어



예를들어 악마의게임 같은걸 하다가 노출이나 스트립이나 또는 뭔가를 보여주거나.. (다같은말인가!)
그런상황에서 말이야. 내가 부끄러움을 참고 감행한다고 치면 언니는..
부끄럽지만 뭔가 그 상황을 즐기는듯한? 수치스러운 상황을 즐기는 듯한?
그리고 오빠가 그런걸 강요하는걸 즐기는 듯한? 마치 더더더 더욱 힘들고 따르기 어려운 말도안되는걸 시켜주세요..하는듯한? ㅋㅋㅋ (나도 내가 무슨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ㅋㅋㅋ)
언니를 양념으로 오빠가 우쭐거리는 상황을 즐기는 듯한?
부끄럽고 죽을만큼 수치스럽고 절대로 하고싶지는 않지만 어쩔수 없이 해야만 하는 상황을 즐기는 듯한? (갈수록 해석이 불가능하다...)
암튼 그런거 같았어.



악마의게임에 대해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았는데.. 그게 참.. 어렵네?
하나하나 있었던 일을 얘기하자니 말도 안되고... 그래봤자 다 비슷비슷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건 그냥 게임룰을 보고 이런저런 일이 있었겠구나.. 하고 상상하면 대충 상상의 나래 안에 다 들어갈거같다
그때도 이게 더 자극적이겠다 싶으면 추가하고 변형하고 했으니까.. 사람들 상상력이야 다 비슷비슷하잖아?

그냥 기본적인 룰은 이거였어 되게 간단해 지난번에 내가 했던거랑 비슷한데
그때는 나만 벗은거고.. 보통때는 다들 자기 짝꿍들이 있으니까
사람수만큼 카드를 뽑고 1등은 하나 입을수 있고 꼴찌는 하나 벗어야함
1등이 만약 하나도 벗지 않은 상태(다 입은상태)라면 원하는 사람 1명을 옷한개 벗길수있음
시간은.. 5분마다 한번일때도 있고 10분마다 한번일때도 있었는데 5분룰이 거의 대부분이었던거같고

이걸 기본으로 그날그날 조금씩 변형되고
특히 오는 여자들에 따라.. 또는 그 남자2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짐.
남자2가 확실히 아저씨라 그런가 아는게 많았어 노는쪽으로



예상 질문을 몇개 뽑아서 미리 얘기하자면..
봤던거중에 제일 짜증난던 건?
남자2가 데려왔던 여자중에 되게 싫었던 여자가 있었는데 (꽤 오래본) 그여자가 오빠 오럴하는거 봤을때
놀랐던 건?
이건 초반이라 놀랄수밖에 없었는데.. 언니 성향이 좀 보여서 더 그랬던 거도 있음
언니가 그사람들 앞에서 알몸으로 자위하는거 보여줬을때
내가 했던거중에 제일 힘들었던건?
남자2 파트너해야했을때



다른 스레 초반에 있던 남친이랑은 어떻게 됐어?
계속 남친 몰래 그런 거야?

>>101 9월쯤인가..10월쯤에 헤어졌어. 일부러 뺀건데.. 얘기 다 끝나고 말해줄께 ㅋㅋ



궁금한게 있는데 스레주가 자존감도 낮아질정도라 했는데 원래는 어땠어? 원래 성격이랑 외모몸매는 어떤편이야? 혹시 재방가능해?

>>109 질문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 원래는 자존심이 쎘냐고 물어보는거야?

>>110 아니 그냥 원래 연애할때나 평소라면 어땠을지 평소 성격이 어땠는데 변한건지 궁금해서

>>113 아.. 음.. 그건 좀 애매한게 여중여고나와서 대학가서 20살때 첫남친생기고 한 3개월쯤 있다가 저오빠만난거라 원래 연애할때를 얘기하자니 뭔가 그전 경험은 너무 빈약한걸 ㅋㅋㅋㅋ
저오빠+그사람들이 워낙 프리섹스하게 놀아서 수치심 느낄일이 많았다는 얘기고 그래서 자존감 언급했던거고.. 
지금을 말한다면야 저때랑은 다르지. 다시는 그런일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115 없는데? 야노 자체를 해본적이 없어.. 야노가 야외노출인가 그걸 말하는거지?
아.. 지금 얘기할까말까 망설이느라 잠깐 옛날얘기를 쉬고 있는데.. 펜션같은데서(정원처럼 야외공간 합쳐진곳) 벗고 놀아본적은 있어.



다시 게임얘기로 돌아가서.. 근데 그런 게임이 말이야..
본지 얼마 안되거나 아직 벗은걸 본적이 없거나.. 할때까지만 재밌는거잖아?
그사람들 여자는 중간중간 심심치 않게 바꼈지만 우리는 항상 그대로라.. 천천히 시들해지기 시작했어.
여름에.. 방학기간이 피크였고.. 그뒤로 조금씩조금씩 시들해지기 시작한?
그때그때 게임의 농도가 다르긴 했지만.. 나도 웬만한건 다 해보게 됬고..
그남자들.. 그남자들이 데려온 여자들... 알몸을 본거만큼 나도 보여주게 됬고..
나빼고 7명이나 있는 자리에서 다리 벌리고 내 손으로 보지 벌려서 보여준적도 있지.
그때 비호감이랑 술마셨을때처럼 누워서 한건 아니었고 그냥 앉아서..살짝 뒤로 기대서?
단.. 몸섞일 일은 피했어. 그사람들이나 또는 같이온 여자들이 분위기를 그런쪽으로 종종 유도하긴 했는데
당연히 강제적인것도 아니었고, 오빠도 그런건 이해를 해줘서 충분히 피할수 있었어
섹스는 커녕.. 터치도.. 아마 내 기억으론 누가 나 만졌던건 가슴정도?



아.. 그리고 난 나뿐만이 아니라 다들(언니+ab) 그사람들하고의 관계는 그정도(나랑비슷한) 일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음
믿었다기보다는 그냥 막연하게 당연히 그렇게 생각했던거 같아

방학끝나고 좀지나서.. 더위가 살짝 꺽일때쯤?
어느순간부터인가 내가 점점 소외되는게 느껴지는거야?
날 안불러줘서 섭섭하고 그런건 아니었는데.. 그러다보니 오빠를 만나는 횟수도 덩달아 줄어드는거야!
안그래도 학교에서 뭔가 동떨어진 분위기였는데.. 언니랑은 그래도 잘 지냈지만
(그런사람들하고 자꾸 어울려서 그런가..그때는 솔직히 또래들이 좀 시시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그러다보니 뭔가 좀... 그런거야 찌뿌리딩딩찜찜..
당시에는 당연히 이유도 몰랐고.. 그걸 오빠한테 캐묻자니.. 장난감에 달린 입으로 할만한 말이 아니었고 ㅋㅋㅋㅋ
언니한테 물어봤지. 내가 이러이러한 느낌이 드는데 이거 과잉반응? 아님 근거있는 부분?



나도 질문!! 혹시 그오빠가 없더라도 그 섹스 자체에 대한 갈망 이런건 없어? 글만보면 그 오빠때문에 어쩔수없이 이것저것 한듯한느낌인데

>>127 글을 대충보셨어 레스주 ㅋㅋㅋ

>>130 아닌데 엄청 자세히봤는데 ㅋㅋ 내생각엔 그 오빠가없었다면 다신 저런 섹스 생활안할거 같은느낌인데 ? 내가 틀렸나

>>131 어.. 음.. 솔직히 잘 모르겠어 저 오빠를 안만났다면 당연히 그런 섹스라이프는 없었다는게 맞는거고..
그렇다고 갈망이 없다고 얘기하기에는.. 그오빠를 만났던 사실을 없애버릴수는 없으니까.. 못보게 되고나서 그오빠 생각은 많이 했거든



사실 혹시..하는 생각이 없진 않았는데.. 마지못해 얘기해주는 언니 말을 듣고 아찔해짐

일단 ab..
얘네는 이미 한참전부터 그사람들이랑 다 잤다는걸 알게댐 성판 존슨들 표현을 빌리자면.. 이미 다 돌려진?
특히 b는 먼저 들이댐 남자2한테 ㅋㅋ 아오.. 얘는.. 그 버릇 어디 안가지.
천천히 얘기하겠지만.. 남자2가 나이도 젤 많고 아저씨인건 맞는데..
갈수록 나도 느낀거지만 뭔가 마성의 매력을 풍기는게 좀 있어 그래서 그 멤버이 끼리끼리 어울리는 것도 있고..
돈도 많고.. 오빠도 부유한편이었는데.. 뭔가 차원이 다른 부자같은느낌? 별장같은거도 있고.. 차도 몇개씩 있고.. 인물도 괜찮았고.. 운동 많이하고.. 
어.. 음.. 섹스는.. 어떻게 얘기해야할지 좀 난감한데..
그닥 썩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잔게 아니었는데도 오빠랑 잘때랑 버금갈정도의 쾌감을 느낄정도?..라고 하면 표현이 되나.
뭐.. 물론 나한테야 오빠랑 비교할순 없었지만.. 대충 이해는 가능?
그랬으니.. b도 뭔가 느끼는게 있어서 쫠딱 붙은 거겠지. 뭐 b 편드는건 아님.. 이해는 된다는거지.
그렇다고 남자2한테로 완전 돌아섰다는건 아니고.. 오빠 장난감인건 여전했는데..
지딴엔 몰래몰래 남자2랑도 만났던거지.
그사람들은 니여자가 내여자 내여자가 니여자 하는 사람들이었는데.. 그게 비밀이 되겠어?
당연히 오빠도 알았지만 오빤 그런건 신경도 안씀..
자기가 자고 싶으면 자고.. 갖고 싶으면 갖고.. 하는거처럼 남들이 그러는거도 신경을 잘 안씀.



다른사람들이랑도.. 게임이나 스왑같은 형식으로 몇번씩은 다 자보고
특히 남자2랑은 ab같이 2:1도 이미 여러번함
여기서 잠깐.. 그사람들 성향? 취향?이 남자2랑 오빠랑 좀 비슷하고
남자1이랑 비호감이랑 좀 비슷하게 갈리는 편인데.. 남자1이랑 비호감은 둘이서 여자 한명하고 하는 취미가 좀 있었거든
그렇게 남자가 두명인 2:1도 해보고.. 나중에는 직접 볼 기회도 생겼지만..한참 뒤고.. 그땐 말로만 다 들었지

에... 그리고 언니..



언니는 ab랑은 좀 다른케이스였고 횟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이미 한번이상씩은 다 자본상태였어.
꼬시다보면 넘어올거라 생각했는데 내가 계속해서 그런분위기를 꺼리는거같으니까..
나한테 내색하진 않았지만.. 그사람들하고 놀때는 가급적 나를 부르지말라고 한거였음 ㅋㅋㅋㅋㅋ 짜증



자기들은 재밌게 노는게 우선인데.. 나때메 분위기 망치는? 맞나?

그래서 뭐.. 나도 잤어. 어찌어찌하다보니..
내가 잔 얘기하려니까 쫌 쑥쓰럽네 ㅋㅋ
이렇게 얘기하고 끝내면 화내려나? ㅋㅋ



ㅋㅋ 지금까지 잘쓰다가 저건 좀 그렇긴하네

한 일주일? 좀 넘게? 그냥저냥있다가..상황이 나아지는게 없어서..
조심스럽게 오빠한테 오빠는 내가 어덯게 했음 좋겠어? 뭐 이런식으로 물어보기도 하고..
그래봤자 오빠는 암생각없음.. 오빠는 그냥 암생각없이 그때그때 재밌게 놀면 끝이라..
자긴 신경안쓰니까 편한대로 하란 말만 함
그렇게 한 이삼주? 한달? 지났는데 상황이 나아질게 없었음
그래서 오빠한테 가서 나도 이제 안빼겠다고 함
난 큰맘먹고 가서 말한건데.. 그러냐? 알았어. 이러고 별로 반응도 없음 ㅋㅋㅋ
그냥 간김에 오빠랑 좀 놀다 오고...
몇일있다가.. 오빠한테 연락이 왓음.. 남자2가 나랑 둘이서 주말끼고 1박으로 놀러가겠다고 함.
나 그때 봤던 누구랑 놀고 싶어~~ 이러면 연결해주는 서비스가 있다는거 그때 처음 알게댐..
오빠도 혹시 그여자들이랑 잤어? 라고 물어보고 싶은거 목구멍까지 올라왔다가 간신히 삼킴 ㅋㅋㅋㅋ
많이 편해지긴 했지만.. 그런 말은 여전히 금기였기때문에..



주말 금방 다가오고.. 뭔가 좋은차(이름모름ㅋㅋ)끌고 친히 데릴러까지 옴
어차피 낮부터건 밤되고나서부터건.. 자게될건 뻔했기 때문에..
가면서.. 내가 조심스럽게 얘기했어. 콘돔은 끼고 해달라고.
남자2 유쾌하게 웃으면서 알았다고 그런건 걱정하지말라고..
예상했던바와같이 별로 본건 없고.. 맛난거좀 먹고.. 먹으면서 얘기좀 하고..
예전부터 너랑 진짜 자고싶었다 뭐 이런 돌직구부터해서.. 나 기분좋으라고 입발린 말좀 해주는거 듣는둥마는둥함
그리고 자는데.. 어 음..
나정도는 그사람한테 계란후라이보다 더 쉬운 요리였음 ㅋㅋㅋㅋ
내 허락없이는 사정 안한다고 약속하고서 시작하더니 결국에는 내입으로 그냥 안에 사정해도 괜찮다는 말 나오게끔 만듬..
그리고나서 그밤이 시작되는데.. 와 체력 진짜 ㅋㅋㅋㅋㅋ 솔직히 아직도 그밤은 꽤 기억이 생생한편인데
새벽되서 간신히 눈붙일때까지 질사만 여섯번;;; 내가 쓰면서도 실화냐고 묻고싶다...
한잠 자고 일어나서 또함.. 합이 질사만 여덟번이었음..... 그렇다고 한번한번을 금방금방 싼거도 아니고..
거기에 불나는줄 알았음.. 제일 젊은 오빠도 그렇게 하는건 한번도 못봤는데..
아저씨되면 원래 체력도 더 떨어지고 그런거 아닌가? 지금 물어보는게 뭔의미 ㅋㅋㅋ
아 그리고 집에 오는데 진짜..
안그래도 지저분해질까봐 미리 속옷 벗어놔서 깨끗한 상태로 입고 나왔는데.. 나오기전에 당연 샤워도 한번 했고..
근데 집에와보니까 과장 좀 보태고 팬티에 소변본거만큼 젖어있음.. 얼마나 많이 쌌는지.....



그정도면 임신이 안되나

>>149 저때는 이미 피임약먹고 있을때라.. 저사람때메 임신할 일은 없었어

아참 그러면 언니도 이제 그 오빠랑은 안만나심??

>>208 응 이제 바로 그 뒤 얘기부터 나오지만..
제일먼저 ab정리당하고 ㅋㅋ 나랑 언니는 1년정도 더 만나다가 둘이 같이 나란히 까임 ㅋㅋ
까였다기보다는.. 오빠가 외국으로 갈일이 생겨서 그게 결정타가 됨
근데.. 갈때 들었던 기간으로는 이미 한국에 다시 와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연락은 계속 안와

그 오빠는 왜 고정 파트너는 4명만 있었을까? 
여자 자기 맘대로 하게 만드는데 만족감을 더 느낀다면서..

>>223 언급할 필요없어서 그렇지 몇명 더 건들였던 애는 있었어.
학교에도 몇명 있었고 ㅋㅋ 근데 보통은 몇번으로 끝났지~~ 못버티고 떨어져나간다거나..
모르긴해도 내가 모르는 것도 있을거고.. 나중에 안거지만 그사람들이 데려왔던 여자들이랑도 꽤 잔거같음



>>235 이미 얘기한 남자2랑 잘때도 많이 느꼈어
솔직히 첨 잘때도 그랬고 나중에 아예안보게 될때까지도 내내 비호감이었는데 ㅋㅋ
밤새 거의 지구밖에까지 나갔다 왔어 ㅋㅋ
근데 그런 얘기는 좀 조심스럽네.. 위험한 얘기니까?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랑 하는데도 섹스하면 무조건 느끼고 흥분하고 그런건 아니라는거 알지?
핑계로 들어도 되는데 내경우에는..
일단 내가 가슴이 좀 많이 민감해서 가슴 애무 들어오면 거의 반이상은 불이 들어와 ㅋㅋㅋ;;;
그리고.. 어 음.. 이거도 좀 위험한 얘긴데.. 각자 다들 오르가즘 느끼는 패턴?같은게 있잖아?
근데 난 워낙에 처음부터 오빠랑 그런식으로 느낀적이 많아서..(일거라고 생각하는데)
이사람이랑 섹스하면서는 느끼기 싫다고 생각하면서도..
진짜 섹스를 엄청 잘해서 느낄락말락하는 수준으로 참고 있다가 질사당하는 순간 한큐에 가버리는 경우가 종종?
까진 아니고 얘기 마무리되면 알겠지만 그사람들하고 많이 잔건 아니라서..
그니까 한번잘때 몰아서 자긴했는데 여러번 반복해서 만난건 아니라서.. 참고하고 그냥 썰 얘기 듣다보면 이해 될수도 있을거야~ 가급적 솔직히 말할께 내숭 안떨고
근데 위험한 얘기라서 조심스럽네.. 여자들이 다들 강제로 당한다고 느끼고 그런다고 생각하면 위험하니까.. 알지?



ㅎㅎ 알았어 스레주 남자들은 레즈플에 대한 환상이 있거든!! 더이상 레즈플은 관심이 없었던거야? 예컨대 언니를 봐도 그런 감정은 안느꼈어? 아님 언니도 스레주를 보면 그런 감정은 없나봐?'

>>244 머리로 생각하는거랑 실제로 하는건 좀 달라~~
언니랑 그랬던건 레즈플을 좋아했다기보다는.. 그냥 오빠라는 커넥션에 자리상,분위기상,그리고 그때그때 흥분에 따라서 그럴수 있었던거구..
거부감이 없고 차차 적응되서? 그랬던거같다고 해야하나?
이건 나중에 비호감한테 들은 얘긴데 남자2명인 2:1도 남자들끼리 거부감있으면 힘들다고 하던데?
딱히 게이플이 섞이지 않아도 은연중에 살맞닿는 일도 많고.. 비위약하면 못한다고 말했던게 생각난다 ㅋㅋ

암튼 결론은.. 따로 레즈플이 생각나서 언니랑 한다거나.. 욕불을 레즈플로 푼다거나 하는일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거같다는 거?



내가 남자2랑 자고온 딱 그시점부터.. 그사람들이랑 만나는게 조금씩 뜸해지기 시작했음
그러니깐.. 오빠랑 그사람들이랑 어울리면서 우리도 거기 같이 끼고 그러는게 말이야
이래저래 자극적인거 찾아 논다고는 하지만 사실 그거도 하다보면 거기서 거기고 하다보니..
오빠가 일단 점점 흥미를 잃어가기 시작한게 제일 크고
그리고 언니가 오빠한테 꼼짝못하긴했지만 또 은근히 오빠 컨트롤하는게 가능한게 언니였는데..
언니가 그 사람들하고 만나는걸 싫어하는 티를 내기시작한거도 있고
ab가 오빠랑은 말도 없이 그사람들하고 본격적으로 어울리기 시작한거도 딱 그시점이라..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ab는 그사람들이랑 엄청 많이 잔거같음 
그렇게 또 시간이 휘리릭 흘럿어 한두달정도? 시기는 완전 겨울이 됬고 ㅋㅋ 1학년 겨울인거지
아.. 비호감이 나를 엄청 노리고 있었는데 내가 남자2랑 잔거 알고 엄청 투덜투덜투덜투덜투덜거렸는데
내가 요리조리 피하고.. 안잤음 ㅋㅋ 마침 분위기도 그렇게 흘러서
단.. 그래도 종종 전처럼 모임식으로 모여서 놀기는 했어 비교적 건전(?)하게 ㅋㅋ



그오빠랑 무리들은 기구 같은건 안썼어?

>>305 아 그 얘기들을 안했구나 ㅋㅋ 하나하나 자세히 얘기하면 너무 길어져서 ㅋㅋ
오빠는 많지는 않고 조금 몇개 있었어 같이 산거도 있고 ㅋㅋ 오빠한테 있던건 거의 주로 애널용
그리고 그사람들...다는 모르겠고 남자2는 진짜 별거별거 없는게 없는 분위기? 였음...



연말연초끼고 오빠랑 나랑 언니랑 여행을 가게 됬는데 그때 진짜 좋았어
언니랑 오빠랑 결혼하면 내가 첩으로 들어가 살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괜찮았어 ㅋㅋ
ab가 없어서 좋았고 그사람들이랑 억지로 안어울려도 되서 좋았고 ㅋㅋ
물론 오빠랑 단둘이가면 더 좋았겠지만 그때쯤에는 이미 언니랑도 친해질대로 친해지고
상황에 한참 적응되고 난 뒤라 그런가.. 셋으로도 충분히 좋았어 뭐라 말로 표현은 잘 못하겠다 아무튼 ㅋㅋ

그렇게 여행 갔다온 직후에.. 한 일주일쯤? 뒤였나
ab한테 연락이 왔어 좀 보자구 구체적으로 무슨일인지는 말 안해주고 일단 보자구 ㅋㅋㅋ
가니까 남자2랑 ab랑 언니도 와있었어



무슨일인가 했는데 우리 방학도 하고 해서 다같이 놀려가려고 한다고 그러는거야? 오빠도 부른다고
그러면서 오빠가 아는장소니까 오빠는 그리 바로 오면 된다고 우리끼리 먼저 출발하자고 하는거야
뭔가 이상?하긴했지만 평소랑 크게 다른 분위기도 아니었고 일단 ab도 있었고..
그래도 뭔가 찜찜해서 언니가 오빠한테 전화해서 물어봤음 이러이러하는데 맞냐고..
정확한 통화내용은 모르지만 남자2한테 전화를 바꿔줬고 또 모라모라 통화함..
그렇게 얘기가 다 된 줄(착각하고) 알고 우리끼리 출발했어.
가는데.. 평소에 가본적없는 엄청 먼곳이었고.. 어느산인지는 말 안하는게 좋겠다 ㅋㅋ
산길타고 한참 들어가서 나중에는 비포장도로도 나왔음.. 
도착한곳은 펜션..이라기보다는 무슨 별장같은데였는데 아마 남자2랑 관련있는 장소지 싶어 정확히는 모르겠어
미리 얘기를 하자면.. 거기는 오빠가 모르는 장소였음
ab랑 짜고 오빠는 따돌리고 언니랑 나랑 거길로 불러낸거였음



도착해서.. 좀 있다가
아직 남자2랑 나랑 언니랑 ab만 있는데 폰을 걷었어. 이때 의심을 했어야했는데..
이거도 종종 했던 일이거든 모여서 놀때는 같이 노는데 집중하자는 취지랑
노는 분위기가 좀 그러다보니까 몰카방지용 ㅋㅋ으로 그래서 의심을 못하고 그냥 그런가보다 했지
그때는 곧 오빠도 올거라고 생각해서.. 사람들 오면 먹을거라고 언니랑 나랑 이거저거 준비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비호감이랑 남자1이랑.. 내가 처음보는 남자3이 왔음..
남자3은 남자2랑 비슷한 또래고 둘이 친해보였어 이때 처음이자마지막으로 본거라 자세히는 몰라 그냥 아저씨였어 ㅋㅋ



근데 언니가.. 남자3을 보자마자 표정이 딱딱하게 굳는거야
나중에 안 얘기지만 전에 몇번 언니한테 엄청 치덕거렸는데 언니가 싫어해서 까였던 ㅋㅋㅋ 남자였어
지금생각하면 그때 눈치를 못챈게 ㅋㅋㅋ 멍청했던거지 그사람들이 짝맞추는걸 엄청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이미 오빠없이 멤버가 완성된거잖아?
폰을 다 걷어서 남자2가 전화를 다 꺼놔버려서 연락이 안되잖아 그래서 오빠는 거기에 올수가 없었던 거야
아무튼 그때는 거기까지 생각을 못하고.. 분위기 흉흉해질라고 하니까 남자2가 막 어쩌구저쩌구 해서 분위기 수습하고..
그러면서 자리는 다 만들어지고.. 우리끼리 먼저 먹고있자고 해서.. 술판이 벌어짐..
좀 찜찜했지만.. ab도 같이 막 분위기 띄우고 그래서 이래저래 게임도 하고... 술이 자꾸 또 술을 부르고 ㅋㅋㅋ



그러다가 결국 나도 꽤 취했고.. 무엇보다 언니가 진짜 많이 취했어.
남자들이 의도적으로 언니한테 술을 몰았거든 진짜 눈에 보일정도로 어 음..
언니는 거의 몸을 못가눌정도로 취했을때쯤..되고 나도 꽤 취했는데
어느순간보니까 남자1남자2랑 ab랑 서로 하나씩 붙잡고 쪽쪽거리고 난리가 남..
그냥 거실에 쇼파같은거 있는데였는데 침대도 아니고 ㅋㅋ 누가보거나 말거나 막 옷벗기고 만지고
b는 이미 하탈상태고 ㅋㅋ 아차했지만 이미 때는 늦음..
그러다가 남자3이 언니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가는거야 비호감은 내옆에 붙어서 뭐라뭐라 어쩌구 저쩌구 ㅋㅋ
그나마.. 그때까진 나는 비호감한테 난 안할거라고 딱 얘기하긴했는데..
남자3이 언니를 데리고 들어가는걸 뜯어말리고 그렇게까진 못했음.. 그럴분위기가 아니었다고 하면 핑계일까.. 모르겠다 ㅋㅋ
딱히 변명은 안하겠음



비호감이.. 알았다고 그럼 우린 구경이나 하자고 그러면서 날 언니 들어간 방으로 데리고 들어감..
거실은 이미 신음소리들이 서라운드로 난리나고 ㅋㅋ
들어가보니.. 남자3이 언니 옷 벗기면서 뭐라뭐라하고 있었는데.. 했던말들이 대충 생각은 나는데.. 너무 저속해서 못옴기겠다 ㅋㅋ 궁금하려나?



그렇다고 남자3이 막 거칠게 다루고 그런건 아니고 음.. 진짜 무슨 음식 시식하는 분위기?
홀딱 벗겨놓고 좀 떨어져서 감상하고 냄세맡고 뭐 그런 ㅋㅋ 그러면서 참 꼼꼼하게도 구석구석 핥더라고..
그러다가 언니 다리를 크게 벌리더니.. 어 음.. 감상.. 또 냄세맡고.. 다시 핥기 시작..
그러고 잇는걸 보면서.. 비호감도 뭐라뭐라 계속 말하면서.. 날 만지고.. 슬금슬금 옷을 벗기는데
딱히 거부나 저항을 못하겠더라고. 옷을 벗기는거도 섹스하려고 벗긴다기보다는 만지작만지작하려고 벗기는 분위기?
그래서 자꾸 키스를 하려고 그러는데 그건 좀 싫어서.. 내가 자꾸 고개 돌리고..
비호감은 계속 만지고.. 난 자꾸 언니를 보고 있게 되더라고 그냥.. 음.. 왜그랬을까나 ㅋㅋ 암튼 계속 봄..;;;



한참 그러다가 남자3이 일어나더니 옷을 다 벗었어 본게임 들어가려는 분위기
안되는데..안되는데.. 하긴 했던거같은데 나도 술기운도 있었고..
비호감이 한참을 여기저기 만져서 그런가 좀 야한기분이 들기도 했고 ㅠㅠ
남자3은.. 어 음..오빠나 남자2만큼 크지는 않았는데 되게 굵었어 굵기가
언니한테 삽입을 하는데.. 언니 거기가 팽팽? 아슬?할정도로 늘어나면서 꽉차게 들어가는걸 보고 있는데..
남자3은 삽입하면서도 엄청 좋아함 ㅋㅋㅋ 말이 엄청 많았어 욕을하거나 그런건 아니었는데 엄청 저속함..
애무할때는.. 별반응 없었는데.. 삽입하면서부터는 언니도 좀 반응을 하더라고.. 평소 느끼던 감각이 어디로 가는건 아니니까 뭐..
그러면서 남자3이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슬금슬금 천천히? 무슨 느낌 음미하듯이 그렇게 움직이다가 점점 격해짐..
아 이말 기억난다 역시 나이가 깡패네 촥촥 감기네 뭐 이런 말 했음



스레주는 만약에 거기 오빠가 있었으면 오빠랑만 해 아니면 분위기 봐서 다른 사람들이랑도?

>>346 뭐라 확실하게는 말 못하겠어. 있었던 사실로만 말하면 그 전에는 그사람들하고 놀때는 항상 오빠가 있었고 이날 전까지는 남자2랑 잤던거 말고는 그런적 없다는거?

그 자리가 오빠가 없는 자리였음에도 언니랑 스레주의 몸은 생각과 달랐던거네??

>>347 ㅋㅋ 어유 짓궂어 모라구 얘기해야할지 모르겠다. 일단 언니는 술때문인게 컸던거같고..
평소에 워낙 야하게 놀아서 경각심이 좀 부족했던거도 있었던거 같고..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그렇게 흘러가니까.. 나도 술기운과 더불어 자꾸 야한불이 들어왔던거 같고.. 
이말이 듣고싶었던거지? ㅋㅋ 나빠



음 솔직히 말하면 남자3이랑 언니를 보고 있으니까 나두 자꾸 야한기분이 들고 그랬어
남자2랑 이미 잔거도 있었고.. 평소에 워낙 야하게 논거도 있고..
거기에 술기운까지 더해져서 웬지 못이기는척 그냥 해도 될꺼같은 느낌.. 
그러다가 비호감이 내 아래를.. 입으로 열심히 하고 있을때였는데.. 남자3이 사정함.. 질사..
근데 하필 딱 내 얼굴 위치가 남자3이랑 언니가 연결된 부위가 아주 잘보이는 위치였음
약간 아래쪽에서 살짝 올려다보는 느낌으로..
아래쪽은 애무당하면서 남자3 잦잦이 언니한테 계속 들락거리는거 멍하게 보고 있다가.. 사정하는데..
남자3 허벅지랑 막 그런데가 꿀렁꿀렁 움직이고..
남자3 잦잦이랑 그 밑에 주머니 있는데랑 막 수축하면서 언니한테 정액 쏟아내는걸 보면서 최종적으로 나도 뭔가 끈을 놓은거 같음.. 자포자기 ㅋㅋ
남자3이 사정다하고 잦잦 꺼내고나니까 비호감이 나한테 이제 해도 되지? 이러는데.. 대답안함..
비호감 삽입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이미 내 흥분세포는 다 깨어있었음 그때.. 뭔가.. 레스주들한텐 미안.. ㅠㅜ 나란년.. 에휴..



이번에는 반대로 남자3이 우리를? 나를? 구경하는데.. 털이없네 신기하네 어쩌구저쩌구 떠들고..
비호감은 오늘은 자기가 얘랑(나랑) 무조건 첫빠(?) 먹기로 했다고 아 맞나.. 대충 그런 얘기떠들고 그랬음..
첨엔 신경좀 쓰다가.. 슬슬 불도 들어오고..술기운도 있고.. 신경 안씀..
하면서 비호감이 과장좀 보태고 존나맛있다 어쩌구 한 천번쯤 얘기한거같음
비호감 처음본게 한 7~8개월쯤 전이었는데.. 그동안 엄청 별렀다는 얘기랑.. 
근데 그날따라.. 술때문인건지 분위기때문인건지 ㅠㅠ
나를 미친듯이 탐하는 느낌이 드는데 나도 덩달아 엄청 흥분됨.. 내색은 안함;;;
그렇게 느낄랑말랑 그러고 있는데.. 비호감 사정함..
정액뿜뿜하는거 느껴지는데.. 나도 같이 올가즘 슝... 좀 쎄게.. 이거.. 아까 얘기했던거랑 연결된 그거임..
참고로 비호감은 남자2나 오빠처럼 막 섹스를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었음



>>367 368 언니는 나보다 키가 더 크구 (167쯤?) 옷입었을때 스탈이 되게 잘빠져
내가 얘기해서 그러는게 아니고 진심 어디가서 옷을 입든벗든 절대 안꿀림

그럼 오빠랑 할때는 언제나 오빠 사정하기 전에 몇번씩 먼저 느끼고 그랬어?
익숙해지고 나서는 어땠음? 처음 할때는 그랬다며 ㅎㅎ

>>373 오빠랑 할때는 여러번 연속으로(사정) 한적이 별로 없는데..
보통 오빠 한번 사정할때 난 서너번 이상은 느낌.. ㅋㅋ 근데 오빠 사정할때는 거의라고 해도 좋을만큼 아주 쎈게 오는데.. 간혹가다가는 멀티?같이 다닥 다다닥 하고 우주 저멀리 날아갈때가 있는데.. 그건 말로 표현이 잘 안대 ㅋㅋㅋ



비호감은 일어나고.. 난 여운이 남아서 잠깐 눈감고 있는데 누가 내 위로 오면서 뭐가 쑥 하고 들어옴..
비호감이 아닌걸 확 알았던게 들어올때부터 느껴지는 굵기가 확 다름.. 놀라서 눈떠보니 남자3
순진하게 그걸로 그날 끝이라고 생각했던게 확 깨지는데.. 중간에 몰랐는데 어느새 남자2가 와서 언니한테 박고 있고..
그때 뭔가.. 아.. 얘네들 한번씩 다 할건가보다 했음..

나 잠깐만 코코아같은거라도 타와야겠다 ㅋㅋ



이러저러 얘기를 하긴 했지만 두어달 전에 남자2랑 자본거말고는 그간 경험의 거의 대부분이 오빠가 전부였던때라..
게다가 각기 다른남자가 연이어 들어왔던건 그때가 처음이었는데.. 술기운에 도덕심 제로상태였다고는 해도..
그날따라 이상하게 흥분이..ㅜㅜ 말하면서도 변태인증하는거같아 쫌 그러타 ㅋㅋㅋㅋ
막 연달아 올가즘 느끼고 그런건 아니었는데 막 뭔가.. 엄청 흥분상태였어 나도
그 뒤론.. 자세히 말하기도 애매하고.. 그냥 막 정신없고 광란스러운(?) 
ab랑은 거의 계속 떨어져 있어서 상황은 정확히 모름.. ab도 꽤 많이 취해있었던건 맞고..
기억나는건 그사람들 떠드는 얘기랑.. 중간중간 잠깐씩 본거?
나란히 눕혀놓고 다리벌려놓고(오빠가 우리 탐구할때처럼) 번갈아가면서 서너번씩 박아가며
얘는 맛이 어떻네 얘는 조임이 어떻네 이런 얘기 하는거 들었고 ab 둘다 남친 얼굴까지 안다는 얘기랑..
쫌 충격적인 얘기는 남자2가 ab둘다 한번씩 임신시킨적 있다는 얘기도 함.. 그냥 그런얘기들정도 기억나고
아 비아그라? 무슨 약얘기하는거도 얼핏 들음



그러다가 중간쯤부터는 아예 4명이 다 우리 옆에만 붙어있었어
ab까지 신경쓰기도 힘들었지만.. 아마 그냥 잤던거같음..
내가 나스스로는 안보이니까.. 주로 같이 있던 언니 모습이 기억에 더 많이 남아있는데..
남자2랑 남자3이 언니 험담? 욕..은 아닌데 언니한테 엄청 뭐라고 많이 함..
정확한건 아니고.. 대충 내용이 아주 괘씸한 년? ㅋㅋㅋ
이년을 꼭 한번 임신시켜야하는데.. 이년은 피임이 하도 철저해서 방법이 없다는 둥
이제 오빠옆에 그만붙어다니고 자기랑 놀자는 둥 대충 그런 얘기들이었음
그리고 음..시간이 지날수록 완전 엉망이었어 나중에는 언니도 엄청 흥분해서 그사람들거 하나하나 다 빨아주고..
여기저기 정액에..땀에..침에.. 그리고 그건 나도 마찬가지였을거라고.. 보는게 맞겠지 
그날 엄청 난잡하고.. 거의 새벽까지.. 음.. 암튼 막 그랬는데 남자들이 사정을 자주하고 그런건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근데 4명이나 되서.. 그게 좀.. 일단 언니한테 나한테 질사한번씩은 다들 한거같고..
그 뒤부턴 기억이 좀 가물가물함.. 누가 두번한건지.. 비호감이 좀 나한테 많이 붙어있었던건 기억나고
남자3이 사정을 좀 많이 한거같음.. 남자3이 좀.. 토끼까지는 아닌데 다른사람에 비해 사정이 좀 빠르고
대신에 자기는 여러번하는 스타일이라고(지입으로) 뭐 그랬던거같고
남자2랑 하면서 언니가 진짜 엄청 많이 느끼던거 기억나고 평소에도 언니는 좀 잘느끼는 편이긴한데.. 그날은 진짜.. 어휴



또 기억나는건.. 누구라고 할 거 없이 내 입으로 '보지'라는 말을 자꾸 하게 함
내가 그때까지만 해도 그런 말을 잘 못했는데.. 지금도 뭐.. 비슷 ㅋㅋ
내가 막 느낄라 치면 어디가 좋냐고 물어보고 보지가 좋다고 대답하게끔 유도하고
어디다 싸주냐고 물어보고 보지 안에 싸달라고 말하게끔 유도하고.. 아주 집요했는데..
음.. 어.. 미안.. 나 그러면서도 되게 흥분했던거같애.. 미안.. 구제불능.. 그날은 왜그랬는지.. 나도 미쳤..
남자3이 나더러 얼싸하고 싶게 생겼다고 얼굴에 한번 싸고나서 빨아달라고 내미는데.. 그건 좀 싫었음
암튼 그렇게 그 밤이 지나갔어

이제부터 나오는 얘기는.. 사실상 그냥 범죄기도 하고 쫌 더러운 얘기도 나오고..
언니랑 나랑 망가지는 얘기가 많이 나오니까.. 감당안될거같은 사람은 하차하는게 좋을듯?



그러다 지쳐서 그상태로 씻지도 못하고 잤어 언니랑 둘다 알몸인상태로 한침대에서 완전 기절하듯 잤음
아침에 일어났는데.. 언니랑 나랑 둘다 상태가 장난 아니었음..
온몸에서 정액냄세 진동을 하고.. 머리카락 들러붙고.. 딱 꽃만꼽으면 둘다 미친년;;;
것도 그런데 둘다 알몸인거 알고 일단 옷부터 입으려고 찾는데 옷이 없네? 그사람들이 다 숨겨놨음
난 차마 그상태로는 못나가겠어서 우물쭈물하는데 언니가 벌떡 일어나더니 먼저 나갔어 난 슬금슬금 빼꼼 내다보고
ab는 이미 가고 없었고 남자1도 안보였어. 남자1이 ab 데려다주고 간거였고 남자23하고 비호감만 있었음
옷을 달라고 하니까 남자2가 웃으면서 알았다고 하고는 방에 잠깐 있으라고 함..
방에 있는데 남자2가 먼저들어오고 비호감이랑 남자3이 뭔가를 잔뜩 들고 옴..
남자2가 수갑..같은걸 들고 있었는데 일반 수갑은 아니고 링부분이 헝겁으로된.. 이상한 거였는데..
실랑이좀 하다가 우리한테 그걸 채웠는데.. 거의 반 강제로
근데 손목끼리 발목끼리 채운게 아니라.. 손하나 발하나를 수갑으로 엮고 다른쪽도 똑같이.. 뭔줄 알겠어?
링부분이 헝겁으로 된거라 아프진 않았는데..
문제는 그렇게 끼니까 자동으로 다리가 접히고 손목도 발목에 딱붙어서 고정이 되는거야
어딜 가릴수 있는 자세가.. 절대로 안나오는거야? 다리는 무릎이 굽혀진상태에서 조금만 힘을 빼도 쩍벌이 되고..
언니랑 나는 둘다 여전히 알몸이었고..



일어나는건 당연히 안되고 앉는것도 힘들고 똑바로 눕자니 음.. 뭐라고 해야하지
넣어달라고 조르는 자세처럼 되고;; 엎드리는 쪽으로 눕자니 빼박 후배위자세가 되고..
그나마 제일 무난하게 할수있는게 옆으로 눕는거였음
그러더니 하는말이.. 우리더러 하루만 더 놀다가라고 하는거야
우린 당연히 내가 말도꺼내기전에 언니가 정색하면서 싫다고 했고 그사람들은 그럼 안풀어줄거라고 그러고..
우리가는 아니고 언니가 뭐라뭐라 하는데 들은 채도 안함..
그러면서 옆으로 누워있는 우리를 자꾸 일으켜서 후배위자세로 만들려고 하는거야
우리가 안할라고 하니까.. 말 안들으면 절대 안풀어줄거라고 하고.. 실랑이좀 하다가 결국 나란히 후배위자세가 됬어
그리고 회초리(?)같은걸 꺼냈는데 이게 말로 설명이 잘 안대서 이미지를 찾아봤는데 비슷한게 없네..
요런 모양으로 앞에 저거보다 더 큰 왕손이 달려있는거였는데
재질이 저런게 아니고 권투글러브처럼 두툼하고 맨들맨들한 거였음 하튼 별게 다 있는 ㅋㅋㅋ
(신기한거 진짜 많이 봤다 그때..)



그러고나서 너희 둘은 벌을 좀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우리한테 전날 찍은 영상을 보여줬어
침대 정면에 엄청 큰 벽걸이 티비가 있었는데.. 쪼마난 모니터도 아니고 하필 그거로..;;;;
원래 그런거 찍는 취미가 있는 사람들은 아니라서 그런쪽으론 신경도 안썼는데.. 그날은 아주 노리고 찍은듯
카메라를 들고다니면서 찍은건 아니고 언니랑 나랑 같이 방에 있을때 방 한쪽에 두고 찍은거처럼
앵글은 별루였는데 그래도 나올건 다 나오고.. 제일 문제가.. 우리가 했던 말들이 나오는게.. 어.. 음..
그중에 제일 충격적인건.. 남자2가 사정하기 직전에 막 언니더러 임신하라고 하고..
언니도 엄청 흥분해서 임신할께요 임신할께요 나 아저씨꺼 할께요 막 이런말 했던게.. 아주 빅뱅급쇼크였음..
당근.. 술때문이었다고 생각해줘.. 아무리 흥분했다고 해도 언니가 저런말까지 하지는 않음..
저거 말고도 많은데.. 저게 제일 큰 쇼크였고.. 나는 질사가 제일 좋은 뽀로로 흉내내는게.. 너무 챙피했고..
또 싸달라고.. 남자2한테 들러붙어서 막 물고 빨고 다시 넣어달라고 조르고 하는게 그대로 찍혀있더라고
질사받으면서 또 느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분위기때메 더 흥분한거도 있고.. 술에 많이 취해서 섹스하다보니 오빠랑 할때 하던 버릇이 그대로 나오는..
뭐 핑계는 생략할께 앞으로 쭉 생략함
언니 급 얼굴 쌔빨개지면서 꿀먹은상태되고.. 안그래도 손발이 붙어있어서 얼굴이 처박히는데..
얼굴 이불에 박고 들지도 못하고.. 난 뭐 말할것도 없고
근데 화면을 안봐도 소리는 계속 들림 심지어 아주 영화관처럼 틀어놈..
그뒤로 별의별일이 다 있었지만.. 솔직히 그때가 제일 부끄럽고 숨고싶고 죽고싶은 심정이었음..



그러면서 그 왕손으로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함 남자2 혼자서 언니한대 나한대 이런식으로 번갈아가면서 때렸어
재질이 그런식이라 하나도 아프진 않았는데 소리가 진짜 크게 나는거야?
퍽~찰싹~퍽~찰싹 이런소리가 진짜 찰지게 남 ㅋㅋㅋㅋ
아.. 그리고 갈수록 첩첩산중 진심 부끄럽다고 해야하나 수치심 쩔었다고 해야하나..
몇대 맞기시작하는데.. 뭐가 자꾸 흘러나옴.. 안에 있던 정액이랑..
남자3이랑 비호감은 우리 엉덩이 방향에 의자가 있었는데 거기 딱 자리잡고 앉아서 감상모드
음담패설 끝판왕급;; 특히 남자3
저 정액이 누구 정액이냐 맞춰봐라 // 야 니가 맞춰봐라 그건 며느리도 모른다 뭐 이런 얘기..
30대?50대? 몇대인지는 모르겠는데 엄청 맞다가.. 남자2가 언니한테 이거 오빠한테 보내줘도 되겠냐고 말함
언니 깜놀해서 급정색 잘못했다고 하지말라고 하고.. 남자2는 그럼 한대 맞을때마다 잘못했다고 말하라고 하고..
찰싹 잘못했어요 시작.. 나도 하라고 해서 나도 한대맞을때마다 잘못했다고 하고..
벌받아야되는거 맞지? 이러는데 언니 대답 못함. 아무튼 엄청 많이 맞음
아프진 않았는데.. 난 살이 하얘서 그런가 엉덩이가 빨개짐 언니는 그래도 티가 좀 덜났고..



그러다가 언니가 벌 받겠다고 말했어 언니가 그렇게 얘기하니까 나한테도 물어봤고.. 나도 받겠다고 함..
그랬더니 남자2가 엄청 커다란 주사기를 가져왔는데.. 난 첨에 저게 뭐지 했거든
언니는 뭔가 짐작가는게 있었던지 얼굴이 사색이 됨
오빠랑 놀때 전부터 애널에 이거저거 넣어보기도 하고 이런거저런거 몇번 해본적은 있는데
'관장'이라는걸 해본적은 한번도 없었고 그런 개념조차 없었어
(오빠랑 놀때는 운좋게 그걸 몰라도 됬던 이유가 있었는데 혹시 궁금하면 나중에 얘기해줌)
암튼.. 그게 뭐하는 짓인지 아는건 금방이었지
주사기 앞에는 좀 대롱대롱거리는 살짝 부드러운 재질의 고무관같은게 달려있었는데
엉덩이에 미끌거리는거(젤?)를 좀 바르더니 그걸 쏙 집어넣음 꽤 깊게 들어오는 느낌
그상태로 주사기로 쭈욱 집어넣는데 으학....나 그때가 첫경험이었는데.. 어... 음... 해본사람은 알겠지? 말로 설명 안할께
언니랑 나랑 주사기 1번씩 넣었는데.. 문제는 주사기가 진심.. 너무 컸어
넣고나서 5분간 참으면 화장실 보내주겠다고 하는데.. 평생 처음 경험해보는 지옥이었어 진짜로 진짜로.. 하..
나중에 들었는데 언니는 몇번 해봤다고 하더라고 그래서그런가 나보단 잘참은듯?
말하기 부끄러운데 난 진짜 그자리에서 싸는줄..



다행히 화장실이 하나가 아니라서 언니랑 나랑 서로 다른데로 뛰어간다고 개그 좀 하고..
간신히 속 비우고.. 샤워기로 깨끗이 씻고.. 진심 그대로 씻고 싶었는데(눈뜨마자부터 계속 씻고싶음)
빨리 나오라고 해서 할수없이 나오고.. 근데 한번이 끝이 아니었다는.. 벌 계속 받으라고..
알아서 자세 잡을래 수갑 도로 찰래 하길래 알아서 자세잡는다고 했어
어차피 어떻게든 할거같았고.. 수갑 차고 엎드리면 자세가 불안해서 좀 힘들었거든 얼굴 박고 있는거도 그렇고
한번 경험하고났더니 나도 초긴장.. 근데 이번에는 1분추가라고 하는거야
아 진심..1분이 1년보다 더 길게 느껴짐 나중에는 언니는 참는데 내가 막 애원함
막 시키는대로 다 한단 얘기도 하고..
세번째는 또 1분추가해서 7분이었는데 이때는 이미 하루 더 놀다간다는 얘기를 열번도 넘게함 
세번째가 끝이었는데 만약 1분 더 추가한다고 했으면 아마 못했을말이 없었을거같다



그러고나니까 그제야 씻게 해주는데.. 그것도 같이는 안된다고 함
한명이 먼저 씻고 한명은 1번 더해야한다고 누가 먼저 씻을건지 정하라고 함..
아.. 언니랑 잠깐 눈마주쳤는데.. 언니가 먼저 씻으라고 해줬어
진심 비겁한데.. 너무 고마웠어 ㅋㅋㅋ 난 한번 더 할 자신은 죽어도 없었거든
근데 목욕탕이 진짜.. 와 나 살면서 그 이후로도 그런 목욕탕 처음봄
거의 대중목욕탕 미니버전? 엄청 넓은거야 욕조도 한 열명은 들어갈수 있을거같고
언제받았는지 이미 탕에 뜨거운 물도 다 받아져있고?
그때는 딱히 시간을 재촉하거나 그러진 않아서.. 마음껏 목욕하고 나감 한 30분한듯? 신기해서 탕에도 들어가보고
언니 걱정이 되긴 했지만.. 또 한편으론 금방 나가기가 무서웠던.. 나란년..
그래도 씻는건 좋았음.. 나중에 그런 목욕탕 있는 집에서 살고 싶지만.. 난 안될거야 아마..
씻고 나왔는데.. 언니 얌전히 침대위에 앉아 있음.. 걱정하던 분위기는 아니었는데 언니 표정이 뭔가 멍..
나중에 알고보니 언니한테 4번째갈래 아니면 다른거 할래라고 선택지를 줬다고 함
선택지는 세남자 앞에서 자위하는거. 자위하면서 두가지 말을 반복해할것 어.. 음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는데..
대충 1어린나이에 벌써부터 섹스를 밝히는 제 못된 보지를 용서해주세요
2주인님들을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언제라도 원하시는만큼 사용해주세요 같은 내용이었던듯?
계속 반복해 얘기하면서 내가 나오기전까지 느끼면 상 못느끼면 벌
상은.. 그 영상 지워주는거였고.. 실제로 사본 이런거 없이 깔끔히 지워줌



언니가 수치플성향이 좀 있다고 얘기한거 기억남? 남자2가 그런걸 알고 저런걸 자꾸 시킨건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넘어가고
그담에 언니 씻고.. 식사하자고 하는데 옷은 계속 안줌..
내가 욕실에서 나올때 커다란수건둘둘모드로 나왔고 언니도 나처럼 하고 나옴 계속 알몸으로 있을수는 없어서..
아침은 미국식 브렉퍼스트스탈? 나쁘진 않았는데.. 내가 좋아하는것들이 아니라..
근데 거기 냉장고에 과일이 많길래 그거 꺼내먹음 딸기랑 바나나였나.. 딸기만 기억남 ㅠ
내가 그거 먹는거보고 남자2가 혹시 몰라서 사다놨는데 다행이라고 좋아함
그렇게 잠깐 평화로웠음.. 옷 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어쩐지 안줄거같아서 얘기안함..

그리고 나서 나는 또다시 엄청 신기한 것을 보게 되는데...



뭐좀먹고나서 한 30분쯤 있었나? 바퀴달린 커다란 의자같은걸 끌고오는거야?
그런데 그게.. 뭔가 산부인과 의자?침대? 비슷하게 생겼음..
등받이도 조절되서 앉듯이 세울수도 있고 거의 누울수도 있고.. 앞에 다리를 걸쳐놓는 것도 있고.. 뭔줄 알지?
심지어 의자 앞쪽으로 다른 누군가가 앉을수 있는 작은 의자도 달려있음
그리고 높이조절도 되서 여자가 거기앉거나 누워서 자세잡고 남자가 앞에 서면 딱 삽입하기 좋은 자세가 나옴..
/이거보다 조금 낮게 뒤로 넘겨서 편하게 기대는 자세?까지는 좋았는데..
엉덩이 아래쪽에 살짝 경사진 받침?쿠션?같은게 있어서 엉덩이가 살짝 들림..
다리 올려놓는 받침대도 좌우로 조절이 되서 적당히 벌려놓으면 아래가 진짜 적나라하게 훤히 드러남.. 항문까지
그 의자를 가져오더니.. 나란히 놓고 우리를 거기 앉혔어 언니랑 나랑 같이 손뻗으면 닿을만큼 가깝게 나란히
그리고 우리한테는 안대를 씌웠음 희미하게도 안보이는 아예 깜깜한 안대 수건은 진작에 뺏기고
아래쪽이 횡한 느낌.. 누가누군지 모르지만 왔다갔다하는 느낌.. 뭔가 가까이 다가와서 구경하는 느낌도 들고 하는데
첨에는 아.. 다시 섹스하나보다 했음.. 근데 손은 안댐.. 이제부터 다시 벌을 받을거라고 하는데 순간 철렁..



남자2는 서있는채로 뭐라뭐라 떠들고 누가 앞으로 다가옴..
그리고 차갑고 미끌거리는 느낌이 애널에..바르는건지 만지는건지..위쪽으로는 살짝도 안올라가고 딱 거기만 집중적으로
그러면서 점점 조금씩 손가락도 들어오기 시작함
누가 누구한테 하는건지는 알수가 없었고 언니 반응으로 보아 나랑 언니한테 동시에 하는거같았어
애무라고 하기도 뭐하고 만지는거라고 하기도 뭐하고 젤을 바르는거라고 하기도 뭐하고
되게 오래 천천히 진행됬음 점점더 안쪽까지.. 첨에는 꽤 긴장했는데 긴장도 점점 풀리고..
괄약근 안쪽까지 쑥쑥 들어갈때쯤 되니까 뭔가 끝나는 분위기 그리고.. 음..
첨에는 뭔지 몰랐고 나중에 그게 뭔지 봤는데.. 일단 기본적인 모양은 딜도처럼 생겼음 평범한 딜도보다 좀 작은?
굵기도 좀 가는편이고 길이도 긴편은 아니고.. 좀 약한 느낌으로 진동이 켜지고..
젤 신기한건 가만히 냅둬도 혼자 줄었다 늘었다 움직임.. 막 크게 움직이는건 아니고 꼬물딱꼬물딱거리는 수준?
아무튼 그아이를 애널에 넣었어 어느정도 들어가면 지가 알아서 딱 고정이 됨.. 아마도 애널용인듯?



중간에 설명해가면서 하기 애매해서 미리 설명하는건데..
아까 왕손회초리 있잖아? 그거 미니버전이 있었음 손바닥크기가 한 1/4정도? 생긴건 쬐그맣고 귀엽게 생겼어
그리고 나랑 언니가.. 좀.. 사진보고 알아챈사람도 있을거같은데..
거기 살을 뭐라고 하지? 보짓살? 둔덕살?
좀 도톰하게 살집이 올라와있는편이야 마치 떼다가 붙인거처럼 거기에만 살이 붙어있는 ㅋㅋ
첨에는 언니보고 여자들 다 그런줄 알았는데(언니랑 내가 그래서)
ab나 그사람들 통해 봤던 다른여자들 보고 다 그런건 아니라는 걸 알았음 굳이 따지자면 우리가 특이한거였음
무튼 클리부터 이어지는 도톰한 살집있는 부분을 그 작은손회초리로 때리는게 내용이었다는 설명임
이거도 하나도 안아픈데 소리는 유난히 찰지더라는;; 왕손만큼 크진 않지만..



다시 얘기로 돌아와서.. 그.. 딜도? 장난감?을 거기에 껴놓고는 잠깐 아무것도 안하더니
갑자기 생뚱맞게 잘 씻었냐고 물어보는거야? 정액맛 나면 벌이 추가로 있을거라고?
그말 듣는순간 뭘 하려는지는 감잡았는데 좀 어이없었음.. 지들이 싸놓고..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입술이랑 혀가 느껴짐.. 누구건지는 모르고..
어.. 음.. 좀 부드럽게.. 진짜 살살? 간지럽히듯이 천천히.. 꼼꼼하게.. 그렇게 꽤 길게.. 그상태가 지속됨
뭔가.. 자세도 엄청 편하고.. 눈은 가려놔서 보이는건 없고.. 슬슬 감각이 되살아나기 시작함..
이건 아니지라고 머리로 생각해도 그렇게 상황 만들어 들어오면 내가 시체가 아닌 이상 어쩔수 없음.. 핑계인가?
그리고 이건 좀더 나중에 알았지만.. 엉덩이에 들어가있던 그놈이..정말 요물이었어 ㅋㅋㅋㅋ
이건 나중에 오빠한테도 얘기 안한건데..
내가 그전까지는 그쪽으로 올가즘은커녕 쾌감 비슷한거도 느껴본적이 없었어
그냥 좀 간지럽다 수준? 오빠손탈때는 부끄럽지만 기분 좋은거같다 이정도?
근데 그쪽으로도 뭔가 깊은 쾌감이 있다는걸 그때 처음으로 느낌
무튼 그건 좀 나중일이고
그상태로 오래지속되니까.. 뭔가 아침에 고생했던게 다 풀리고 내 몸이 점점 섹스모드로 전환됨 ㅠ
근데.. 화끈한 뭔가가 막 오려는 찰나.. 딱 멈추는거야? 그러더니 새로운 놀이가 시작됨



남자2가 뭔가 장난기가득하게 꺼낸말은 별거 아니었어 진실겜을 하겠다는거였음
그것도 참.. 그사람들답지않은 유치한 내용...뭐였냐하면 성경험내역을 진술하는거
문제는 그게 아니었고.. 남자2가 질문을 하면.. 대답을 하는건데..
거짓말을 하는거같다거나 대답이 맘에 안들면.. 위에 설명했던 방식으로 맞는거였어.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꼬치꼬치도 물어보고.. 아닐거라고 진실을 말하라고 때리고..
제일 많이 맞았던게.. 어제 이전까지 몇명이랑 자봤냐고 물어봐서.. 난 그냥 사실대로 얘기를 했거든
첫남친 그담에 오빠 그담에 두달쯤전에 남자2랑 잔게 끝이라고
근데 그걸 죽어도 안믿고 믿을수가 없다면서 계속 이실직고하라는거야? 암튼 뭐 그런식..
아..음.. 근데.. 전부터 이런저런 얘기할때마다 흥분됬어? 이런 질문 몇번했었잖아 레스주들이..
이때는 음..어.. 흥분이 좀 많이 됬어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입으로 한참 애무가 들어온 상태에서.. 엉덩이에서 움직이고 있는 요물이랑.. 안대효과도 있었던거같고..
안그래도 내가 물이 좀 많은편인데.. 의자 밑에까지 흘러내린다고.. 흉보고 놀리고 그러는데도..
작은손 회초리에 맞을때마다.. 어.. 음.. 뭔가 내안에 새로운 성향이 눈뜨는듯한 ㅋㅋㅋ;;;



이게 더 그럴수밖에 없었던게.. 맞을때마다 어.. 음..
누군가 두명이.. 내 가슴 양쪽을 한쪽씩.. 물고 핥고 빨고 유두를 혀로 살살 돌려주는데.. 음... 그러면서 밑에서는 또 찰싹~;;
내가 가슴이 좀 많이 민감하다고 했잖아;; 자꾸 그러다보니 은연중에 아.. 또 맞나.. 하고 기대하게 되는..
눈을 가려놔서 언니 상황은 잘 모르겠고.. 엉덩이 안에서는 뭐가 자꾸 꼬물꼬물.. 어.. 음.. 미안..
이러다가 곧 섹스도 하겠지.. 라고 기대하게 되는.. 그렇더라는..
아..그리고 충격..까진 아니고.. 그 과정에서 언니 비밀을 꽤 많이 알게된거도 있었어 이건 패스..
그렇게 있는비밀에 없는비밀까지 만들어서 있는대로 다 불고.. 실컷 맞고.. 나니까 음..
엉덩이에 있는 꼬물이는 그만히 두고 보지에 뭘 하나 넣었는데.. 이건 말로 설명하기가 더 애매하네;;
일단 얼핏보면..여자들 쓰는 휴대용 파우더케이스처럼 생겼어 조개모양이라고 말하는게 더 이해가 빠르려나?
받침이 있고 접이식으로 연결되서 뚜껑이 같이 달린? 암튼 그런식인데 받침은 좀 작고 뚜껑은 좀 크고
받침부분이 보지 안쪽으로 들어가고 뚜껑부분은 클리쪽으로 딱 밀착됨.. 그상태로 진동.. 느낌은 생략함..
그상태로 중간중간 이어지던 가슴애무가 이번에는 쉬지않고 계속됨.. 안그래도 약한데.. 양쪽에서 동시에하니까 죽겠음..
솔직히 이때쯤.. 이미 사실상 항복상태 됨.. 말만 안했지 빨리 넣어줬으면 하고 바랬음.
언니야 모르지만.. 아마 다르진 않았을꺼라고 생각해 언니도 막 그렇게 의지의한국sns일은 아니라서 ㅋㅋ;;
근데 어제일이 무색하게.. 끈질기게 안해줌 ㅋㅋ;; 아...;;



그렇게 한참 하다보니 할수없이? 올가즘도 느끼고 그랬는데.. 암튼 한참하다가 뭔가 섹스할거같은 낌새가 보였어?
나 저항 안함.. 아니 눈치못챈척함.. 모르는척.. 어차피 눈도 가리고 있고..
언니쪽도 싫어하는 기색이나 그런 소리는 안들림..
근데 위에꺼가 아니라 아래꺼를 빼는거야? 그 엉덩이에 있던 꼬물이.. 순간 당황했는데 표현하긴 그렇고
어? 어? 하는데..슬금슬금 그쪽으로 밀어넣음.. 위에는 어..음. .그러니까 보지에는 여전히 그거 들어있음..
순간 살짝 겁이 났는데 잘 풀려있던건지 아님 많이 해본건지.. 안아프게 잘 넣더라고 누군지는 모르겠고..
어 음..근데 슥..슥..스윽.. 하고 조금씩 들어오는데..
느낌이.. 몇번인가(많진 않았음 3~4번정도였나) 거기 넣어봤을때랑 느낌이.. 확 다른거야
뭔가 지릿~ 한 느낌이 골반 주변으로 샤샥 퍼져나가는 느낌?그러면서 안쪽으로 묵직한 뭔가가 둥~둥~ 울리는 느낌?
그러면서 내 아래가 안에 들어있는애를.. 그러니까 받침쪽 ㅋㅋ 클리쪽 덮고있는애 말고 ㅋㅋ 아 설명힘들다
안에 들어있는 애를 내 아래가 막 지멋대로 쥐었다 폈다 막 움직이는게 느껴지고.. 에..또 다른건 기억안남 ㅋㅋ;;
이게 너무 오래가서 첨엔 그게 올가즘인가 싶기도 했는데..ㅋㅋ 그정도로.. 그때부터 시작된 올가즘이 엄청 진짜 엄청 길게 감
나중에 엉덩이에 삽입된 잦잦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진짜 내 안에 뭔가가 펄떡펄떡 뛰고 난리가 아니었음..
이때가 애널로 느낀 첫 올가즘;;;;;;;;;;;



진짜 뭐라 말로 표현하기 힘들게 엄청나긴 했는데.. 다른거는 내 못된 질사버릇이 거기에는 해당이 안되더라고
질사당할때처럼 막 한번 더가고 그런건 없었음.. 다행일수도? ㅋㅋ;; 글고 그걸로도 충분히 지나칠만큼 엄청났기도 했고.. 음..

여기서부턴 좀 빨리빨리 얘기할께 반응도 없고 나도 이제 쫌 지친다 ㅋㅋ
하고나서 안대를 벗겨줬는데 이제와 별로 놀랄것도 없었지만 의외의인물이 하나 있었어
그 남자2가 데려왔던 왕언니중에 제일 싫었던 여자가 있는데 그여자가 와있더라고
나한테 했던건 비호감이었고 언니한테 했던건 남자3이었고 남자2는 느긋하게 앉아서 그 여자한테 오럴받고 있었어
이여자 쫌 독특한게 아주 공인된 바이섹슈얼? 그 남자랑도 하고 여자랑도 하는.. 암튼 그거인데..
일단 맘에 들면 무조건 자야직성이 풀림.. 오빠를 엄청 노렸음.. 그래서 싫었고.. 실제로도 꽤 잤던걸로..
나중에 알았지 그건 아 이때 이미 알았나 모르겠다;; 시기가 뒤죽박죽
암튼 짝을 맞추겠다고 남자2가 불렀다는데 우리입장에선 3:3이 아니라 다시 4:2가 된 기분이었음..



하루만 더 있다가기로 한 약속은.. 무려 6박7일로 바꼈어 남자2가 이런저런 핑계?+협박?을 해가며 질질 끌었고
솔직히 까놓고 언니랑 나도 못이기는척 끌려가는척 했던거라고 생각해 나올라고 맘만먹었으면 뭔들못했겠어?
그냥 거기가 너무 외진데고 우린 차도 없고 하니까..
직접 데려다주지 않으면.. 어디까지 걸어가야할지 감도 안잡히는 곳이라..

426레스 뒤부터는.. 머.. 음.. 물론 섹스만 한건 아니고..
그냥 주로 시간이 들어간 행동들을 보면.. 어.. 음.. 섹스를 하거나.. 아님 서로 애무해주면서 놀거나..
아님 앞에 두가지 규칙이 뒤섞인 게임을 하거나.. 식사도 하고.. 중간중간 여럿이서 같이 탕에도 들어가고..
섹스도 어쩔땐 좀 잔잔하게 어쩔땐 진짜 더할수없을정도로 난잡하게.. ;;;
아마 상상으로 가능한 대부분의 행위를 이때 다 해봤지 싶어 하나하나 얘기하긴 기니까.. 생략하고
질문하면 성실하게 대답해주긴 할께 ㅋㅋ
사람은.. 남자2남자3 나랑 언니는 거기에 계속 있었고.. 다른사람들은 좀 왔다갔다..
지금까지 봤던 남자1 비호감 왕언니1외에 왕언니2가 하나 더 있었고 나는 물론 언니도 처음보는 남자4 중간에 이틀정도 왔다 갔고..
하루중에 냅다 잠만자는 시간도 꽤 됬어. 오르가즘을 반복해 느끼는게 얼마나 피곤한 일이라는걸 그때 확실히 알게 됨 ㅋㅋ;;
근데 계속 반복해 거기에 취해있다보니까.. 나중에는 뭔가.. 마약을 안했는데 마약한 기분?
애매하다 설명 잘 안됨.. 몸에 항상 잔쾌감이 남아있는 이상한 기분이 되더라고;;
이왕 이미지 망가진거.. 다 얘기하지 뭐 ㅋㅋ
어찌나 예쁨을 받았는지.. 쫌 과장..(솔직히 과정도 아니고) 나중에는 질 안이 아니라 자궁안까지 정액이 꽉꽉 가득찬 기분이 들때도 있었어
그.. 남자두명이랑 하는 2:1인데.. 보지랑 애널에 동시에 삽입하는거.. 그거도 했봤어
무튼.. 거기 얘긴 이제 그만..



집에 온다음에 처음엔 오빠한테 무서워서 연락도 못함..그렇게 몇일 있는데 언니한테 연락이 옴
오빠 집으로 오라고..
아.. 오빠 그렇게 화내는거 그때 처음봄.
우린 지레 겁먹고(찔리는게 많아서) 진짜 싹싹비는데.. 진짜 우리탓은 1도 안하는 오빠 ㅋㅋ 너네는 잘못한거 없다고 함.
우리가 원하면 직접 고소 도와준다고 함.. 근데.. 우리가 조용히 넘어가자고 했고..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게 무서웠지 솔직히 ㅋㅋ;;;
그 뒤로 오빠랑 그사람들 관계가 완전 깔끔하게 단절됨 ab도 같이 정리됨 울고빌고 난리가 났었는데..
봐주는거 없음. 영원히 아웃됨 솔직히 이때 이거하난 정말 좋았음
그리고 오빠가 이때부터 우리한테 잠깐? 꽤 오래? 쪼금 잘해줌.. 언니랑 나랑도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사이가 좋아지게 된듯?
그리고 나랑 언니도.. 뭔가 해탈?의 경지가 되서 서로 욕심안부리고 오빠한테 정말 잘했음..
평소에도.. 잠자리에서도.. (찔리는거.. 속죄의 마음도 좀 ㅋㅋㅋㅋ)
특히 잠자리에서는 진짜 언니랑 같이 합심해서 살신성인의 자세로 오빠를 모심 ㅋㅋㅋ
사실 언니는 첨부터 그랬고.. 내가 뭔가.. 오빠를 독차지하고 싶은 욕심을 좀 접게 된 계기가 된듯..
그렇게 한 1년정도 시간을 더 보냈어. 앞에 1년에 비해 훨씬 행복했던 1년이었고
그리고 우리 2학년 겨울방학때.. 오빠 미국감.. 유학은 아니었고..
오빠가 무슨 자동차회사랑 연결된 협력업체? 사장 아들이었는데..
아빠 일 물려받는데 필요한 공부를 해야한다고 집에서 어마어마한 핍박을 당하다 당하다 못해 도살장 소끌려가듯이 강제로 끌려감 ㅋㅋ
그뒤로 졸지에 언니랑 나는 싱글녀됨 ㅋㅋ 너무.. 격하게 보낸 시간덕분인지.. 그 뒤로는 뭘 해도 시들....
시들...시들... 해짐.. ㅋㅋㅋ



>>435 언니가 말한 비밀이 막 성적으로 자극적이고 그런건 아니야 ㅋㅋ
난잡한 행위는 질답위주로 할께 6박7일 다 얘기하기는 넘 길어.. 세세하게 기억나는거도 아니고 ㅋㅋ
그리고 나도 이이상 걸레이미지 되는건 좀 ㅋㅋㅋ



>>435 하나만 더 얘기해주면~
여자들 먹는 피임약이 매일매일 하루 한번 먹는건 알지?
셋째날인가.. 그날 술을 한번 더 먹었는데.. 술마시면서 음;; 우리를 꼭 둘다 임신시켜야겠다고
약을 못먹게했어 그래서 둘다 약을 뺏겼고.. 그날부터 거기 나올때까지 계속 못먹었징..
그리고 그 뒤로.. 특히 그 술마신날? 질사를 진짜 많이 당했어 나도 언니도
아까 얘기했던 그 이상한 의자 있잖아? 거기 엉덩이 밑에 받침이 있어서 살짝 들린다고 했잖아?
그래서 거기에서 질사당하면 음..흘러나오는게 아니라 반대로 흘러들어가는 느낌?이 좀 들었는데..
거기에 또 언니랑 나란히 앉혀? 눕혀? 놓고 무슨 올림픽하듯이 남자들이 계속 번갈아 질사했어
마치 꾹꾹 눌러담는 느낌;; 무슨 의지의 한국인마냥 마지막 한발까지 꾹꾹 눌러담는 분위기?..
위에 얘기할때 질 안이 아니라 자궁까지 정액이 들어차는 느낌이 들었던 적도 있다고 했잖아?
그때가 이때야~
임신은 안했어 언니랑 나랑 둘다~ 그동안 먹은 약때문인지 아님 가임기가 아니어서인지는 모르겠고~



역시 별장얘기부턴 하지말걸 그랬나 ㅋㅋ
손님들 다 도망간 느낌이네 ㅠ;;;;
얘기도 끝났고 사진도 올렸고 해도 놀아주는 사람이 없네 ㅠ;;
내 사진은 별로 안예뻐서 그런가 흑..



6박 7일동안 보지에 정액이 마를틈이 없었겠네 ㅋㅋ

>>439 응 그건 쫌 그랬어. 그래도 거기 욕실이 넓고 좋았던게 그나마 도움이 좀 됬어 ㅋㅋ



아니야 그얘기가 젤 좋았는데 나는 ㅋㅋ
일이 있어서 계속 참여는 못해 미안~
그 영상 틀어주는거 외에 제일 수치 스러웠던 경험은
뭐야? 그러면서도 제일 좋았던건?

>>442 그 작은손회초리로 아래 때리던거? 진실게임하면서.. 수치스러우면서 좋았던것도 그거였던거같고
그때일 말고 진짜 대박 죽을정도로 챙피했던건.. 이건 전혀 다른 얘긴데 오빠랑 언니랑 셋이 놀면서
집에서 피자시켜서 알몸으로 받은적 있어 벌칙으로 언니도 한적 있고
근데 순수하게 챙피한걸로만 치면 그땐 진짜 ㅋㅋㅋㅋ 아오.. 



아 진짜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난잡했던 경험은 뭐야?

>>452 그건 이미 말했잖아 별장인지 펜션인지.. 그안에서 있었던건 전체적으로 그랬어
그중에서도 특히 그랬던건.. 그 무슨 시합하듯이 질사당했던거랑.. 
보지랑 엉덩이에 동시에 삽입하는 그거..



언니도 예쁘네 거기가 ㅋㅋ
동시삽입은 좋았음? 실제로 하면 정신 없고 아프다던데

>>461 난 그사람들이 워낙 능숙하게 잘 풀어주고 해서.. 생각만큼 아프지는 않았는데 그거보다는 어려워 자세가..
내가 어려울건 없는데 난 그냥 가만히 있으니까.. 그사람들은 나름 엄청 능숙해보였는데도 간간히 엇박자나더라고 ㅋㅋ
그거할때 최고수준?..뭐라고해야하낭..
암튼 최고는 남자 두명이 동시에 사정하는건데.. 그건 자기들도 어렵다고 하더라고 ㅋㅋ
나 할때도 마지막에 사정할때는 둘이 따로따로 했어
그리고 느낌은.. 어.. 음.. 이런거 자꾸 말하면 나 너무 밝히는년될거같은데 ㅠ
처음에 들어올때는 그니까 나때는 아래를 먼저 넣고 엉덩이를 나중에 넣었는데
첨에 들어오는데 허리 아래가 쑥 빠지는 느낌? 잘 설명 안대 ㅎㅎㅎ
그리고 안에서 잦잦 두개가 서로 닿는 느낌도 나 이거도 설명 잘 안대고..
그리고 음.. 어느순간.. 음..
남자들은 꽤 힘들어보였는데.. 사정도 따로따로하고..
근데 난 음.. 내가 올가즘을 느끼는게 아니라 올가즘이 나를 느끼는 느낌? ㅋㅋㅋ
내가 컨트롤해서 느끼는게 아니라 쾌감이 날 집어삼키는 느낌.. 간신히 간신히 정줄 붙잡는 느낌.. 뭐 그랬어



오빠를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아??

>>463 그것도 몇번이나 얘기했잖아~~~~ 
보고싶어
나쁜자식 연락좀 하지 니가 평생을 살아봐라 그런 행복한 시간 또 보낼수있나 ㅋㅋㅋ
라고 멱살잡고 얘기하고 싶어 ㅋㅋㅋ



>>488 ㅋㅋ 응응 나 맛있데 아마 꿀맛일꺼야~~
아.. 꿀맛하니까 생각났는데.. 썰풀다가 나중에 얘기하기로 넘기고 갔던거 생각났는데 얘기해줄까? ㅋㅋ 상상력자극
그..오빠가 애널만질때 신경쓸필요가 없었다는 얘기랑 관련된?
오빠가 나 예뻐해준 내 특징이 하나 있어 ㅋㅋ 나중에 남자2도 이거 얘기 많이 했고..
근데 이얘기하면 쫌.. 척한다고 재수없다고 할수도 있겠다..



일단 조금이라도 척한다는 소리를 덜듣기 위해 결과부터 얘기해줌
내가 오빠 만나기 시작할때쯤 한참 과일다이어트중이었거든?
근데 나중에 남자2가 나더러 특이하다고 신기(칭찬)해했는데.. 아까 그 왕재수왕언니가 얘기해줬어 아마 그게 원인일거라고(과일다이어틐ㅋ)
사람이 먹는 음식에 따라 체액맛이 틀려진단 얘기 들어봤어? 나도 그때 첨들었는데..
예를들면 남자들도 먹는식성에따라 사람마다 정액맛이 다 틀림
예를들면.. 고기(육지고기)좋아하는 사람 정액맛이 젤 별루야 ㅋㅋ
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으면.. 정액이.. 심지어는 달달한 맛까지 날수 있다고 하더라고?
무튼 그건 그 왕언니얘기였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내가 물이 좀 많단 얘기는 했지?
나는 물이.. 좀 묽다고 해야하나? 끈적거리지도 않고 그냥 점도 살짝 있고 미끌거리는 느낌?
그리고 색이 하얘지지가 않아 심지어는 섹스 격하고 난 다음에도 하얗게 거품일고 그러지 않구 그냥 미끈거리는 투명한 액이 줄줄 세나오는 느낌?
근데 여자들 보면 보통은 흰색이더라고 액이 많건 적건.. 언니도 그렇고?
근데 오빠가 예뻐한건 투명해서 좋아한건 아니고 깨끗해보여서 좋다는 얘기는 종종 했지만
맛이좋데 액이 ㅋㅋ 살짝 복숭아맛 비슷하게 .. 어 음 좀 과장하면 황도같은 느낌?
이건 내가한얘기 아니니까 오해 ㄴㄴ
그래서 남자2도 그 얘길 많이 했는데 그 왕언니가 나더러 뭐먹냐고 물어보더라구
그러더니 과일다이어트때메 그런것같다고~~~~ 했다는 얘기
그래서 오빠가 초반에 애널에 손댈때 내 장이 텅텅 비어있었나봐 ㅋㅋ 
과일에 섬유질이 많아서 그런가 난 매일아침 건강한 화장실문화에 길들여져있어서?
아.. 말하다보니까 쫌 더럽다..



일반 사람이 평생 경험해보기 힘든 경험을 했는데
그 이후로 성적으로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거나
가치관이 변했다거나 그런거 있어? 앞으론 누굴 만나도 만족감을 느끼긴 힘들겠다..

>>688 응 크게 달라지거나 변했다기보다.. 확실히 그뒤로 한동안은 뭘해도 시들하고.. 시시하고.. 흥미도 안생기고 그러기는 했어
그래서 한동안은 또래들이랑 어울리는게 잘 안되더라고 ㅋㅋ 덕분에 재미없는 학교생활을 보낸.. ㅋㅋ;;;
내가 지조있고 그래서라기보다는 그런부분때문에 오빠랑 헤어진뒤에 자연스레 한동안 남자를 안만나게 된거같기도 하고..
오빠전에 만나던 남친이랑은 9월인가 10월쯤 헤어졌는데 그 뒤에 얼마쯤있다가 군대갔고.. ㅋㅋ
군대갔다와서 다시봤는데 자기랑 한번더 만나보면 안되겠냐고 그래서.. 어찌어찌하다가 다시 보고 있어.
근데 이번에는 언니가 그 남친을 노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얘기도 자칫 잘못꺼내면 넘 길어져서 일부러 생략한거고 ㅋㅋ
아무튼! 경험이 없으면 모를까 경험이 있는 입장에서 섹스가 중요하지 않은거라는건 알지만..
그렇다고 섹스가 전부는 아니니까? ㅋㅋ 성판하고는 안어울리는 얘긴가?



농담이야 ㅋㅋ 근데 그 오라버니는 귀국했어? 아예 소식자체를 모르나?
참 그리고 그 별장에서 느꼈던 쾌락의 정도하고 오빠하고(언니도 포함해도 되고) 관계에서 느꼈던
쾌락하고 뭐가 더 높았어? 상대에 대한 호감 비호감 이런거 빼고 순수하게 쾌락만 보자면..

>>693 아 징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성판아니랄까봐 되게 잔인한걸 물어보네??
난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는데 오빠랑 자는거도 더 바랄필요없을만큼 충분히 좋았어.
근데 거기서는.. 어.. 음.. 난 분명 썰에서도 말했어 냉정하게 말해서 마음만 먹으면 다 뿌리치고 올수도 있었다고?
근데 왜 6박7일이나 있었겠어? 까놓고 밥먹고 거의 섹스만했는데? 그냥 요까지만 알자? ㅋㅋㅋㅋ



그렇구나. 왠지 글에서 느껴지는 뉘앙스가 그런거 같아서 물어봤어~
그 오빠는 외국에서도 그렇게 살고 있을거 같다 국적 안가리고..ㅋㅋ

>>696 아.. 상상하기 싫은 얘기는 하지 말아줄래? ㅠㅜ;;

왜 ㅋㅋ 
왠지 오빠가 귀국하면 스레주랑 언니 다시 찾을거 같아 느낌이~

>>698 ㅋㅋ 쫌.. 적나라하게 말하면?
내가 만약 남자라면.. 아마 우리셋이 만들었던 쾌락들을 잊기 힘들거같은데~~~~
그 오빠도 그럴지는 잘 모르겠다.. 무덤덤끝판왕이라.. ㅋㅋ

현남친 얘기 좀 해줘
스레주 말 들어보면 오빠>>>>>현남친인거같음

>>703 웅 그건 별로 재미없을텐데? 중간에 이벤트가 좀 잇낀했지만 그것두 별루..
지금은 좀 귀찮고 나중에 심심할때 해볼께 ㅋㅋ;; 미안미안
그냥 간단하게 말하면.. 대학들어와서 처음사귄 남친이 있는데 2달쯤 뒤에 오빠를 만났고
여차저차하다가 9월쯤에 도저히 남친한테 미안하고 죄책감도 들고
당시엔 오빠한테 집중하고싶은 마음..사실 이게 컸다고 봐야지? 그래서 헤어졌는데
작년 초쯤인가 그 예전 남친이 군대갔다와서 자기랑 다시 만나보면 안되겠냐고 그래서
첨에는 좀 아닌거같아서 계속 싫다는 쪽으로 얘기했는데.. 정식으로 사귀는거 아니어도 좋다고
여자들 보면 언제나 한쪽에 보험하나씩 들어두지 않느냐고(ㅋㅋ 그런얘기는 어디서 들었는지)
자기가 내 보험이 되겠다고 혹시라도 진짜 돌아가도 괜찮겠다 싶은 마음이 생겼을때를 위해서 어쩌구저쩌구....
그러다보니 남친인듯 남친아닌 남사친같은 존재로 남아있게 된거지 ㅋㅋ;;
나한테 정말 엄청 잘해주긴해 어쩔땐 자기 심장이라도 꺼내줄기세야 ㅋㅋㅋ;;
그래서 좀.. 아니 항상 많이 미안하고.. 나한텐 모랄까.. 약점같은 존재랄까 ㅋㅋ;;



언니가 현남친을 노린다는 건 무슨 소리야??

>>706 ㅋㅋ 그건 그냥.. 언니가 현남친을 예뻐하는거야 사실 학교다닐때부터 서로 모르지 않았던 사이기도 하고
요즘에 그렇게 한여자바라기하는 남자 별로 없다고 (방치하지만 말고 어디 안도망가게 관리 잘하라고 ㅋㅋㅋ)
그리고 가끔 농담한거지 ㅋㅋ 안그래도 나(언니) 요즘 욕불쩌는데 내(언니)가 확 잡아먹어버린다고 ㅋㅋ;;;
근데.. 그런 얘기 나온거도 이미 좀 되서 ㅋㅋ 벌써 잤어 언니랑 물론 나 몰래는 아니고 ㅋㅋ
지금까지 딱 두번 ㅋㅋ 이벤트같은 성격으로.. 음.. 이얘기는 그런대로 재밌으려나 ㅋㅋ;; 몰겠다



스레주 바라긔인줄 알았는데 언니랑 자다니..
이벤트식이라는게 스레주가 자라고 시킨거야?
아니면 2:1이야?

>>709 나랑 같이 2:1이었겠지? 남친 생일때 한번하고.. 음.. 그건 뭐랄까..
남자들이 그런 판타지가 있다는걸 모를정도로 내가 순딩이가 아니니까? 그냥 선물같은 개념으로?
또한번은.. 작년 클스마스때부터 연말까지 여행 다녀왔는데 언니가 바득바득 껴달라고 우겨서 ㅋㅋㅋㅋㅋ
그렇게 두번

이상하게 생각할수도 있다는거 아는데
남친이 전에 있던일을 아예 모르는거도 아니고 (물론 그렇다고 다 아는것도 아니지만)
표현은 안하지만 얼마나 많은 상상과 번뇌를 하겠어 ㅋㅋ
나한테 내색은 안하지만 그렇게 꾹꾹 눌러참는게 쉽지 않다는거.. 나도 비슷한 경험해봐서 알잖아? ㅋㅋ;;
그냥 그런저런 생각이 짬뽕되서.. 게다가 나한테 이렇게 잘하는데.. 그정도는 해줘도 되겠다 싶어서 ㅋㅋ;;
상상만 하지말고 직접 경험해보라고.. ㅋㅋ;;



다 읽고 나니까 스레주랑 얘기하고 싶어졌다.. ㅋㅋㅋ 스레주 가끔 놀러와서 레스 달아줘~!

>>744 어떤..?
나 저거 말고도 거짓말..이라기보다는 얘기 안한거?도 있어
첨부터 그러려고 한건 아닌데 얘기를 길게 하다보니 레스주들하고도 자꾸 얘기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뭔가 나도 자꾸 이미지관리를 하고 싶었나봐 잘보이고 싶기라도 한건지 ㅋㅋ
썅년소리 들을까봐 겁나기도 하고..
남자는 숨소리빼고 다 거짓말이고, 여자는 숨소리까지 거짓말이라던 어디 대사가 생각나네 ㅋㅋ
뭐튼.. 그렇다고 ㅋ

오 스레주 왔구나! 반가워. 썰로만 봤지 이렇게 생중계로 얘기하는건 첨이라서 괜히 연예인 만나는 기분이네.ㅋㅋㅋㅋㅋ 흠. 그냥 이런 저런 얘기 나누고 싶어. ㅋㅋㅋ 흔치 않은 경험을 해본 사람이니까. 근데 얘기 안한게 뭐야????? 그 얘기 꺼낸건 지금은 얘기 할 수 있다는 거..지???ㅋㅋ

>>746 응 뭐.. 전에 그냥 다 불어버려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던중에 기분이 팍 상하는 일이 생겨서 말았던거라
생각해보니 여기서 누구한테 뭐 잘보일필요 있겠나 싶더라고.. 확깨고나서 정신차린?
근데 그건 좀.. 오빠한테.. 그러니까 그 썰에 나왔던 오빠한테도 얘기 안한? 못한? 이라기보단 죄지은? ㅋㅋ
오빠뿐 아니고 주변 어느누구한테도 얘기 안한거라 ㅋㅋ 언니랑 나랑 둘만 서로 알고있음
근데 썰은 다 봤어? 썰 안본거면 얘기해도 뭔얘긴가 할수 있어

다봤지!! 그전꺼 너무 재밌어서 여기까지 뒤늦게 찾아온건데.ㅠ 근데 너무 빨리 읽어서 놓친게 있을수도...여튼 다 읽긴했어.ㅋㅋㅋ

>>748 그리고 흔한 경험이 아니라는 말 듣고 생각한건데..
학교다닐때 인물좀 받쳐주고 이성한테 인기 좋은 애들은 파보면?알고보면? 사생활 복잡한 애들 많아 ㅋㅋ
겉으론 아닌척 또는 스스로는 진짜 아니라고 착각?하며 새침떠는거지
물론 다 그렇다는건 아니고
내가 여자라서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오히려 여자애들은 도덕적 강박?
그런거가 은근 있어서 더 놀 수 있어도 은연중에 스스로 자제하게 되는게 있어서..
내 생각에는 오히려 남자들이 인기끌기 시작하면 진짜 밑도끝도 없는 분 많이 봄..
그래서 말 안한게 뭐냐구우우?



>>749 어느정도 복잡하긴 하겠지..ㅋㅋ 근데 여러명이랑 난잡하게 뒹구는건 사실 잘 없지않나?? 이것도 많으려나??ㅋㅋ 내가 너무 순진한건가..ㅜㅋㅋㅋ 여튼 말안한거 뭐야!!! 스레주 오빠한테 못된거 배웠네. 사람 애태우게 하고.ㅋㅋㅋㅋㅋ

>>751 여러명 난잡하게 뒹구는거라 ㅋㅋ 2:1 2:2 3:1 뭐 이런거말하는거맞지?
내가 알기로 여자애들은 은근 그런경험 있는애들 꽤 되는걸로 알아.
확실히 내가보기에도 여자들이 인기가 좀 덜해도 그런 경험을 하게 되는 기회는 더 많은거같아
에.. 이런 순서로?
먼저 특이한걸 원하는건 대체로 남자들이고.. 여자는 그걸 승낙하느냐 마느냐의 입장이니까?
단순히 그런거 해본적 있냐..라는 질문에는 있다라고 대답하는건
남자보다는 여자가 많을거같아 내가보기에도
근데 진짜 많이 해봤다..라는 질문으로 바뀐다면.. 그건 아마 남자(소수 인기많은)가 될거라고 생각해
요약하면 넓이는 여자, 깊이는 남자 이런 느낌?
물론.. 여친이 레스주한테 과거를 밝히는 일은 절대 없겠지? ㅋㅋ
그리고 또 절대로 다 그런건 아니니까 오해 절대절대 삼가하고!!



누가 한번 물어보긴 했는데.. 어물쩍 넘어가버렸지
그 별장사건 뒤로는 그 사람들 안만났냐는 질문 ㅋㅋ
정확하게는 남자2가 그 뒤로도 끈질기게 연락을 해왔고..
한 한달?인가 그거보단 좀 넘게였나.. 싫다 싫다 하다가.. 결국 봤지..
물론 오빠한테는 말 안하고.. 몰래? ㅋㅋ 이러면 내가 나쁜년되는거 맞지?
암튼 그렇게 보기 시작해서 학교 졸업하고나서까지 꽤 길게.. 거의 한 3년?
그 얘기도 꺼내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고 ㅋㅋ

핑계를 좀 대자면..
그 시기가 슬슬 오빠 옆에서 지쳐가는 시기였기도 하고
솔직히 갓 스물 되자마자 무슨 아이돌따라다니듯이 맹목적으로 오빠한테 충성하기 시작한게 1년이 넘은 때였으니까..
그리고 오빠는 알아서 충성해주는 나를 거의 방치하다시피 하는 반면에..
남자2는 나를 진짜 무슨.. 좀 과장 보태면 거의 공주처럼 대우해줬거든.. 적어도 같이 있을때만큼은 말이야..
섹스할때도 내가 썰에는 무슨폭군처럼 적어놓기도 했고 실제로도 그런 분위기를 연출한건 맞는데
그건 성판사람들이 얘기하는 일종의 컨셉플?같을거랄까?
그런 과정에서도 나를 되게 조심스럽게 다뤄주고
(섹스이외에서도) 나를 함부로..또는 가치없게 대하려는 사람 다 막아주고 혼내주고?ㅋㅋ
섹스할때도 막 난잡하게 노는거같아도 해도 되는거, 하면 절대 안되는거 무척 세심하게 꼼꼼히 알려주고..
뭐 여튼 그랬어.



>>753 ㅋㅋ 별장사건은.. 이건 나중에.. 그러니까 후에도 남자2를 계속 만나게 되면서 들은 얘긴데
전부터 이러저러하게 야하게 놀면서 언니랑 나를 향한 사람들의 기대심리는 계속 쌓이는 반면?
우리는 계속 튕기고 은근 과시하는 오빠는 얄밉고 ㅋㅋ
어떻게든 한번 먹어봐야겠다는 사람들이 쌓이고 쌓여서 사건이 터진거였데
원래는 그걸로 끝났어야 했는데 ㅋㅋ
그 뒤로 없던 욕심까지 생겨서 꼭 자기껄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구 ㅋㅋ
그렇다고 진솔하게 연애하듯이 남자2를 만난건 아니고.. 그냥 별장사건 같은 일이 없었다는거지 ㅋㅋ
별장사건은 내가 대충 줄여놔서 그렇지 장난아니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순수하고 아름다운 섹스라이프를 한건 아니었음 남자2가 절대 그럴사람도 아니고
오히려 오빠는 귀찮은걸 싫어해서 비교적 여자관계가 검소한편?이었던거지 남자2는 무시무시했어 ㅋㅋ

그리고 남자2 만난지 3개월? 정도 지났을땐가..
그동안 남자2를 만나고 있었던게 나만이 아니었다는걸 알았지 ㅋㅋ
어느날 남자2 집에 갔더니 언니가 있더라고 그장면 넘 충격이라 잊혀지지도 않음
안대로 눈가리고 별장에서 봤던 그 의자에 알몸으로 다리벌리고 누워있던 모습
알고봤더니 언니도 오빠몰래 나몰래 남자2 만나고 있었고 그날 서로 딱 마주쳤..다기보단 남자2가 둘이 서로 보게 한거였음



야....남자2도 어지간히 매력적인 남자였었나보다..ㅋㅋㅋ 그럼 그 남자2랑 언니랑도 2대1로 한거야?? 오빠랑 한거처럼?? 그리고 남자2와의 관계는 어떻게 끝나게 된거야?? 오빠가 유학가고 나서도 한동안 지속 된거지??

>>756 응 남자2랑 언니랑 2:1 많이 했어
남자만 오빠에서 남자2로 바뀐거라 까놓고 솔직히 언니랑 나랑 어색하지도 않았고 ㅋㅋ
ㅋㅋ 그리고 썰본거 맞네 맞아 오빠 외국가고나서도 꽤 지속됬어.
그리고 이제 얘기 안한거 딱 하나 남았는데
남자2가 좀 그런게 있었어 그냥 단순히 섹스하는거 이상으로.. 음.. 뭐라고 얘기해야하지
잘표현이 안대는데..
정신적인 정복감? 뭔가 이미지적인 정복감? 그런걸 추구하는 경향이 있었어
별장에서 우리 약 못먹게 한거도 관련있는 얘기였고
그 뒤로도 우리를 어떻게든 임신시키려고 노리고 노리고 그랬는데
그렇게 노리다가 결국은 나란히 임신했어 언니랑 나랑
것도 신기할정도로 비슷한 시기에
사실 오빠한테 죽었다 깨나도 얘기 못하는 얘기는 이거였지 ㅋㅋ
죽을때까지 언니랑 나랑 둘이 가지고가는 비밀

아 이제 얘기 안한거 없다 개운해



마지막까지 자극적이네..고생했어 스레주 썰푼다고ㅠ 그럼 임신 이후에 그 남자2랑도 정리를 하게 된거야??

>>758 ㅋㅋ 아니야 그 뒤로도 2년?정도 더봤어
잘은 기억 안나는데 임신했던건 남자2 다시보고나서 6개월정도 됬을때였나? 아마 그럴꺼야
그리고 항상 2:1한건 아니구.. 역시 1:1이 젤 많았구 그담 2:1 그리고 2:2도 가끔..?
아까보니 그게 궁금한거 같아서 ㅋㅋ 2:2는 음 남자2가 누구 델구 올때



아하 ㅋㅋㅋ 그럼 그런 섹스라이프를 마지막으로 즐긴게 얼마나 된거야?? 지금 남사친으론 전혀 만족을 못하는것 같고..그 생활이 그립지 않아??

>>760 24살때가 아마 마지막이었지싶은데.. 24살 가을쯤인가 거의 겨울다되서
남친이라고 표현 안하고 남사친이라고 표현한게 꽤 적절하다 ㅋㅋㅋ
그게 내가 오빠 전에 사겼던 첫남친인건 알지?
다시 잘해보려고 딱 정리한건 아닌데 솔직히 ㅋㅋ
근데 묘하게 시기가 딱 겹치네 그때가 딱 그 남사친이 군대갔다와서 연락했을때ㅔ였거든
솔직히 다시 사귀거나 할 생각은 없엇고
지말로 어장속의 보험이 되고 싶다는데 그걸 뭐라 할수도 없고..
누가봐도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어 그동안 꽤 길기도 길었는데 ㅋㅋ
오히려 나보다는 언니가 개를 이뻐해 엄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주는 아니고 가끔.. 딱히 세보고 하는게 아니라서 잘 모르겠네 일년에 네다섯번정도 하나?
내가 얘기했거든 나를 니 여친 니 애인으로 생각하지말라고
언제든 좋은 여자 보이면 나 신경쓰지말고 가라고
그리고 나랑 자고 싶으면 얘기하라고
근데 죽어도 먼저는 얘기 안하더라고 자존심인지 아니면 날 생각해서 그러는건지
솔직히 나도 가끔? 자주? 야하게 놀고 싶고 그런데 어휴
그래서 그럴때 내가 그냥 불러내서 자자고 하고 그랬어
딱히 일편단심하자 그런건 아니었고.. 그래도 웬만하면 다른애랑 안자고 개랑 자야지?
라고 하던게 벌써 이렇게 됬음 ㅋㅋㅋㅋㅋㅋ

물론.. 그때처럼 막 우주밖으로 날아가는 올가즘.. 신을 영접하는 기분.. 그런건 없지.. ㅋㅋ
내가 워낙에 잘느끼는 편이라 느끼긴 느끼는데..
안그립다고 하면 솔직히 거짓말인데
그래도 이제는 그런 섹스킹은 좀 ㅋㅋ 여자로서 심력소모가 너무 큼
나한테만 열중해주면 좋겠지만 현실은 안그러니까
썰풀때 중간에 얘기한 적 있는데 껍데기만 벗겨다가 지금 남친한테 씌우고 싶다고 ㅋㅋ
그냥 망상이고... 대충 살고 있어 ㅋㅋㅋㅋㅋㅋ 가끔 언니랑ㄴ 놀러도 다니고 ㅋㅋ



오래됬네 ㅋㅋㅋ 그럼 남사친과의 미적지근한 관계도 벌써 4년이나 된거야?? 그사이에 다른남자가 하나도 없었어?? 맘에 드는사람이 그렇게까지 안보일수 있나..스레주처럼 매력적이면 남자들이 많을껀데 주위에

>>762 왜 이상해? ㅋㅋ
학교 졸업하고나니까 생각보다 남자만날일이 별로 없던데..
남자들이 치덕댄거 몇번 있긴 하지만 다합해도 한 열번도 안되고
전에 회사다닐때 오피스 와이프 어쩌구 위력에의한 성관계를 시도하던 나쁜놈때메 회사한번 때려친적 있고
그런거 말곤.. 없어! 왜? 불만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소개 얘기는 그래도 아직까진 꽤 들어오는데
예를들면 어디 예식장에서 나 봤다고 꼭 좀 소개해달라고 부탁받았다고라던가.. 그런거?
근데 그렇게 소개받고 그런건 좀 부담대 아직까지는.. 뭔가 정식으로 사겨야할거같은 부담감?
모르겠어 그냥 ㅋㅋ 매력없어!



ㅋㅋㅋㅋㅋ 무슨 불만이 있겠어 ㅋㅋㅋㅋ 스레주처럼 열정적인 사람이 다른사랑을 못찾는거 같아서 쬐끔 안타까운 맘이 들뿐....ㅋㅋㅋㅋㅋ 확실히 스레주는 평범한 여자같아 ㅋㅋㅋ 그저 섹을 밝히는 그런건 아닌것 같아. 한번 그런 생활에 빠지면 더 큰자극을 바라고 빠져나오지 못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아닌걸 보니까 좀 신기해 ㅋㅋㅋㅋ 이래서 안내키고 저래서 안내키고... 그러다보니 솔로 생활 길어지고 ㅋㅋㅋ 한국사람 거의 그렇듯이 ...ㅋㅋㅋ

>>765 맞아 나 평범한 여자야 ㅋㅋㅋ 그리고 얘기 듣다보니 깨닫게 된건데 나 정말 오래 굶었구나 ㅠㅠ
안에 깊은 곳 어딘가가 간질간질 한 느낌.. 남자들은 잘 모르겠지? ㅋㅋ



ㅋㅋㅋㅋ 남자든 여자든 극치의 쾌락을 겪어본 사람은 알지 않을까..?? ㅋㅋㅋ 그래서 스레주가 성판을 기웃거리는거고 ㅋㅋㅋ 얼른 좋은남자 만나야 할껀데 ㅠ 스레주는 이상형이 뭐야?? ㅋㅋ 섹스는 당연히 잘해야 할꺼고.. 그 오빠같은 완벽한 사람은 잘 없으니.. 그런거 제외하면?? ㅋㄹㄱ

>>767 애들도 아니고 이상형이 어딨어 ㅋㅋㅋ
그냥.. 분위기 있는 남자?
자기만의 분야가 있는 사람? 뭔가에 열중하는 남자 뒷모습 ㅋㅋ 그런거 멋있어
아니면 성판식으로 잦잦이 크고 예쁘고 아름답게 생긴 사람? ㅋㅋ 막? ㅋㅋ



스레주 얘기 잘봤어.
보다보니 내 예전 일들도 기억나고 해서 좋았네.
다만 난 존슨이고 몇몇 제니들에게 스레주의 별장 경험같은걸 하게 해준게 차이지만 ㅋ
(그래도 그런 준강간 수준의 범죄는 아니었음;;
(강간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준강간이라고 한 건 뭐 어느정도 둘다 받아들이기로 체념했던거 같아서 그러긴 한데
스레주와 언니분의 판단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난 그놈들 다 콩밥먹이는게 맞았다고 봐.
질펀하게 놀건 뭐건 강제는 잘못된거라고 생각해서리.
나 놀던데서도 10:3 3박4일 육변기플 하기도 했지만
아니다 싶을땐 멈출 수도 있게 했고 뭣보다 임신가능할만한 짓은 절대 안했어.
(사실 우리 일행중에 산부인과 의사도 있었...... ㅋ)

응 나도 알아 세상 무서운 것도 알고 물론 지금 기준으로 ㅋ
그때 그 사람들이 그 이상으로 위험한 짓 하지 않아서 천만다행이고 운이 좋았을뿐이라는 것도 알아
그때 너무 어렸던 것도 있고 나도 언니도
그리고 이제와 얘기해봐야 옛날 일인걸
마지막으로 여기는 경찰서나 법원이 아닌 성판이니까 넘어가줘 ㅋ



관장플 하면서 보는 앞에서 싸기도 하고 골든 플레이도 한거야? 남자2가 그렇게 노리는거 알면서 어째서 당한거야 그때는 약 끊었어? 남자2가 스레주랑 언니 임신한거 알았을때 반응이어땠어 보는 앞에서 기뻐하고 그랬음? 언니랑 스레주 당시의 기분이 어땠어?

>>776 사람들 앞에서 싼적은 한번도 없었어
아찔한 적은 몇번 있었는데 거기까지 간적은 없었고 남자2도 그쪽으로 유도한 적은 없었어
관장 자체는 그 뒤로도 꽤 여러번 했고
난 에셈은 잘 모르는데.. 성판이나 이후 다른데서 들은 얘기 본 얘기로는 남자2가 좀 진성돔에 가까웠던거같아
오빠랑은 달리 남자2는 애널에 관심이 많았고
섹스도 섹스지만 정신적 육체적으로 소유하려 시도하고 유도하고 그랬던거 같아
이전썰에서도 몇번언급하긴했지만 언니가 꽤 섭성향이 강해서 잘맞는부분도 있었고
늘 버릇처럼 내(우리) 몸 마음 정신 성감대 먹는부위(입) 나가는 부위(애널및요도?이건잘모르겠닼ㅋ)
보지는 당연했고.
자신의 소유임을 늘 버릇처럼 거의 세뇌에 가깝게 주입시켰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장은 주로 벌주는 방법으로 많이 쓰였는데 그 뒤에 항상 애널섹을 한건 아니었고
그거보다 더 많이한건 어.. 음.. 거기에 끼는건데;;
뭐라 설명을 해야하지 겉부분이 무슨 동물 꼬리처럼 생긴게 있었어;;; 그거는 엄청 자주 끼고 잇었어;; 이걸 알려나 모르겠다 ㅋㅋ;;;

그리고 임신에 관련해선.. 요 얼마전에 거짓말한다 뭐라 한 사람도 있었고..
사실 이전스레 관련해서 고백겸 시작한 얘기에 숨기고 돌려말하고 그랬던게 영 찜찜해서 걍 다 말해버렸을 뿐인데..
그 이상 자세하게 얘기해서 욕먹고 싶지 않은걸.. 이미 눈치가 욕먹기 일보직전같은데ㅋㅋ;;



꼬리달린 애널플러그구나 예쁘지 ㅇㅇ
그건 신기하게 성향 없는 일반제니도 도전욕구 샘솟게 하더라고

>>782 ㅋㅋ 이름은 잘 몰라 엄청 많이 했었는데 이름은 모르네;; 그냥 그때는 '꼬리'로 호칭 통일이 되서;;
생각보다 흔한가봐? 난 그때 첨보고 그 이후로도 한번도..못봤는데 하긴 못볼만했나;;
엉덩이에 들어가는 부위는.. 넣기 힘들정도로 굵지도 않고 좀 만만한? 종류였는데
문제는 그 뒤에 달린 꼬리가 종류가 엄청 많았어 ㅋㅋ 세상 동물 꼬리는 다 모아놓은 듯한;;
생각해보니 참 대단한 사람이긴하네 그걸 어찌다모았는지 털들이 싸구려같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맞아 레스주말처럼 예쁜거도 많았어 ㅋㅋ;; 설명하기 힘들었는데 찰떡같이 알아들어줘서 기쁘다 ㅋㅋ



솔직히 도그플을 제외하면
꼬리달린 애널플러그는 미적 만족감을 위해서 쓰는거지
짧은 검정색 윈피스류 옷에 꼬리달아놓으면
그것만으로도 좃은 눈요기거리라서

>>785 도그플은 뭔지 잘 모르고 ㅋㅋ
그래서 사실 나도 쫌 나중 얘기긴 하지만 꼬리다는건 꽤(?) 좋아했던거같아
그리고 덕분에 애널에 대한 거부감도 많이 사라..졌다기보다 거부감 자체가 없어진 수준인거같다 ㅋㅋㅋ;;;



도그플은 그냥 개목줄채우고
네발로 기게하고 밥도 개빕통에주는 그런거??

아 집에 라쿤테일 플러그만 2개있는데
다른것도 더사볼까 급 지름신이 강림하네

>>790 아아...그거구나 뭔지 알거같아
근데 다른건 몰라도 네발로 기는건 별로일거같아 많이하면 무릎 까매지겠다
언니는 엉덩이 피부 변색될까봐 완전푹신한데 아니면 앉지도 않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이거 쓰고나서 또 잠수탈지도 모르겠다
얘기들어주는 존슨들보다 어디선가 매의눈으로 보고(있을거같은ㅋ; 제니들이 더 무서운데.. 

솔직히.. 아니 냉정하게 말하면.
남자2 만나고나서 한 몇달쯤 지나서인가
그때쯤부터는 언니도 나도 남자2가 만들어주는 쾌락?쾌감?에 너무 많이 빠져 있었어. 거의 중독급으로
오르가즘 보다 더한 오르가즘 그리고 그거보다 더한 오르가즘. 이런거만도 갈수록 신세계였는데
단순 말로는 설명이 잘 안되는 정신적인 쾌락의 세계로 마치 늪처럼 깊게 깊게 끌어당겼다고 할까..
각설하고
지난얘기를 하려니 뒤늦게 없던 자존심같은게 작용을 해서 대부분 생략했는데
공주처럼 챙겨줬다고도 했지만 그와 동시에 거의 펫?노예?ㅋㅋ급이기도 했어ㅋㅋ
실제로 노예각서?계약서? 비슷한걸 언니랑 둘이 나란히 쓰기도 했고..
(자꾸 변명의 의지를 버리지못하고 언니를 끌어들이네 ㅋㅋ 이놈의 변명 핑계 에휴)
거의... 그사람 말한마디로 못하는 일이 없을정도까지 되었던거 같은데
그러니까.. 그냥 나라는 존재를 그사람이 거의다 소유했다고 봐도 사실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부족하다고 더한 소유욕을 드러냈어 영혼까지 자기꺼라고 ㅋㅋ;;



반드시 내 아이를 갖는 걸 봐야겠다. 그래야 최종적인 소유가 완성된다.
그런 마인드였어 ㅋㅋ 이해 안되도 넘어가 나도 지나고 얘기하려니 힘들어
아무튼 그런 이미지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사람이었는데
설득당했다고 해야되나.. 세뇌당했다고 해야되나 ㅋㅋ
솔직히 걱정은 별로 안했어
그사람 말대로 해서 생기는 골치아픈 일이나 뒷처리는 너무 알아서 잘해줬고 신경 안쓰게 해줘서
그때쯤엔 그렇게 돌아가는 분위기에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지기도 했고
너무 익숙해지다보니(세뇌되다보닠ㅋ) 주인님 사라지면 끙끙 앓는 강아지마냥
좀 지나치게 정신적으로 의지하는? 이거 뭐라고 하더라.. 무슨 말이있었던거같은데 모르겠다 ㅋㅋ

다시 보고 3개월정돈가? 기간은 잘 기억 안나는데 그 뒤부터 약 안먹기 시작했고
만날때마다 임신 검사 했어 내가 좀더 일찍 했던걸로 기억하고
언니도 얼마있다.. 한 일이주도 차이 안났던걸로 기억하는데 바로 했고
몇가지 기억나는건
약을 안먹고 진짜 임신 가능성이 생기고 나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하던 질사가 평소랑 다르게 느껴지는거야 ㅋㅋ;;;
그사람이 사정전에 말하는 임신시키겠다는 말도 다르게 들리고
버릇처럼 말하던 또는 말하게 하던 안에 싸달라고 내가 얘기하는것도 다른 의미의 말이 되더라구 ㅋㅋ;;

그리고 이건 그사람 기분에 대한 답으로 생각나는 일이 있는데
임신 확인한 날 내 아래배를 살살 쓰다듬으면서 이제 XX(내이름) 자궁도 자기꺼라고 얘기했던거 기억난다
그러고보니 그사람은 유난히 자궁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는데 그것도 그사람 성향하고 관련이 있는건지.. 그건 잘 모르겠다 ㅋㅋ
암튼 이정도로 대답이 됬기를 바라

아 내 느낌 안적었나
솔직히 그냥 그랬어 만날때마다 검사하고 그래서 그랬는지
아 됬구나
뭐 이정도? ;;



언니도 스레주랑 비스했었나?

>>799 비슷하다는게 뭐가?

>>800 언니도 스레주와 비슷하게 행동하고 그런 마인드였나해서

>>803 언니관한 얘기도 거의 다한거같은데 뭘 물어보는건지 잘..;;
단순히 저때 상황을 말하는거면 어..음..
언니한텐 진짜 미안한데 ㅋㅋㅋㅋㅋ 절대 보면 안된다
저때 언니는 임신으로 끝이 아니고 애 낳으라고 하면 진짜로 애까지 낳고도 남을 기세였어



남자2와는 어떻게 끝난 거야? 스레주나 언니나 낙태는 별 거 아니었나봐 시원시원하게 얘기하네. 남자2가 존경스럼움 어떻게 그렇게 세뇌 할 수 있지

>>807 이렇게 얘기하면 잘 이해가 안갈수도 있는데 과정을 다 얘기하면 넘 복잡하니까 대충 유추해 ㅋㅋ
언니한테 새 남친이 생기면서 어찌어찌 그렇게 됬어 ㅋㅋ
그리고 낙태얘기는.. 안그래도 그얘기 나올까봐 말하기 망설였던건데 그냥 넘어가줘~
다만 덧붙이고 싶은건.. 사람 감정이란게 그렇게 이차원적이지도 않고 단답형으로 말할 수 있을만큼 간단명료하지 않다는거.. 레스주도 알지? ㅎㅎ 안다고 믿을께.



스레주는 질사에 대해 특별한느낌을 갖고있는거같아서 물어보고싶은데, 예민해서 정액이 들어오는게 느껴진다는 건지 아니면 정액을 안에받는다는것 자체가 다르게 느껴져서 그런건지 궁금해ㅎㅎ 내 여친한테도 질사하고나면 흘러내리는게 귀찮다면서도 가끔 한번씩.. 아마도 배란기?때인거같은데 꼭 빼지마라고 그러거든 여친한테물어보면 자기도 뭔지 모르겠대ㅋㅋㅋㅋㅋ

>>808 이건 언젠가 한번 언니랑 올가즘에 대해 심도깊은(ㅋㅋㅋㅋ) 대화를 한적이 있어서 뭔가 풀 얘기가 좀 있는데
남자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여자들은 오르가즘의 느낌이 매번 틀려~ 때론 미세하게 때론 격하게? ㅋㅋㅋ
모든 여자들이 그런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어 언니랑 나랑 얘기했을땐 그랬다는 얘기야
예를들어 여자들이 제일 흔하게 하는 자위가 클리 자위인데.. 그렇게 느끼는 올가즘도 매번 같은 느낌은 아니야
어쩔땐 스윽 휙~ 하고 지나가는 가벼운 거도 있고.. 단순 클리자극으로 느낀 올가즘인데도..
다른거에 비교하긴 뭐하지만 엄청 묵직하게.. 가끔은 하느님 잠깐 만나고 올때도 있을정도 ㅋㅋ
그런거처럼 질사할때? 당할때? 느낌도 매번.. 이건 꽤 큰 차이로 달라
어.. 음.. 질사당한다는 표현이 왜 쫌 야하지.. 내가 욕불이 쌓이긴 쌓였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공통적인건.. 사정하기 직전에 내 안에 잦잦이가 스슥 스슥 스슥 막 이렇게 점점 부풀어오르다가
사정하는 순간 뭐가 뻥~ 하고 터지는 느낌이 드는데 이건 거의 공통점에 가까운 느낌이고
ㅋㅋ 레스 바꿔서 이어서 쓸께

이 뒤부턴 그때그때마다 느낌이 다른데
오빠랑 남자2 공통점이 하나 있었는데.. 그 전에 어떻게 움직였던지 간에 사정하는 그 순간에는
잦잦이를 끝까지 밀어넣고.. 그러니까 끝에 닿은 상태에서 좀더 자궁을 꾸욱~ 미는 느낌?으로 사정을 했는데
내가 올가즘 근처까지 못갔을때는 그냥 좀 뜨거운게 확하고 퍼지는 느낌?
올가즘 근처까지 좀더 가있는 상태일때는 퍼지는 느낌이라기보다 펑~ 하고 터지는 느낌? ㅋㅋ
좀더 올가즘까지 거의 다달아 있을때에는 진짜 꽝!!! 하고 터지는 느낌이 들때도 있고;;
좀더 심할때는 아래가 아니라 무슨 머리 안에다 사정하는 느낌이 들때도 있어
쭉! 쭉! 하고 뿜어져나오는 정액이 두개골을 때리는 느낌같은거.. 잘.. 와닿지는..않을거같지만..;;

그리고 남자들, 플할때 마지막에 여자가 기분좋게 가는거 보면 어때?
여자가 느끼는 쾌감이 막 남자들한테도 전달되지 않아? 아님 말고 ㅋㅋㅋ
상대를 만족시켰다는 만족감 이런거 말고.. 쾌감이 메아리쳐서 도로 나한테 전달되는 느낌말이야
그래서 그런것도 있고.. 물론 남자2가 잘해서 그런거가 클거고..
암튼 그래서 그런가 거진 올가즘 근처까지 가있으면 나도 덩달아 같이 느끼게 되더라고
그렇게 되면 진짜 무아지경 올가즘속에 빠져있는 동안에도
내 안에 잦잦이의 아주 작은 움찔거림조차도 엄청 크고 민감하게 느끼게 되는데
남자들 잦잦이 사정한번 할때마다 꿈틀~! 꿈틀! 이렇게 한번씩 움직이잖아
그때마다 나도 어딘가 기준점을 중심으로 엄청난 메아리가 우왕왕왕왕왕하면서 퍼져나갈때도 있고 ㅋㅋ
뭐 이정도만 얘기하자.. 표현력의 한계로.. 힘들어..



>>879 응? 영상썰은 별거 없어 남자2 한참 볼때 얘긴데
원래 그 아저씨가 그런쪽으론 별로취미가 없었거든 사진찍거나 영상찍거나
그런데 어느날 바람이 불어서 언니랑 나랑 남자2 2:1하는거를 맘먹고 찍은적이 있었거든 ㅋㅋ
그것도 그냥 찍은게 아니고 좀 찍을 줄 아는 사람까지 불러서 ㅋㅋ 막 조명같은거도 놓고
카메라에 조명에 사람에 어수선하고 어색해서 좀 그랬는데 그래도 한시간반짜리 야동하나가 탄생~! ㅋㅋ
근데.. 첨에는 같이 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금방 흥미가 떨어져서 뭍혀버렸어 ㅋㅋㅋ
셋이 하나씩 나눠갖자고 했는데 언니는 이미 어디로 없어진지 오래고
아마 남자2도 예상컨데 없어진지 오래일꺼야 그런거 소지하고 보관하고 하는 취미가 영 없는 사람이라
그런데 난 꽁꽁 가지고 있음 그걸 내가 아직까지 갖고 있다는건.. 아무도 모르는 비밀 ㅋㅋ



아 놔 남자2 존경합니다;;; 스텝은 몇 명이나? 관전자 있는데서 한거네요.

>>886 스텝..막 그런거까진 아니고 ㅋㅋ 그냥 카메라 들고 찍는사람 1명이었어



그럼 아까 올가즘 얘기도 물어보고 했으니깐.. 그 얘기 잠깐 할께.
먼저 참고
별장 얘기할때 나왔던 의자 기억하는지 몰겠는데 그 의자는 그 뒤에도 많이 사용됬어 남자2 집에도 있었거든
오빠랑 남자2 공통점 얘기 몇번했나? 차이점이 몇개 있었는데
오빠랑 할때는 언니도 나도 거의 봉사분위기였어 항상 그런건 아니었지만 대체로 그런분위기..
섹스할때 말고도 음.. 예를들면 이런거 오빠는 티비보고 나는 오빠꺼 물빨(오럴)한다던가..
그러다보면 1시간 휘릭~ 뭐.. 내가 좋아서 한것도 있고.. 오빠가 기분좋아하는거 보는것도 좋았고..
강제나 억지는 절대 아니었으니까 오해 금지
언니 있어서 2:1될때도 상황은 비슷했음
처음에야 나란히 벗겨놓고 비교도 하고 탐구도 하고 그나마 그런 관심이라도 보였지
갈수록 오빠는 왕처럼 ㅋㅋ 그냥 누워있고 언니랑 나랑 둘이서만 거의 봉사급 애무하고 그랬음
나는 잦잦 언니는 가슴, 그러다 질리면 교대
나는 가슴애무하고 언니는 올라타고 하다가 언니 느끼면 교대해서 내가 올라타고 언니는 가슴애무하고
그러다 오빠 사정하면 핥아주고 빨아주고
뭔가 하녀처럼 써놓긴했는데 싫은거 억지로 하고 그런거 절대 아니야
좋았어. 섹스도 좋았고.. 무엇보다 그땐 오빠가 너무너무 좋았으니까



남자2는.. 예를들어 똑같이 2:1을한다고 해도
남1여2 상황에서 쉽게 떠올리는.. 위에 오빠처럼 왕처럼 애무받고 봉사받고 이런거엔 별로 관심이 없었어
이분의 취미는 뭐랄까.. 사람을 극한까지 길들이기?
'쾌락의 끝은 어디인가' '사람이 어디까지 쾌락에 중독될수 있는가' 뭐 이런 연구하는 분 같았음
뭐든지 상벌로 구분해서 행위하고 오컨..이라고 하던가?
만약 이거에 등급을 매긴다면 신의경지에 올랐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지 싶다..
난 여자고 남자2는 당연히 남잔데도 나보다 여자몸에대해 많이 알고 있었고 또 정말 많이 배웠고..
다른사람들 무시하는건 아닌데 얼마나 잘못된 성지식이 많이 퍼져있는지도 많이 배웠고..
이런 얘기하면.. 또 어딘가 에헴에헴 하는분 나오실거같은데.. 그냥 그때 그랬다는 얘기니까 넘어가주길

아무튼 위와같은 특징으로 인해 제일 크게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차이점이..
오빠랑 할때는 오빠집중..이었다면..
남자2는... 예를들어 언니 나포함 2:1을 한다치면 언니나 또는 내가 집중 대상이 된다는 얘기야 이해가능?
내가 집중대상이라고 치면.. 나를 제외한 모든이가 나에게 집중하는 도우미가 되는거야..
(아.. 이게 무슨말이야 내가 말을 하면서도 내가 못알아 듣겠어..)
다시말하면 오빠랑 할때는 주로 언니랑 내가 둘다 오빠를 애무했고
남자2랑 할때는 남자2+언니가 나를 애무하거나 남자2+내가 언니를 애무하거나 이런식이었다고 ㅇㅋㄷㅋ?
중간중간 추가 도우미들도 종종 있었고..
그렇게 바뀐 상황으로 남자2가 즐기는건 크게 나누면 딱 두가지
1.있는쾌감없는쾌감 다 느끼게 하면서 갈듯말듯한 상황에서 계속해서 못가게 하면서 괴롭히는거
2.느끼고 또 느끼고 또 느끼고 또 느끼게 만들어서 사람을 올가즘 지옥속에 빠뜨리는거
크게 나누면 이 두가지고 그 두가지 밑으로 작게작게 갈래가 나눠지긴하는데 저거 두개로 퉁치고 무시해도 무관함



이거 얘기하면 이제 내가 자본남자는 다 얘기한셈이 되는데..
어 음.. 이얘기 최대한 간단하게 하고 이제 진짜진짜 끝내자 그럼
구구절절 얘기하면 너무 길어지니까 짧게짧게 할께 어색하거나 궁금한건 물어봐줘~~~~

남자2가 이미지로 이미 그렇게 느끼고있겠지만.. 아는사람이 좀 많았는데 여자들말고도
그사람이 나름 예뻐해주는 동생들?이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그런애들도 좀 있었어
자꾸 이사람저사람 부르는건(별장에서처럼) 너희(우리)들도 별로일거고 자기도 그건 별로니까
도우미로 쓸 애들을 뽑자면서 그사람들을 본건데.. 어 음.. 그니까 밖에서 비교적 자연스러운 술자리?에서
보면서 맘에 드는애를 한명씩 고르라고 했지 ㅋㅋㅋ;;
나이는 내또래정도부터 오빠나이정도 또래까지? 다해서 한 열명은 넘게 본거같은데..
이사람저사람 부르지 않기 위해서라는 말에 우리도 적극 동의해서..인거도 있고 ㅋㅋ
나가기전엔 좀 찜찜하게 나갔는데 막상 만나서 보니까 다들 괜찮았어. 뭐가 괜찮았는지는 알아서 생각하고 ㅋㅋ
그래서 언니1명 고르고 나 1명 고르고 했음



얘들 얘기를 하려고 이얘기를 꺼낸건 아닌데 도우미 엑스트라로 끝날 이 두명이 좀 불쌍해서..
이정도는 얘기해줘야겠다 싶어서.. 쫌만 얘기 더해주는거야

사실 첨에 언니랑 나는 우리만 정해서 되는건가? 걔들이 싫다고 할수도 있잖아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과정은 없었고 ㅋㅋ 그 두명이 처음으로 남자2 집에 오기로 한날이 됬어
우리는 이미 집에 있었고.... 그날이 쫌 기억이 나는게 ㅋㅋ
남자2가 교육을 시킨건지 아님 어디서 보고 배운게 있는지.. 처음 온날은 음..
꽃이랑 선물이랑 이런걸 진짜 바리바리.. 산타망토만큼 바리바리 싸들고 와서 주는거야 ㅋㅋ
첨봤을때부터 넘 좋았다고 막 이칭찬 저칭찬 입에 발린말도 해가면서.. ㅋㅋ
솔직히 기분이 나쁘진 않았어 좀 과장대고 웃기긴 했지만 공주대우받는기분
그리고 또 재밌? 신기?했던거는 성병검사 진단서?같은거?
정확히 뭔지 모르겠는데 둘이 나란히 그런걸 띠어왔더라고 ㅋㅋㅋㅋㅋㅋ
남자2 하는 말이 친한 동생들이긴 한데.. 안믿고 사는 사회가 좋은 사회라고 ㅋㅋ
(애들이 아직 어려서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한번씩 확인하는게 좋다고 ㅋㅋ)
생각도 안하던건데 그거 보니까 좀 더 마음이 놓이기도 하더라고



선물도 받고 그런거도 보고 하면서 웃고 얘기좀 하다가..
또 웃겼던게 ㅋㅋ 언니랑 나랑 보는 앞에서 나란히 옷벗고 우리 보는 앞에서 씻었어
막 빡빡 우리 이렇게 잘씻어요~~ 이러면서 ㅋㅋ 
차이 별로 안나는 또래여서 그랬는지(남자2랑은 나이차이가 좀 ㅋㅋ)
확실히 좀 젊은 느낌도 나고.. 귀여운 느낌도 좀.. 좀 개구장이 같은 느낌? ㅋㅋ 뭐 그냥 그랬다는 얘기고..
그리고 그날은 처음이라.. 뭔가 기념적인? 이벤트적인? 식으로 평범하게 섹스했어
나는 내가 찜한 사람이랑, 언니는 언니가 찜한 사람이랑
평범한건데.. 평소에 그렇게 안하다가 평범한 섹스하니까 그것도 나름 괜찮았어
특히 첨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세심하게 꼼꼼히 애무해주는데.. 마치 내가 그사람 여친이 된 느낌 ㅋㅋ
그렇게 한번 하고.. 씻고 좀 얘기하다가
이번엔 서로 상대 바꿔서..ㅋㅋ 그리고 이번엔 우리가 오럴좀 해주다가.. 한번 더 하고 그날 끝남
알고봤더니 앞으로 열심히 도우미하라고 그날은 남자2가 안끼어들고 자리만들어준거였어 ㅋㅋ



>>972 그 도우미들 섹스 능력은 어느 정도였는데요?

>>975 막 그렇게 잘하고 그렇진 않았어 ㅋㅋ 결정적으로 너무 금방싸..
짐까지 경험해본 남자들중에 오빠랑 남자2 빼고 막 그렇게 확 잘한다 느낀 사람은 없었어
슝슝~ 슝슝~ 안드로메다로 갈정도로 ㅋㅋ
대체적으로 너무 금방싸.. ㅠ



아무튼 그 뒤로 그 도우미 2명이 종종 등장했는데.. 이분들... 솔직히 우리가 보기엔 좀 우울했어
왜그러냐하면 와서 하는일이 주로 그냥 애무도우미였거든;;
그것도 온리 상체 위주로 팔 어깨 돌고 끽해야 가슴..
첨에는 신경 안쓰다가.. 나중에는 좀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물어보기도 했는데
맨날 입에 발린말만 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우리 보러 오는거 넘 좋다고 부르면 어디든 달려간다고
나중엔 좀 친해져서 남자2한테 얘기하고 밖에서 데이트도 좀 해주고 그랬어
근데 또래여서 그런지 오히려 그게 더 재밌었던건 안비밀 ㅋㅋㅋ 그건 나중일이기도 하고.. 생략함
아무튼 이 두분 등장하는 얘기중에 그중 생각나는 에피 하나 얘기하고 끝내겠음



어느날 나 집중하는 날이 됬어~~ 그게 무슨 말인지는 위에서 설명함
그리고 다 모이면 내가 카드를 뽑아ㅋㅋ 빨강이면 상 까망이면 벌
그날은 다행히 상?이었고 ㅋㅋ 상도 힘든건 마찬가진데.. 벌은 가끔 정말 난감한 메뉴들이 있어서..
상으로 결정되면 내가 먼저 씻고.. 전에 말한 의자에 알몸으로 누워ㅋㅋ 눕는건지 앉는건지.. 암튼 애매한 자세..
보통은 알몸으로 있는데.. 내가 고른 도우미씨가 그래도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나 좀 덜챙피하라고 커다란 수건으로 살짝 덮어줄때도 있어 ㅋㅋ
근데 첨에는 믿었는데.. 나중엔 안믿음..
의자에서 편하지만 완전 부끄러운 자세로 대기하는동안은 안대를 끼고 있거든
편하게 긴장풀고 마음의 준비? ㅋㅋ 를 하라고
근데 안믿게 된게.. 언니차례일때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번번히 보게 되니까..
아 나때도 그러겠구나 의심이 확신이 됨
전에 말해서 알겠지만 훤히 다 보이는 자세인데..
남자2야 더 볼게 없어 안그러겠지만 다른 두명은 누구 할거없이 몰래 조용히 다가가서 구경하고 난리남
거의... 보지에 코박을 기세?;;;;

그런걸 알기때문에.. 몇번 반복되도 그렇게 대기하고 있을때면 진짜 죽을만큼 부끄러웠어 ㅋㅋ
그러면서도 또 처음 악마의 게임을 할때랑은 달라서.. 묘하게 흥분되는 것도 있었고..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
에..어..음..
암튼 내가 그렇게 안대끼고 대기하고 잇으면 나머지 사람들이 한명씩 씻고 오고 얘기도 하고..
한동안 난 방치상태.. 그렇게 뭉기적뭉기적 모든 준비가 끝나면 플이 시작댐..



그런데 그렇게 방치상태로 플 시작하기전까지 있다보면..
막 흥분하고 그런건 아닌데 몸이 묘하게 예민해지고 민감한 상태가 됨 ㅋㅋ;; 
어쩔땐 이미 아래가 촉촉해지거나.. 심지어 흘러내릴정도가 될때도 있어 ㅋㅋ;;
그게.. 그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뒤에 있을 일을 알고 있어서 몸이 적응한건지..
아니면 남자2 만나면서 없던 수치성향이 생긴건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ㅋㅋ 암튼;;
플시작하면 다같이 다가와서 여기저기 쓰다듬고 어루만지면서 얘기좀 하다가
도우미1/2는 양쪽을 나누고 (좌측 우측 이런식으로) 팔끝부터 시작해서 애무하면서 올라오고
남자2는 발끝부터 시작해서 올라와 ㅋㅋ;;
근데 그게.. 막 격한 애무 이런게 아니고.. 진짜 살짝살짝 터치하듯이?
막 핥고 그런게 아니고 살짝살짝 뽀뽀하듯이? 아, 빼먹었는데 플시작하기전에 안대는 벗음
어휴 근데 ㅋㅋ 이게 어.. 음.. 몸이 긴장해서 그런건지 민감해진 상태라 그런건지
아니면 세방향 동시에 올라와서 그런건지 알수는 없지만 어.. 몸이 급속도로.. 대략난감상태에 빠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어 ㅋㅋ



도우미12는 그렇게 올라와서 어깨주변을 맴돌다가 다시 가슴주변으로.. 다시 가슴으로..
그리고 마지막에는 유두에 집중함;;
가슴에..그리고 유두에 와서도.. 방식은 비슷해 정말 살짝살짝 혀끝으로 살짝 콕콕 찍듯이
또는 혀가 간신히 닿는 수준에서 살살 돌리는정도? 여기까지오면 이제 이상태로 무한반복이 됨..가슴은
그리고 이때쯤되면 이미 남자2는.. 어 그러니까 음..
이 의자에 내 다리사이 부분에 다른사람 하나가 앉을 수 있는 의자가 또 따로 하나 있다고 했지?
거기 앉아서 내 애널을;; 음;; 아 얘기하기가 좀 부끄럽네 ㅋㅋㅋ;;
살살 풀기시작하는데.. 보통 위에서 가슴올때쯤 되면 애널 푸는것도 거의 끝날타이밍?
(이정도면 얼마나 천천히 오래하는건지.. 유추가 가능하길 바람)
아무튼 무슨 꽃향기나는 수용성 젤 남자2가 애용하던게 있었는데
그걸 위쪽에는 절대 안뭍히게 주의하면서 조심조심 바르고.. 살살 풀기 시작해서 점점 손가락도 들어오고..
경험있는 사람은 알겠지만 그렇게 점차 긴장이 풀리고 몸이 받아들이기 시작하면..ㅋㅋ;;
손가락 들어오는건 문제도 안되고 손가락으로 안에 장벽? 거기도 만지고 그러는데 ㅋㅋ;;
막 험하게 거칠게 하는게 아니고.. 정말 부드럽게? 스무스하게? 암튼 잘해.. ㅋㅋ;;
그렇게 한참하다가.. 전에.. 그 별장에서 봤던 그 이상한 기구를 거기에 넣어놔
근데 그게 참.. 그때도 어찌 설명해야할지 몰라서 대충 설명하고 넘어갔는데
남자 잦잦처럼 생긴 딜도도 아니고 막 굵고 부담스럽게 생긴게 아니고 오히려 좀 얇은듯한?
그리고 아주 약한 진동이 있는.. 아 그냥 넘어가자 ㅋㅋ 그런게 있다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