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미암아

여성 9명 유경험중

100% 확률로 내 이론을 입증한 바 있다.


흔히 아다들이

피부가 유유빛이라고 핑보일 확률이 높을 것이라

착각하는데 서양인일 경우에나 맞는 이론이며

김치년들에게 대입하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남자라면 누구나

지나가는 김치년들을 보며

저년의 생식기 컬러는 무엇일지 

고민해 본 적 있을 것이다.


하여,

뭇 남성들의 호기심을 해결하고

핑보, 깜보를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하기로 한다.


※ 본 명제는 "김치년"일 경우에 해당한다. 

※ 본 이론은 과학적 접근이 아닌 주관적 접근으로 완성되었음을 알린다.



1. 지나다닐때 음료를 들고다니는 여자가 핑보다.

와꾸, 몸무게와 관계없이 음료를 항상 손에 쥐고 있는 여자는

수분을 해결한다던지 기타 과학적 이론은 알 수 없으나

무조건 핑보에 가깝다. 여친중에 물, 음료, 우유 좋아하는 사람

생각해봐라. 물 좋아하는 여자치고 깜보 없다.


반대로 한 여름에 더위도 모르고 땀도 흘리지 않는 여자는

펄럭펄럭 더러운 깜보에 가깝다. 물과 거리가 먼 여자들 말이다.


예상컨데 수분활동이 몸을 더욱 생기있게 만들지 않았나 유추된다.





2.  네일아트 색상이 어두운것을 하고 다니는 여자가 핑보다.

버스, 지하철 등에서 손잡이 잡고 있는 손이나 스마트폰 만지는

김치년 중에 손을 잘 봐라. 아주 검정이거나, 보라 등등

어두운계열의 네일아트를 하는 여자가 핑보다. 


반대로 흰색, 핑크, 등등 밝은 계열의 네일아트를 즐기는

김치년들이 펄럭펄럭 아기코끼리 덤보 깜보다.


예상컨데 자기가 갖지 못한 컬러에 대한 집착으로 유추된다.




3. 머리를 자주 묶고 다니는 여자가 핑보다. 

지나다닐때 자주보던 김치년이 매번 머리를 묶고 다니는 여자라면

핑보일 확률이 아주 높다. 목선을 자주 드러내는 여자일 수록

감춰진 곳 조차 자신감이 있다는 것을 무의식중에 드러내고 다니는

것이다. 


반대로 볼때마다 목을 드러내지 않고 풀고 다니는 여자일 수록

더러운 깜보일 확률이 높다.


예상컨데 어려서부터 가졌던 피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것이라 유추된다.






본 이론은 과학적 근거 1%도 없고 실제 경험으로 

완성된 삶의 지혜임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