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사는 23살임. 일단 애기를 하기 앞서 그 웹툰에

무슨 타인의 지옥인지 먼지랑 연관성 1도 없으니 자제좀



일단 우리 고시원은 3~4층이 여자 고시원 1~2층이

남자 고시원임



나는 203호 옆방은 차례로 204 205 206호까지 있음

우리 고시원은 특이하게 201호가 없고 203호부터 있음



그리고 내 바로 옆방 204혼지 206혼지

내가 샤워하러갈때마다 따라나와서 말거는 남자가 있음



그 남자는 키가 178정도에 약간 올백 머리?를 함

나랑 수다나 떨고싶은지 맨날 대화 내용이 이래



오늘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고향 어머니 손 맛이 느껴졌다.

그리고.. 내가 묻지도 않은 엄마 애기를



10분 가량 혼자 말함 이거 약간 문제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