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주지마라 일단 사진에 보이는 왼쪽 건물2층이 6병동 되시겠다 남녀 복도 1자로 반반 나누어져있다 가운데에는 간호사실,보호실(안정실),기사(윗지방은 보호사라고한다 GUARD같은 역활이다 친해지면 병원생활 편함 ㄹㅇ 같이 탁구도치고 흡연도하고) 3층이 7병동 개방병동이다 오른쪽 건물 2층이 2병동 3층이 3병동 4층이 5병동이다.(남자만있는 호센같은곳임) 2,3병동 상태심한 사람들OR5,6병동에서 싸우면 잡혀가는곳 비닐하우스가 버려진 장소였음 여러생화도있고 ㄹㅇ 뷰좋음 산책이 오전 오후 정해져있다 오전 50분 오후 1시간20분 첨에 6병동에서 강제입원당했을때 음악듣기 프로그램시간이였는데 얼굴 하얗고 노무 이쁜처자가 웃으면서 말걸어줘서 첫눈에 반했다 그러다가 산책시간에 테니스장에서 고백하고 손잡고 살빼면 소원들어준다고해서 살빼서 뽀뽀하기로했는데 내가 혀집어넣었다. 키스 서툰티난다고 여친이 알려줬다 혀를 교차시키고 입술로 햝는거라고 그러다가 시간좀 지나고 비닐하우스에서 키스하는데 내가 티를위로올리니 브라자가 있더라 나브라자 아예 못푼다 젓꼭지가 핑크+갈색인데 햝는데 향기나고 ㅈㄴ 씹상타치 그러다가 시간좀 지나고 보지 햝았다 보지물에서 신맛이 안나더라 참고로 전여친 31살이라고 했는데 키스한거 걸리고 전동당해서 섹스한거 이실직고해서 여친 만41살인거 알았다 그리고 임태기도했는데 임신안됬다 ㅈㄴ아쉬웠다 ㅁㅈㅎ달게받고 질문 달게 받는다 내가 쓴글을 보면 알겠지만 나 정상아니고 똥닦는데 물뿌린 애새끼패서 심하면 실형살아야된다. 일단 빨간줄은 확정이다.

그리고 사진 찍을수 있었던이유는 내가 폰 하루1시간 쓸수있는데 팬티에 숨기고 방문 못잠구니 문안열리게 엉덩이로 문막고 크롬으로 야동보면서 딸 ㅈㄴ쳤다 산책시간에 헬스장 조금한곳가서 밴치도 가능했고 나름 인생최대 ㅆㅅㅌㅊ 몸이였다. 병신애자새끼 글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