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사관’이란 거짓말. 87년 이후 신종교 무당신앙을 중립적으로 보는 것도 금지가 됐다.
신종교 무당신앙 안에 ‘법치가 뭐에요’하는 교리가 있다.
대종교인 신채호의 소설보다 느낀다.
몽환적 무정부 상상세계. 이 안에서 법치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꾸준히.... 조금이라도 중립적 사유를 쳐냈다.
또, 민주화(좌익 마을의 마을 두레)를 부정한다고 쳐내기도 했다.
신종교 무당신앙은 꾸준히 기독교를 증오하면서 같은 지위를 누리려 하지만
그런 지위로 의무를 한번도 하지 않았다.
신종교 무당신앙이 그냥 보편종교라고 우긴다.
그러나, 구구절절 중국종교였다.
신종교 무당신앙은 민중들을 동원하는 항일운동가(대부분이 사회주의자였던)들의 유교다.
조금이라도 중립적 사유면 대중 동원이 안되지
좋은 말
흰소리
기대감
대박 선물 소리
이런 식으로 민중들을 동원하는 거였다.
중립적 사유는 수입품.
나르시즘적 딸딸이가 원래 민족 사유.
그렇게 이야기했다.
한국인의 심리학.... 다루는 책은 거의 비슷하다.
신종교 무당신앙 신자들만 모른다.
조x제씨가 모른다고 적자
예수쟁이란다.
그냥 한국인 심리학을 다루는데, 가장 사회대중화까지 됐던 기억으로서 군사정권 한국교회를 이야기한 것이다.
무능~~!! 해도 길이 길이 역사에 남을 만큼 초특급 무능!!!으로 무장된 조x제 닷컴 보기도 미칠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