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수영복을 입고 나오고 집안에서 떵꼬에 비비는 장면이 있었던 것 같다 수영복의 색상은 저런 느낌이었다 오일을 뿌렸던 것 같기도 하다

여자는 단발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정말 빈약한 정보라는 것 안다. 하지만 그 야동을 분실하고 수 개월간 손에 좆이 잡히지 않았다 


단편적인 정보나 단서라도 좋다. 그 야동을 찾게 된다면 딸잡기 전에 도움을 준 게이들의 닉넴을 외치며 3보 1베 후에, 경건한 마음으로 더블핸드 2연딸을 잡겠다


많은 제보 바란다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