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과 북 수뇌부들 전부 판문점으로 내려왔을때 즉시 모두 체포했어야 했다.


그랬으면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영웅이 될 수도 있었다.


하지만 문재인은 반란수괴들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30살도 더 어린 돼지새끼한테 극진한 아부를 했다.


배석자가 없이 단둘이 30분간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안봐도 뻔하다.


분명히 남한을 통채로 넘겨주겠다는 약조를 했을 것이다.


중대한 헌법 위반이고 당장 군법회의를 소집하고 여적죄로 다스려야 한다.


함참의장을 비롯한 군 수뇌부들은 이 글을 보면 즉각 군법을 수행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