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 + 공생추구 쪽으로 가있는것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자신들의 안팎이 안맞는놈들임.
겉으로는 공생하자하면서 내밥그릇뺏기는건 싫은거지 ㅋㅋㅋㅋㅋ 호박씨 존나 잘까는 새끼들.
오유 - 대표적 씹선비.
환경단체 - 존나 청정한 삶을 부르짖으면서도 개인 생활상은 그냥 자본주의에 찌들려 있음.
노조 - 엥? 얘네들은 개인주의에 약육강식으로 가야지 왜 여기있냐
메갈워마드 - 표기상 오유랑 성변태집단이랑 색깔 거의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 관심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