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평화적 비핵화 협상인가?도박인가를 말하기 전에

평화적이란 전제조건은 빛좋은 개살구란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 이유는

우린 협상이 아닌 도박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평화적 비핵화 도박이라 한다면 당연히 말이 되지 않죠..


그런데

사실상 도박이 맞습니다..미국은 북한에 여러번 비핵화 사기도박에

당했습니다..미국은 북한에 핵무기가 몇개 있는지도 모릅니다.

북핵에 대한 정확한 정보도 없죠..


도박이 왜 도박입니까?상대가 가진 패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하기 때문이죠...미국이 북핵이 몇개인지 미사일이

몇개인지 알면 도박이 아니죠..허나 모릅니다.


북한은 미국이 알지 못하도록 패를 섞은 것이며 이제 게임을

하자는 것이죠..


협상을 한 이후 아무리 미국에 유리하게 대화로 타협을 했어도

타협에 대한 이행에 대한 결정은 북한이 가지는 겁니다.

실질적 칼자루를 북한에게 넘겨받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은 단한번도 진실된 적이 없으며 북핵 협상을 여러 차례

파기해가며 핵무력을 완성했습니다..

신뢰란 상대를 믿고 약속이 지켜질때 생기는 결과적 가치입니다.


여러차례 북한의 거짓말에 속아 핵무력 완성까지 왔는데

대관절 무슨 근거로 믿어야 한단 말입니까?

그건 맹목적 도박중독이며 어리석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