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서 보면 십년넘게 행방불명된 자식 아직도 찾으며 슬퍼하는 부모도있고



자살한 자식때문에 몇십년간 슬퍼하는 부모도있고



(물론 가끔 바로바로 극복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생사불명의 자식이랑 스스로 목숨끊은 자식중 뭘 더 슬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