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헤어지고 집가는데 어떤여자하나가 술떡되서 

지나가는차 자기 신발로 창문존나 내려치더라 ㅋㅋ

 그래서 차주나와서 머리끄댕이잡구 제지당했는데 

또 어디가더니 아스팔트바닥에 드러누워서 울고있었음


그래서 이렇게놨두면 젊은여자인생 끝장날거같아서  23년인생처음으로 긴급통화 112를 사용했다 ㅋㅋㅋㅋㅋ


경찰관 와서 상황설명드리는데  드러눕다가 일어나서 찻길로 가려하던거 경찰관이 막았음;;(원래 여경불르고있는 상황이였는데 돌발상황 ㄷㄷ)

근데 갑자기 여자가 경찰관 머리를 주먹으로 3대치더라 시발ㅋㅋ 간좆나큼


바로 수갑채워서 공무집행방해로 경찰차에 실림 


난 목격만한거라 목격진술서 한장쓰구 가던길갔음


나잘한거맞냐 그냥 가던길이나 갈걸그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