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내가 21살 여자얘 알바 따먹은이야기는 알고들있는놈들도 있을거다 그건 전에 이야기 보고
그후로 그냥 데면데면 가게에서 같이 일하면서 지내는데
엊그제 또 주방 이모님 생일이라 생일파티 하고 했는데
가게에서 술파티 열음 물론 4명 다 술마시고 12시에 문닫고 가는데 내가 슬쩍 나가면서 알바얘한테 괜찮냐고 하니 네.하면서 가는데 취한거같더라고.. 원래 술도 잘못하는얜데..
그래서 옆에가서 걷는데 결국 넘어지더라..
결국 내가 엎고 알바얘 무릎까지고.. 병웡가기엔 늦었고. 자취방에 데려갔다. 거의 반강제로 데려감 들처엎고 상처치료해준다고. ㅎ
집에대려가서 일단 앉으라한다음에 무릎 부분에 연고발라주고 좀 쉬라고 했다..근데 얘는 괜찮다고 가보겠다는걸 또 붙잡고 좀만 쉬다가라고 했다 택시비준다하고..
그리고 침대에 눞혀서 좀 쉬라하고 .. 쉬는거니깐 양말은 벗으라고 해서 양말은 왜...하더니 그냥 벗어 하니깐 벗더라.
그사이에 메니큐어 블랙 ㅎㅎ 이쁘더라
그리고 누워서 쉬는데 난 씻고 나온다고 하고 10분 씻었나
자지부분 ㅈㄴ 씻고 수건으로 닦으면서 나체로 나옴
얘가 보니깐 그냥 슬쩍 보더니 옷은..안입어여? 하는데
계속 쳐다보길래 나도 정면으로 보다가 발기했다..
발기하니깐 얘가 헉 그러더니 손으로 얼굴 감싸더니 고개 옆으로 하더라 ㅎㅎ
주체를 못해서 미안미안 하다가 그냥 그대로 침대옆으로 누움
얘가 실장님 이러지마여 진짜 이러지마요 하는데..내가뭘..난 옆에 누운건데 하고 그대로 가만히있었음.
그대로 가만히있다가 애가 두손은 그냥 침대에 떨구길래
내가 옆으로 누우면서 자지를 손에 밀착시킴.
그러더니 얘가 잽싸게 손을 올리는데.. 좆대가리를 툭 치더라 ㅎㅎ
그냥 그대로 음하면서 끌어안으려는데 얘가 안되여 하길래
얘 팔잡고 내 ㅈㅈ에 손 으로 부여잡게 함
얘가 헉 하면서 빼려는거 강제로 계속 주무르게 하는데..아 그작은 손이 부드럽더라... 얼마안있어서 쿠퍼액 질질나오더라..
아 미치겠어 은지야 하면서 그냥 발가락 입에넣고 빨았다
얘가 엄마야ㅠ실장님 모하시는거에여 하면서 있는데 내가 지 발가락 빠니깐 간지러웠는지 막 헤헤 웃더라 간지럽다고
발은 240되는거같은데 5개 발가락 다 빨고 그냥 그대로 덮쳐서 키스하고 다리 벌려기하고 치마랑 팬티 벗겼다.
그리고 나도 다시 옆에 누워서 얘 고개 나한테 돌리게하고 키스하면서 손으로 보지 만지고 ㅎㅎ 처음엔 뻑뻑한게 클리 슬슬 돌리니깐 으읍읍 하면서 슬슬 젖더라 밑에보니깐 발가락을 막 오므리더라 ㅎㅎ 귀여웠음
아 여자알바는 키가 160 몸무게는 한55? 체중별로 안나가는편임. 난 덩치가좀있어서 184 94kg임
키차이 덩치차이도 많이나니 아마 좀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나봄.ㅡ표정도 약간 겁에 질려하더라..겱코 좋아하는표정은 없었음..근데 내가 너무 흥분이되서 신경안쓰고 보지 살살 만지다가 바로 보지 보면서 보지좀 빨아주니깐 얘가 신음살살 내는데 그게 싫었는지 손으로 입을 막더라 ㅎㅎ
그거보고 내가 에구 귀여워 ㅎㅎ 볼 꼬집어줌 ㅎㅎ
바로 침대 등대에 앉아서 다리 쫙벌리고 자지 위로 치솟은거 보여주면서 만져봐 하고 만지게함 얘가 멋적은표정으로 만지다가 내가 좀더 막 흔들어 흔들어 하니깐 막 흔드는데
아 좀 빨리흔들면 바로 얼굴 부여잡고 키스하고 다시 흔들어 말하고 천천히 천천히 ㅎ말하고 다시 빨리 흔들어 하고 빨리 흔들면 내가 다시 키스하고.. 아 진짜 좋아서 발가락곰지락거리게되더라 나도..ㅎㅎ 물론 자지는 물로 축축해짐 나중엔 흔드는데 질컥질컥 소리나고.. 은지가 실장님 근데 이거 동그런게 뭐에여 하길래 내가 자지 튜닝 구슬밖은거야 말해줌 그래서 그런거 말해주고 이런거 왜하냐고 하길래
밑으로 몸 내려서 얘 다리 잡고 벌린후 집어넣으려는데 안되여 잠시만 담시만 아프단말이야 하는데 그냥 밀어우겨 쑤셔넣음.. 하..역시 조임 ㅆㅅㅌㅊ임 내가 첫 아다를 뚫은보람이있음.. 얘가 이번엔 맨정신에 들어오니깐 눈이 커지면서 아아악 하명서 막 표정이 아픈지 인상찡그리면서 팔로 내 가슴을 둥둥 치는데 아.. 난 다들어가는데 ㅂㅈ가 내 좆을 다 감싸는 쪼임때문에 그대로 넣고 쓰러지듯 베게에 얼굴 파묻음. 물론 얘는 밑에 깔리고 ㅎㅎ 다리 다친부분 안건들고
내가 천천히 움직이니깐 아파여 아파 하다가 나중엔 반말 욕 막하더라 씨발 아파 아프다고 제발 그망하라고 막 야이 나쁜놈아 하면서도 끝에 신음은 내더라 ㅎㅎ
15분정도 발악하면서 아둥바둥 밖으면서 씹질하는데
슬슬 올거같아서 너 오늘 안전한날이냐 안에다가 싸도되?
하니깐 안되 빼 빼 하길랴 아 씨발 하고 그대로 밖은상태에서 허벅지 부분 부여잡고 난 일어서서 은지 앉은상태로 밖았다..밖은상태로 허벅지 놓으니깐 애가 그냥 붕 뜨더라 ㅎㅎ 발이 안닿음 땅에 ㅎㅎ 그상태로 엉덩이 부여잡고 ㅈㄴ 쑤시다가 쌀거같아서 뻑 하고 뺀다음에 발가락에 사정 ㅈㄴ 함 . ㅎㅎ 기분 씹 ㅅㅌㅊ..대신 은지는 울상거리면서 있다가 화장실 가서 씻고 말안하고 그냥 절뚝거리면서 집에 가려고하더라..나는 아이제끝냈으니 뭐 ..야 자고가 말하는데 씹고 그냥 가더라..
근데 이게 어제 하루 안나오더라..씨발왜안오지 신고하나 불안해하는데.. 오늘왔음ㅎ 다행히 지금 일잘하고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