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영향력있는 포츈지는 한국의 문을 위대한 세계적 참 지도자 4위에 등극시켰다. 그러나 123위가 2인 이상의 단체란 점에서 개인으로 보면 문이 위대한 참 글로블 리더가 된다.
시진핑 도람프 푸틴 마크롱 같은 나부랭이가 동급으로 생각할 급수가 아니다.
타임지는 올해의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로 문을 뽑았다.
또 발목당 놈들은 타임지나 포츈지 편집국장을 몰래만나 돈을 듬뿍 줫을거라 우기긋지
압잽이보수놈들이 또 큰 발목을 잡고 트로킹을 물고 늘어졋지만 원세훈 댓글때 닥과같이 온갖개소리 짓했던 놈들 아닌가
문의 지지70프로 민주지지 54프로면 말 다한거지
오늘도 일베충이들이 sns상에서 욕먹잖아
언론들은 저마다 삼풍 사고 붕괴원인과 재발 방지에 대한 심층 보도를 성실히 해 주었다.
물론 사고 관련 보상금도 정부의 약속대로, 사고 후 일 년 쯤 지나자 바로 입금 됐다. 덕분에 당시에 나는 내가 겪은 일에 대해 완벽하게 납득할 수 있었지만 어느 정도 이해는 할 수는 있었다.
그런데 이십 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뒤 벌어진 세월호에 대한 정부의 대응은 그때와 사뭇 달랐다. 어쩐 일인지 세월호 관련해서는 진실규명은 고사하고 정부와 언론이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 축소, 시키고 있다는 느낌까지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