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리턴' 논란 후 첫 공식석상…밝은 미소로 "행복하다"

배우 고현정이 2개월 만의 공식석상에서 밝은 미소를 보였다.
12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는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이광국 감독)의 개봉 기념 씨네토크가 진행됐다. 이날 씨네토크에는 배우 고현정, 이진욱, 서현우, 이광국 감독이 참석했다.
씹미친 전라도년.. 누가 홍어 아니랄까봐 쌍판에 철판깔고 다니네.
디룩디룩 살까지쪄서 진짜 토쏠린다 씹라.
오원춘이 불러다가 360조각으로 인육 포 떠서 배고플때마다 한조각씩 구워먹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