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 집가다가 집가는쪽이 골목인데

골목이좀 좁고 꺽이는부분이많은데.. 초6정도 되보이는여자애가 골목 꺽이는 부분에서 오줌싸고있더라..

근데 벽을 등지고 싸는게아니라 왼쪽을보고 싸고있더라고..

사람들도 별로 없는 동네라..죄다노인들뿐...시골 ㅍㅌㅊ?

ㅅㅂ 바로 왼쪽으로 가면서 쳐다보는데 보지가 눈에 들어오더라... 개꼴림 ㅈㄴ 천천히 걸으면서 보는데 눈마주쳤다..

여자애가 다리오므리는데..그래도 보지보이더라..털도 조금밖에안난..보지...ㅈㄴ 생생하더라.. 가서 개폭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