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ㅆㅎㅌㅊ 인정해줘라 이기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도 있고 2년전 썰이라
기억이 살짝 가물가물 함
나는 감자국에서 서식하는 29 일게이다
수도권에 사는 게이들은 몰르겠지만 감자국에는
한x관아라는 나이트 하나밖에 없다
때는 내가 커피숍을 운영할때 인데
나이트 자주가는 친구가 연락이 오더라 오늘 불토데
나이트나 가자고 한ㅇ관은 젊은 여자도 있지만 대부분
30-40대 줌마들 밖에 없다
나는 그래도 먹성이 좋아서 나이는 가리지 않고 먹어서
바로 콜했지 그렇게 친규랑 만나서 밖에서 간단히
소주1병씩 마시고 나이트 입성 친구가 팁3만원
찔러주면서 부킹을 시작했지
한 10분 지났나? 웨이터가 왠 30대 후반 쥼마를
모시고 왔더라 일딴 따뮥는게 목적이였으니
이빨 을 털었지 이뿌다 섹시하다 그냥 말같지도 않는
말을 엄청했다 그러더니 그 유뷰녀가 자기 친구랑
나가서 2대2로 술먹자네? 바로 ㅇㅋ 했지
준코 같은 술파는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면서 키스랑
ㅅ씹X 조온나 했다 밑에서 물이 한가득 나오길래
친구한테 나하고 누나는 따로 나가서 한잔 한다고 하고
나와서 내 오피스텔로 가서 바로 쑤셨다
역시 유부녀라 신음이랑 보짓물이 한가득 나오더라
분위기 타서 보빨도 할까 했지만 보룽내 나는거 같아
포기했다 그렇게 그날5번?정도 하고 번호받고 그 유부
녀는 집으로 갔다 그렇게 1주일정도 지나고
그 유부녀한테 카톡이 오더라 자기네 집에서 소주나
한잔 하자고 바로 콜 하고 가게 마감하고 바로
그 누나집에갔지 딸2명은 방에서 자고있고 뭔가
느낌이 묘하더라 딸있는데 쑤컹쑤컹 할 것 생각하니
풀발기 돠서 소주가 입으로 가는지 코로가는지 몰르겠
더라 그렇게2병정도 마시고 내가 먼저 씻고 오겠다고
한후 샤워하고 안방 참대에 누웠지 아 이 유부녀는
이혼녀임ㅋㅋㅋㅋ
그 유부녀도 씻고 왔는데 잉? 몸에 쫙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온게 아니노 노팬티로
바로 풀발되서 키스하고 쑤실려고 하니깐
잠깐만 내가 해줄게 있어 이러더니
입으로 엄청 빨더라 진짜 지금까지 받아본 ㅅㅋㅅ 중
구강압력은 최고였다 ㅅㅋㅅ 10분정도받고 바로 원피스 가슴까지 재껴올린다음에 쑤컹 쑤컹 했지
역시나 보짓물 소리가 더 흥분되게 하더라
딸들이 자고 있어 나오는 신음 자기 손으로 막으면서
엄청 흥분한게 보이더라 그래서 내가
애들 있는데 이렇게 ㅅㅅ 하니깐 좋아? 이러니
좋다고 미치겠다고 그러데 ㅋㅋㅋ ㅁㅊ년임 ㅋㅋㅋ
분위기 타서 바로 뒤치기로 하니깐 이제는 신음소리
그냥 막 지르더라 ㅋㅋㅋㅋ
오히려 내가 놀래서 애기들깨면 어쩔려고 물으니
몰라 너무 좋아 이ㅈㄹ
ㅋㅋㅋ 더 흥분되서 진짜 엄청 쌔게 박아버렸다
나 싼다 이러니깐 안에다가 싸 이래서
안에다가 나에 dna를 뿌려버림 ㅋㅋㅋ
그렇게 그 유부녀랑 1달정도 만나면서 20번 정도 했다
여러가지 ㅅㅅ 경험이 있지만 딸2있고 방에서 자고 있는데 하니깐 왠지 모를 정복감이 ㅆㅌㅊ더라
암튼 필력 ㅎㅌㅊ 인거 인정하니 욕하지마라
진짜 29살면서 옥상 화장실 영화관 카섹 별곳에서
다해봤다 일베가면 다른 ㅅㅅ 썰 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