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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TF의 인구가 FTM의 인구를 압도한다.

MTF는 male to female 이고 FTM은 female to male임
트랜스젠더는 남자의 몸 안에 여성의 인격이 긷혀있다는 뜻임
즉, 겉으로 보기에 완전 남자인데 여성의 인격을 갖고 있어도 트젠이고 흔히  알고있는 수술하고 외형적으로 꾸미는 애들도 트젠임

자연은 균형으로 이루어져있다. 포식자와 피식자 사이의 먹이 사슬처럼 복잡하고 어지러워도 멀리서 보면 톱니바퀴의 톱니처럼 서로가 맞물리는것이 자연의 법칙. 허나 유전적인 관점에서 트젠을 접근했을때 mtf의 인구가 ftm의 인구보다 살짝 많은 것이 아니라 엄청나게 압도한다는 것. 이는 심히 고려해보고 연구해야될 대상이다. 반면에 레즈비언이나 게이같은 동성애자들의 비율은 어느정도 균형을 이룬다.
(레즈비언은 여자의 모습에서 여자를 사랑하는것 게이는 남자의 모습에서 남자를 시랑하는것)


하지만 어째서 여자가 되고싶어하는 남자는 남자가 되고싶어하는 여자보다 많을까? 이는 MTF의 사람이 그저 자신의 성도착증에 빠져 스스로 체면을 걸어 난 태어날 때부터 여자라는 자위에 빠져버린 현상은 아닐까?



2. 대한민국 의 원로 MTF 트젠 김유복씨는  동성애는 사랑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는 극한의 에이즈로 고통스러운 노년을 보내고 있으며 자신의 일생을 후회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는 왜 그런 -말을 할까?  남자로 잘못태어나서 여자로 다시 태어났는데 죽을때까지 고통스러워도 후회하지  않아야 되는게  맞지 않노?





결론 : 꼬추달고 똥꼬에 딱풀 넣는 새끼들은 몽둥이로 물리치료가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