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 늙어서 친구 아들들은 다 장가갔는데

나만 안갔다고 쪽팔린다고 나보고 개돼지 새끼라고

존나게 욕해서 싸우고는

애비보고 죽기전에는 얼굴 보지말자고 하고

2년째 명절에도 안내려가는 중이다

ㅍㅌㅊ냐?

그렇다고 내가 여혐종자는 아니고

걍 내가 결혼해서 처자식 잘 먹여살릴 자신도 없고

내가 ㅎㅌㅊ라 여자들한테 인기도 없어서 못가는거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