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화헌법 막을려고 자한당 지지한다는건 전혀 말이 안된다.

이미 자한당 의석수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 이탈표나와도 넉넉히 막고도 남는다.


그런데 자한당이 저들과 나눠먹기식으로 적화 헌법을 통과시키려고 딜한다면

우리가 아무리 지지해도 저들은 저대로 통과시킬거다.


결론은 우리가 지지하던 안하던 저들은 저하고 싶은데로 하는거지 우리가 지지한다고 마음이 돌아설게 아니란 말이다.


이미 그 선은 탄핵에 동조할 때 선을 넘은 것이다.


나라가 적화되는걸 걱정하는건 이번 문재인의 개헌안이 아니라 박대통령이 탄핵당할때 그때 이미 적화되는걸 걱정했어야 한다.


그 책임이 탄핵세력에게 있는 것이고 적화 개헌안은 문재인이 냈지만 지금의 적화위기는 탄핵세력이 만든 것이다.


또한 적화 헌법을 계기로 보수지지층에게 겁을 주어 자한당을 지지하게 만들려는 술책도 숨어 있는 것이다.


나라가 적화된다면 그것도 우리가 감내해야하고 맞서 싸워야 할 것이지.

적화 될까봐 두려워 그 적화의 위기를 초래한 자들에게 다시 개돼지마냥 기어들어가 살려주십쇼하는 것은


통일후 북한 김정은한테 장군님 앞으로 잘 모시겠습니다.라고 하는 것과 같다.


과거 선열들이 괜히 목숨걸고 싸웠겠냐? 우리는 목숨을 걸어야 하는 거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