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랫말 간단 요약
김일성 어비이 수령님이 날 길러주시고 보듬어주신 무한한 은정에 고개 숙여 김은 감사를 드리며
어떠한 역경에도 수령 어버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사랑은 끝없이 흔들리지 않겠다는 것이
김일성 찬양가인 푸른 버드나무의 정체.
나무야 시내가의 푸른 버드나무야
너 어이 그 머리를 들줄 모르느냐
뭇나무 날 보라고 머리를 곧추 들적에
너는야 다소곳이 고개만 수그리네
라--- 라--- 푸른 버드나무야
바람결 스치여도 스적이는 나무야
어쩌면 네 아지 그리도 부드러워
하지만 모진 바람 네 손목 비틀적에
한번도 네 마음 꺽지를 못하였네
라--- 라--- 푸른 버드나무야
오늘도 정다웁게 설레이는 나무야
어쩐지 우리 마음 네가 다 닮았구나
키워준 고마움을 누구보다 네 알아
그 뿌리 깊이 내린 이 땅에 절을 하네
라--- 라--- 내 조국의 나무야
이 노래가 정치색이 없는 서정곡이라고? 북조선 흡수통일 각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