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베의 기원은 모른다.
하지만 이 일베사이트가 내 학창시절에 개거품물고 다니던 그 골목에 위치한 것으로 보아
적어도 우리나라 주류들의 정치적 대표집합체라고 해석하여 본다.
아마도 내가 본 이것이 정확할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훌륭한 가치 전통을 가진 주류라고 하더라도,
그 스스로가 깨어 잇지 않으면 결국 사나운 파도에 집어 삼키게 될 것으로 나는 본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오직, 매일, 같은 음식만 먹는다는 것이다.
이래서는 뭔가 발전이라는 것을 기약 할 수 없다.
그리고 보수라는 주류적 가치를 널리 확장 할 수 없다.
비록 우리가 가진 그 가치가 정말로 소중하고 훌륭한 것임에도 말이다.
그래서 내가 일러 주겟다.
먼저 일베를 정말로 아끼고 그리고 TK가 가지는 그 정통적 가치, 정통성을 널리 온세상에 알리고 싶다면,
우선 이 일베에 갇히어 있는 것은 결코 이롭지 못하다.
그래서 제안컨데, 그 유명한 포털 다음게시판 댓글을 유심히 살펴 보기 바란다.
그 게시판에는 각가지 주제로 정말로 산만할 정도로 많은 주제의 각언론사 기사가 나오고
그 각 기사마다 저마다의 생각을 뎃글로 올리고 그것이 지금 여론형성에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다.
이런 아주 중요한 정치적 투쟁의 장을 지금 일베는 놓치고 있다.
바꾸어, 진보라고 말하는 빨겡이들은 이 포털 다음 게시판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대국민 사기, 쇄뇌등등 온갖 사악한 공작을 서슴치 않고 있다.
물론 그 각 기사의 주제는 이미 적화가 된 각 언론사들의 기사지만,
그 기사를 보고 느낀 감정을 풀어내는 뎃글은 그 모두가 공산주의자들과는 사뭇 다르다.
그런 지금 보수라고 말하는 일베쪽 사람들이 전혀 활동을 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그 게시판 뎃글에서 조차도 서서히 공산화가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이곳마저 완전히 공산세력들에게 넘어가게 된다면
아마도 다시는 정권을 되찾아 올 수 없는 천추의 한을 남기게 될 것이다.
여러분들이 일단 분하고 억울해도 그것을 풀기 위해서는 먼저 철저히 그들과 투쟁을 하여 이겨야 한다.
그 장이 지금 포털 다음 일반 게시판이고 그곳에서 자판을 두드려 일베의 정신을 알리는 것은
정말로 정말로 중요한 정치적 투쟁이고 선전의 장이 되는 것이다.
이것을 지금 일베는 놓치고 있다.
가장 중요한 목표는 내전이 되엇던 그 무엇이 되엇던 주사파정권 그리고 배신자들을 처단하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렇다면 그 배신자와 주사파를 처단하는 도구중 아주 요긴하고 엄청나게 효과가 잇는 대국민 선전전, 지상전을 펼치는 곳이
바로 포텔 다음 메인화면의 일반 기사 게시판이다.
글을 잘 쓰고 못쓰고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일단 참여하여 그 어던 목소리라도 내어서 그들 진보라고 말하는 주사파의 기를 꺽어 놓아야 한다.
그래서 지금 비록 조급한 마음이 들겟지만 서서히 각개 격파로 기사를 쓴 기자나 또는 뎃글을 쓴 적이나
그들이 싸질러 놓은 오물덩어리를 논리적으로 공격해 나간다면
대국민적 시각, 전국적인 입지가 아주 넓어지고 불연듯 거대한 정치적 노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절대로 내가 말하는 것을 간과하지 마라.
그리고 각 카페나 블로그를 개설하여 이곳 일베와 연동하여 활동을 하라.
그것이 일베의 저변을 넓히고 우리의 적을 확실하게 학살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 되기 때문이다.
지금 다음이나 네이버등은 거의 주사파나 아니면 북한에서 직접 장악을 하여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것을 막지 못하면 적화가 급속ㄱ도로 진행되어 결국 대한민국 그 소중한 가치는 모두 사라지게 된다.
여러분이 내가 권고한 내전등 무장투쟁을 하지 못하는 처지라면,
현재 상황에서 여러분들의 정치적 입장이나 정견등등을 발표할 아주 좋은 공간이 그곳이기 때문이다.
결코 두려워 말고 비록 오타가 나든 또는 여러명이서 집단폭행을 하든... 전혀 개의치 말고
아주 침착하게 그들의 말을 하나씩 반박해 마간다면 내 생각엔 금방 집나간 토끼들은 집으로 되돌려 올 수 잇을 것이다.
이게 무척 중요하고 이것은 무장투쟁에 앞선 심리전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심리전이야 말로 해당 전쟁을 종국에 명분등 그 모든 분야에서 확실하게 이기도록 만드는 필수 수단이다.
그럼, 일베의 건승과 건투를 빈다.
PS 나는 항상 내 생각나는 데로 원고 없이 그데로 적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내 글에는 오타가 많고 때로는 문맥이 부자연스러울 수 잇다.
그러나 내 글을 읽는 도가들이 현명하기 때문에 잘 새겨 이해해 주리라고 믿고
따로 문장을 수정하거나 맞춤법을 교ㅓㅇ하지 않겠다.
이점 널리 이해해 주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