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3줄요약있다.
아는 게이들은 알지 모르겠지만 지금 천조국에선 우버, 리프트등 택시 서비스회사뿐만아니라 구글, 또 온갖 자동차회사들까지 100% 자율 주행 자동차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이미 실사용 테스트가 한창이었어. 라스베가스, 샌프란 시스코, 보스턴 등 이미 여러 도시들에서 진행된지 벌서 일년이 훌쩍 지난걸로 알고있다이기.
그런데 천조국시간 지난 일요일 드디어 사람들이 우려하던 보행자 사망사고가 아리조나주 템페라는 도시에서 이 자율주행 우버 텍시 차량에 의해 일어나게돼.
말했다싶이 천조국에서 워낙 지금 어마어머한 회사들이 공들여 투자하는 기술이다보니 엄청난 이슈가 되었어. 머한민국에선 우버자체가 거의 종범인거로 알고 자율주행자체도 천조국보단 훨신 관심자체가 별로 없으니 크게 이슈가 안되는것 같더라.
처음 사고가나고 온갖 언론에서 떠들어댄건 "우버의 자율주행 차량이 보행로를 지나던 사람을 치는 치명적인 사망 사고가 났다" 라고 주장하며 난리도 아니었다.
정치인들도 특히 민주당놈들 나서서 자율주행차량의 문제에대해 떠들어대기 바뻣고. 근데 의문점은 자율주행 차량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염려하듯 아직 시험중인, 확실히 검증된 기술이 아니기때문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사람이 운전석에 있었다는거야. 언론들에선 계속 이 운전자를 '여자' 라고 이야기했음.
여하튼 그렇게 조사가 며칠간 진행되고 오늘 드디어 사고가난 아리조나 템페 경찰측에서 블박영상을 공개해. 자율주행 차량이다보니 내부고 외부고 카메라로 도배가되어있었겠지? 사망 사고이다 보니 편집된 짧은 영상인데 사고 직전 상황까지 내부와 외부를 모두 공개했다이기야.
더이상 말이 필요없을거같으니 영상 보고가자.
오오미 사진에 수염난쿵쾅이가 여자라니 으따슨상님
알고보니 트젠인지 그냥 지가 여자라고 우기는 성정체혼란괴물인지 모르겠는 남자가 분명하고, 그것도 모자라 빵에서 사년 살고 나온 전과범임.
사고 직전까지 미친새기가 지 일은 안하고 폰보면서 나자빠져있다.
거기다 보행로를 건너다 죽었다고 언론이 선동하던 여자는 밤중에 불도없는 길을 무단횡단하던 ㅆㅅㅌㅊ보라니자전거충임.
영상보면 알겠지만 완벽한 어둠속에서 차앞으로 갑툭튀한다. 근데 웃긴게 사망자 사진이라도 뉴스에 보도된 사진도 보면 완전 머그샷임 (범죄자 초상화).
사망자도 전과범이아니었나 추정 (이건 개인적 뇌피셜임). 이해를 위해 더욱 자세한 사진을 첨부한다.
오른쪽이 사망자다. 왼쪽은...........메갈련이라고해야되냐 저걸 뭐라해야대냐.
3줄요약:
1. 천조국에서 무인 우버택시 실제 도로 테스트 도중 보행자 사망사고가 일어남.
2. 언론이 온갖 선동으로 남자를 여자만들고 무단횡단보라니를 보행로 건너다 좆같은 자율주행기술떄문에 죽었다 사기침.
3. 알고보니 운전석에 직무유기하던 전과자 트젠이 있었고 사망자는 더러운 보라니자전거충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