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재화라는 것은 국가가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자유의지로 관리 소유되는 것이다.

 

 

국가는 개인의 능력, 창의를 무한히 발휘할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그 개인이 가진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여
그 각자 취향에 따라 주택, 자동차, 임대등등 생활필수품을 구하면 된다
바로 이런 제도하에서 개인이나 국가의 발달, 진보가 있는 것이지
개인에게 재화를 개사료마냥 공급해서는 결코 창의가 나올 수 없다.

너희 개헌론자들이 말하는 것, 즉 토지공개념이란 것은

마르크시즘, 즉 공산당의 계획경제라는 것이다.

 

 

이 실험은 이미 오래전에 실패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