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빌보드가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월드투어에 대해 "마이클 잭슨 수준의 공연"이라고 극찬했다.
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빌보드는 지드래곤과 영상 인터뷰를 통해 이례적으로 케이팝 아티스트를 집중 조명 했다.
빌보드는 텍스트와 총 15분 분량의 영상을 통해 지난 3월 30일~31일 지드래곤 첫 솔로 월드투어 'ONE OF A KIND' 서울 공연 실황을 소개했다.
빌보드 측은 "2시간 동안의 강렬한 마이클 잭슨 수준의 공연이 진행됐다(The vibrant, two-hour, Michael Jackson-level affair had begun)에너지가 넘치는 지드래곤은 솔로 데뷔 싱글인 '하트브레이커(Heartbreaker)'와 '원오브어카인드(One of a kind)' 믹스로 눈이 튀어 나올 정도로 굉장한 소품과, 수많은 의상과 LED 스크린에서 번쩍이는 영상 비주얼들, 그리고 눈부신 레이저 조명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With eye-popping props, numerous outfit changes, multiple LED screens flashing video visuals, and dazzling laser lights, the highly-energetic performer moved through a remixed version of his monster solo debut single 'Heartbreaker' and knocking track 'One Of a Kind')"고 화려했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소개했다.
빌보드는 이번 지드래곤 월드투어의 공동 크레이티브 디렉터인 트래비스 페인과 스테이시 워커의 인터뷰도 함께 소개했다.
영상 인터뷰 속에서 스테이시 워커는 지드래곤을 두고 "어떤 때는 마이클 잭슨 같고 어떤 때는 레이디 가가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빌보드는 지드래곤의 신곡 '미치GO'도 소개했다. 제프 밴자민 기자는 신곡 '미치GO'를 "쉽게 귀에 들어오는, 반복되는 '미치고'라는 덥스탭 브레이크다운이 인상적인 노래"라고 소개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6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 재팬 돔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배우 황정민이 지드래곤을 향한 무한애정을 고백했다.
황정민은 지난 5일 종로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영화 ‘전설의 주먹(감독 강우석)’ 미디어데이에서 “나는 지드래곤을 참 좋아한다. 만약 뮤직비디오 출연 제의가 들어오면 무조건 출연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황정민은 “지드래곤은 소속사서 만들어준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것을 완성했다. 나이도 많지 않은데 참 대단하고 멋있다”며 “이번 ‘미치GO’도 좋지만 ‘크레용’이 정말 좋다”라고 입이 마르도록 지드래곤의 재능을 칭찬했다.
또 황정민은 “지드래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당연하다. 노개런티도 상관없다. 지드래곤인데 개런티가 무슨 상관이냐. 꼭 출연하고 싶다”라며 지드래곤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황정민은 지난 달 3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지드래곤 월드 투어: 원 오브 어 카인드’ 콘서트에 왕관 모양 머리띠를 착용하고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황정민은 오는 10일 개봉하는 영화 ‘전설의 주먹’에서 88올림픽 복싱 국가대표 꿈나무였지만 현재는 국수집 사장으로 살고 있는 임덕규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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