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피트니스짐(졌다할때 짐아님 ㅎ)에서 일할 때 스릴있는 딸친썰 풀어볼까한다이기!!!
노잼이겠지만 그래도 함 시작해본다~우흥~
헬스장에 가본적도 없는 엠생히키일게이들이라 잘 모르겠지만, 헬스장에 가면
보지트레이노들이 이런 옷을 입고 다닌다 이기야~!
저런 옷 입고 살랑살랑 암내 풍기면서 센타 돌아다니는데, 노무 섹끈하지 않노???
거기다가 우리 보지트레이노는 속옷을 안입어서 레깅스에 딱!!!이렇게 도끼 자국이 있다 이기야
요요요 요망한거 보소!!!이기!!대부분 보지트레이노들이 이렇다 이기!!
저런 복장으로 남자 회원들 벤치프레스 알려준다고 보지 쩍 벌리고 pt하는데, 나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대중이가 반응을 먼저 하더라 ㅠㅠ
필라테스 선생년도 있는데 ㄹㅇ루다가~초딩때부터 육상하고,무용전공하고,필라테스까지 하는 운동인생이여서
골반 진짜 ㅆㅅㅌㅊ에다가 몸매가 ㅎㄷㄷ했다...
거기다가 그날은, 필라테스 선생이 사람들 다 퇴근하고, 야간 인포인 나밖에 없는데
혼자 불꺼놓고 스트레칭하는데 그게 또 존꼴이더라 ㅋㅋㅋㅋㅋ
레깅스도, 무슨 세로로 파여있어서 안에 살도 다비쳐서 머꼴이였다 이기ㅠㅠ
이런 자세랑, 이보다 더한 자센데 사진이 없네,,땅바닥에 다리찢고, 11자로 만세해서 엎어져있는 자세
그렇게 한참을 하니까 ㄹㅇ 머중이가 노무 화나서 눈물을 찔끔찔끔흘리더라...
처음에는 딸칠생각이 없었는데,필라보지도 퇴근하고,, 24시간 새벽 센터에서, 혼자 인포 지키려니,, 센터에서 본 보지트레이노들 생각이 자꾸만 나서
내 대중이가 자꾸 폭동을 일으키는 거 아니겠노???
폭동을 진압하지 않을수가 없잖아??
아무튼 이게 다 폭동을 일으키게한 보지년들 탓 아니겠노???
바로 마스터키들고 트레이노실로 달려갔다 이기야!!
전부 CCTV달려있지만, 이곳을 CCTV가 없어서 실장이 마스터키 두는데 유심히 봐두었다가
바로 챙겨서 달려갔다이기!!
하아~원조빅파이~시발련들~~외모는 이쁘게 가꿔도,
옷은 땀에 축축 젖어서, 시큼한 암내랑, 보릉내도 노무 꼴리더라
인포 트레이노 보지년 레깅스 킁카 후기는 어쩐지 1주일 내내 같은
레깅스만 쳐 입고, 속옷도 안입으니 예상대로 ㅂㅈ 본연의 ㅆㅅㅌㅊ는 향이나더라
ㅎㅎ 손빨래해도, 그 특유의 냄샌 감출수가 없더라
그리고 방금까지 필라룸 지나다니면서, 봐둔 스트레칭 자세랑
내 상상이랑 결합해서 필라보지년 레깅스 킁카했는데 계집 특유의 분내,
그 베이비 로션 향같은 냄새에 불쾌하지 않은 땀내 맡으면서
아까 그년 스트레칭할때 문잠그고 쳐 들어가서 레깅스 벗기고 코박죽하고 머리채 잡고
개따먹는 상상하면서 일을 치뤘다~~기분 딱 좋다~!!
우흥~글 쓰다 보니 또 불끈불끈 해졌노 이기...
글을 잘 못쓰는 편이라 읽느라 수고했다 게이드라~~
굿 밤 보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