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의 발전은 보끼에서도 가차가 없는 법이다.
흔희 도끼자국이라 불리는 갈라짐은 서양에서는 camel toe라 불리는데
이 보끼자국이라는게 과거에는 수치스러움에 감추기 급급하는 존재였지만
몸땡이로 승부봐야하는 여자들에겐 이게 또 나름 승부수인지라
오히려 더 과장되 보이는 물건을 차고 내 보댕이가 더 두툼한 척
들이대면서 남자 시선을 끄는 것이 과연 21세기는 발상의 전환기라 할 수 있것다
썅년들 이런거 차면서 남자 시선 끌려는게 아니라 자기 만족때문에 찬다는 년은 확 찢어버린다 ㅅㅂ
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함 보자
요거시 시장에서 1위 짱짱 먹는 물건 되시것다
참으로 두툼한 것이 왠만한 아기 엉덩이 수준
그외에도 팬티 보강형
마치 불알만 때논듯한 비주얼
그외 소형으로
이런 실리콘으로 살에 밀착되는 형태가 있고
요즘 미국에서 뜨는 테플론 소재 신형 모델로는
이제 시대의 흐름은
콧대와 슴가를 못믿는 시대를 넘어
더이상 보댕이조차 믿을 수 없는 불신의 시대에 접어든듯 하다
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