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7에 어떤 롤게이가 카사딘으로 체력템 안 가고 옛날 모렐로 올려서 초반부터 강하게 나가라는 글을 본 적이 있음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카사딘이 체력템을 안 가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했지


그리고 페이커는 존야를 포기하고 대천사를 올렸음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카사딘이 방템과 존야 어그로를 포기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했지


그래서 생각해낸 빌드는 도란의 방패 -> 여신의 눈물 + 헤르메스의 발걸음 + 광휘의 검 + 추적자의 팔목 보호대 + 망각의 구


이렇게 올리면서 각각의 코어템인 대천사, 리치베인, 존야, 모렐로를 올려주는 것임 (마지막 아이템은 상황봐서 판단한다)


이러면 기존의 로아를 올리는 것에 비해 그리 큰 리스크가 동반되지는 않음


왜냐면 모렐로에 체력 300이 붙었거든(참고로 모렐로 대신에 벨트 같은 다른 주문력+체력템 올려줘도 됨 -> 이것도 시즌 7에 어떤 벨트 카사딘 게이가 연구했던 것)


물론 로아 체력 500에서 200 손해보지만 그 정도는 극복 가능한 것 같음 (연구를 계속해봐야겠지만)


그리고 여눈 때문에 마나 걱정도 없다.


참고로 하위템만 저렇게 늘여서 올리는 것은 아님


하위템은 1순위로 여신의 눈물을 일단 사고 상황에 따라 가는데 코어템을 빨리 뽑아야할 경우 (예를 들면 존야) 코어템먼저 뽑고 나머지 하위템 올리는 식으로 감


물론 현재 연구중이지만 


그리고 심연의 가면으로 존버하는 거는 난 별로라고 생각한다


다음 패치에서 너프 예정이라서 좀 더 지켜봐야할 것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