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오래전에 겪은 실화임

 

42년전 중학교 2 학년 올라갈 즈음

찟어지게 가난 했던 그야말로 흑수저중 대한민국 0.0001프로 흑수저였던 때부터 이야기 시작됨

부친은 내가 초딩 가기전 일찍 돌아가시고

모친과 4형제만 남아 겨우 입에 풀칠하고 살다

형 두분은 일찌감치  가출 해버림

모친도 가난을 벗어나고자 돈벌러 일본으로 갑작스레

떠나버리고 나만 집에 덩그러니 남겨짐

난 농사 지으며사는 친척집에 눈치밥 얻어먹으며 살다 친척들의 눈초리와 매질을 못견디고

나와 버림

집으로 다시 왔지만 중2 때 나이로

먹고 살기가 막막했지만 신문 배달 우유배달하면서 학교는 그럭저럭 다녔슴 그러던중 동네

통장이란 양반이 불쌍하다고 쌀 두어됫박하고

감자를 갖다줌

학교 다니면서 도시락은 아예 보지도 못하고

하루 한끼로 살던때 통장이 갖다준 쌀은

정말 고맙고 성은이 망극해서 토 일욜에 통장집

유채밭  보리밭에서 일도해줌 한달에 두어번

갖다주는 두됫박의 쌀도 감사하게 먹고 살면서

어찌어찌 고등학교 3 학년 중반되니까 모친은

일본서 귀국함 모친과 그간의일을 이야기하다가  통장의 구라선행 이야기를 하니까

모친하는말

미친 놈아 그 쌀은 정부(박정희 정권) 에서 너한테 분기별로 한가마씩 나오는 구호미인데 왜통장이 고맙냐?

어라?

이건 또 먼 말이데

이유는

모친이 정부에 통장 입회 보증하에 구호미 신청

하고 승인받은후 통장 에게 수령인 도장 주며

우리 아들한테 쌀 잘 전달 해주라고 하고 밀항 타이밍 기다리며 나한테도 구호미 나오는거 말하고 간다는게 갑작스레 일본가는 밀항선 타러 가야되서 미처 말을 못하고감

모친은 통장을 철석 같이 믿었지만

전라도출신 통장은 그쌀을 5년간 꿀꺽 하고

나에겐 굶어죽지 않을 정도의 두어됫박만 갖구와서 나한테 선심 쓰는 연극을 했고 난 그걸 까맣게 모르고 고마운 사람으로  떠받들고 통장집 밭일도 힘차고 씩씩하게 매년 해줌

진짜 병신 쪼다도 나같은 쪼다급은

문재앙 개새끼 뿐일꺼임

그런데 통장 개새끼는 모친 귀국 세달전  교통사고로 뒈짐

 

제주 성산읍 고성리 동남동 소구막 동네 살때

겪은 일임

 

전라도 홍어는 인류 최악의 개새끼  족속이다

 

이그림은  레카를위해 손수 그린 인물화 입니다.

 

 

 

문재앙  탄핵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