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년정도 된 일인데 고2때 친구들몇명하고

고1여자애 두명 불러서 모텔에서 술게임하며 술 존나먹고

여자한명은 뻗고 남은한명이랑 나랑친구들 나가서 노는데

한명씩 들어가서 떡치기로함

내가 들어갔는데 애가 피부가 하얗고 입술이존나이쁘길래

풀발기한 꼬추 얼굴에 존나 비비면서

애기같은 피부랑 얼굴에 내 핏줄돋은 좆이 올려지니

존나꼴리더라 ㅋㅋ 그래서 입술이랑 막 비비고있는데

얘가 깸 ..

놀래서 기겁하면서 일어나더라

그와중에 시선은 눈앞의 내꼬추에 고정 ㅋㅋ

그래서 알겠다고 안한다고 하고 나가고난후

다른친구가 들어갔거든

근데 얘가 잘생기고 길이18에 두께15 (ㄹㅇ팩트고 눈앞에서 줄자로 잼 중2때)

라서 궁금해가지고 애들버리고 모텔방문앞에서 소리 듣는데

무슨시발 여자 죽어나가는소리나더라 ㅋㅋㅋ

으허어어억 으억 억 허억 이런소리나고

소리는 ㄹㅇ 고문당하는거같았음

그리고 끝나고 얘가 문열어줘서 들어가봣는데

여자애는 녹초돼서 뻗어있고 얘는 콘돔 찢어져서 질싸했다며

꼬추보여주는데 링만 좆뿌리에 달려있고 콘돔 부분이 없음 ㅋㅋ

방금 질싸해서 준발기였는데 꼬추 ㄹㅇ 존나크더라

내가 걔 먹으려고 가까이가니 하지마세요 하며 지랄하길래

걍쓸쓸히 떠남 ..

그리고 10분인가 지나서 여자애 나와가지고 다른애들도

섹스못함


1줄요약 = 섹완얼꼬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