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네이버 블로그인데

http://blog.naver.com/purity2772/221224809856


정책건의글이다.꼭읽어봐라

서울대 의대 출신이라던데 개똑똑하다




내용




배현진 아나운서. 지금 대한민국의 유권자들은 철저하게 이념으로 갈려있습니다.


근데 그 와중에도


남녀의 대립이 심화되어있습니다.


 


지금 2030대 여성은 9대1로 민주당과 정의당을 지지합니다.


이 이유는 이명박정권떄 여성부를 폐지하려고 시도하면서 여성들은 대부분 이명박정권에 반기를 들었고


촛불광우병 선동과 더불어 민주당이 페미니즘 여성세력과 정치적으로 긴밀하게 연대하면서


 


무조건적인 여성주의를 표방하는 정책을 정의당과 민주당이 내기 시작했고 여성들은 열렬히 환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를 바꿀려고 하는 것은 무모한 짓입니다.


 


전라도 유권자와 2030대 여성들이 이제 주 여권의 지지자가 된 이 마당에


 


바른미래당은 아직도 여성유권자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고 펜스룰 반대라는 멍청한 법안을 내면서 이리저리 간을 보며 다닙니다.


 


실제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을 지지하는 20대남성 56%중에서 20프로가 기권을 해서


30%대로 떨어졌습니다. 문재인의 여성주의 정책떄문이죠.(위키백과 참조,팩트임)


 


그러나 20대여성은 56프로가 문재인을 지지했고 나머지 16프로는 정의당을 지지함으로써


72프로가량이 여권을 지지했습니다.


 


30대여성도 말할 것도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여성들은 안보에 무감각할 수 밖에 없고 군대를 징집되서 간 남성들은 안보에 경각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건 사실 인정해야합니다.


 


네이버에 남녀별 선호뉴스 랭킹을 보시면 {여성들이 많이 본 뉴스}에는 안보관련 이슈가 올라간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지금도 보시면 없을겁니다.


 


그렇기 떄문에 아직도 여성유권자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에 대해서 2030남자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두면서도 안보 때문에 지지를 하거나


안보에 대한 생각이 다르면 민주당으로 가버리는게 사실입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써 권력견제가 있어야합니다.


이미 여성인권에 대한 정책을 펴나가는 민주당과 정의당이 있는데


권력의 균형에 취지에서도 보수당은 남성 군필자 인권 복지정당으로 거듭나야합니다.


 


군필자에 대한 보상은 지난 20년간(1999년 군가산점 폐지이후) 전무합니다.


 


징집국가,휴전국가에서 이러한 경우가 있을까요?


 


군필자 보상에 대한 방안을 제안합니다.


1.군가산점은 이제 더 이상 실현가능성 자체가 없습니다.군가산점만 계속 외치다가 20년을 끌어왔고 이것만 계속 주장하는 것은 여성부의 페이스에 말려드는 것입니다.


 


전 기본적으로 동년배 여성보다 남성이 2년 승진에 늦게되고 사회적으로 진출을 늦게하는 점이 헌법의 기본권에 의거한 기회평등의자유, 근로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남성의 2년 군경력을 어떤 공기업이든 사기업이든 어떤 회사에 들어가도


최저 승진 근무연수에 산입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저승진근무연수란? 승진을 하기 위한 회사에서 일한 경력으로 최소 회사에서 일했는 경력이 몇 년 이상되야 승진하기 위한 조건을 갖출 수 있는 법적 요건.



최저근무연수를 맞춘다고해서 반드시 승진하는 것도 아닙니다. 철저하게 일 능력과 평가로 승진이 결정되는것이기 때문에 2년 손해본 남성들이 최소한의 조건만이라도 2년 먼저 사회진출한 여성과 같게 하자는 것입니다. 이건 헌법의 취지에도 부합합니다.



또한 취업할 때 여성이 차별받는것도 아니며 오히려 2년 더 공부를 하고 준비하기에 여성들이 혜택을 받는것입니다.


 


실제로 육아휴직의 경우, 1년을 근무하면 1년동안 호봉(월급증액), 승진연수, 월급100만원,근무연수단축, 등 수 개의 보상이 됩니다.


 (아이 3명을 낳고 육아휴직의 경우 용인시에서는 승진가산점도 추진했다고 합니다.물론 육아휴직 3년시에도 위에 혜택들은 모두 적용됩니다.)


 


남성도 육아휴직을 할 수 있는 차원을 넘어서 군보상제도vs육아휴직 제도 ,


 


제도와 제도를 비교했을 때 왜 군보상제도가 일반 민간인에 대한 보상제도보다 못해야 합니까?


 


전 이것을 공약으로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군필자보상은 어떤 대안이 나올떄마다 군필자들끼리도 “나는 해당안되는데?”라면서


서로 스스로 분열이 일어나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육아휴직을 실시할떄, 여성들 중에서“나는 자영업자라서 해당안되는데,육아휴직 나는 못하잖아.반대한다”라고 멍청한 소리를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남성들이 그만큼 자기 권리에 대해서 무지합니다.


 


배현진 아나운서. 아니 배현진 의원님. 


 


지금 보수정당은 선거전략적으로나 , 헌법의 가치로써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군필자의 전역 후 사회에서의 차별을 해소해야한다고 봅니다.


 


전 이 전략을 한국당과 미래당에 수 없이 건의했으나 아마 들은 척도 , 기억도 못할 겁니다.


 


이것이 한국당이 젊은 남 성들에게 외면받는 이유입니다.


 


현재 문재인 식의 페미니스트 정책으로 경찰대는 남녀제한이 폐지되고, 여성은 이제 여성만의 체력기준(무릎꿇고 팔굽혀펴기,남성의 체력검정 기준의 10분에 1도 안되는 저급한 기준)으로도 #미국은 남녀경찰 체력기준 동일 #


남성과 동등하게 경쟁해서 경찰대에서 이제 여성이 70,80프로 입학할 수도 있는 상황이고


일반순경공채에서도 남녀제한을 폐지하는 것을 추진중입니다.(경찰대는 이미 기정사실)


 


군대는 체력이 약해서 못간다는 여성들이 경찰대는 체력기준을 낮춰서라도 갈려고 하는 부분이 참 의아하고, 현재 육,공,해군사관학교는 모두 여성할당제로 체력을 저급한 기준으로라도 여성을 할당해서 뽑고있습니다.


 


또한 여대의 약대전문대학원,로스쿨대학원 등으로 인해서


과거 서울에 750명 약사를 선발하는데 350명의 여대학생이 할당되고 나머지 인원은 남녀 경쟁을 하는 사태도 발생했습니다.


 


로스쿨도 이화여대 로스쿨 때문에 여학생이 강제로 할당이 되는 실정이고요.


 


남성의 역차별, 남성의 페미니즘에 대한 분노는 상상을 넘습니다. 이것을 주목해주세요.이미 민주당은 여성을 이용하고있습니다.하지만 배의원님은 헌법의 가치에 맞게 합리적으로 남성을 이끌어주십시오.





그리고 현재 한국 페미니즘은 외국의 진정한 페미니즘과 완전히 다른 , 한국식 페미니즘으로


좌파와 연대한 여성부,여성단체의 정치적 권력교체의 도구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에 앞장선게 정의당이고 지원하는게 민주당입니다.


 


 


그러나 보수정당은 여기에 무감각합니다. 자기들이 전부 과거에 차별받은적 없는 486기득권 남성이기 떄문이죠.


 


하지만 지금 젊은세대의 남성은 기득권이 아니라 역차별을 받고 있고 어느 정당도 우리의 권리를 위해 나서주지않는 인권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남성의 군 경력을 호봉(호봉은 경력인정으로써 당연한 것,육아휴직도 인정됨)과 더불어


최저근무승진연수에 산입하게 해주세요.


 


이것은 육아휴직처럼 공기업,사기업 불문하고 시행되야할 휴전국가에서 군필자에 대한 최소한의 인권보장입니다.


 


이것이 시행되고있지 않는 나라가 나라입니까?


 


배현진 의원님. 부탁드립니다.


3줄요약

ㅣ.이미 2030여성들은 무슨짓을해도 보수당 안찍음


2.여성의원으로써 남성군필자 유권자공략해라


3.군필자가 여성보다 2년 뒤쳐지는건 헌법에 어긋나는것이라서 남성이 어떤 회사에가든 군필자경력을 승진연수에 산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