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가 지호한테 딥쓰롯 당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지호가 타겟을 나로 바꿔서
내 목구멍에 자신의 남근을 쑤셔넣더라

켁켁대는 와중에 미끌미끌하면서도 까끌한 감촉이
입천장에 느껴지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
나중에는 내가 더 적극적으로 목구멍을 들이밀었음

그러다 잠에서 깼는데 신기하게도
실제로 딥쓰롯 한것처럼 입천장이 얼얼하더라

어쩌면 그것은 꿈이 아니었을지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