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폭
솔직히 이거 가능성 그리 크지 않다고본다. 미국이 본토를 핵위협에 노출시키는 리스크를 감수하면서까지 북한을때릴 이유가 없다. 천문학적 비용과 재앙적 리스크를 감수하면서까지 북한을 때렸을때 과연 얻는게 무엇일까?
어쨌든 만에하나 북폭이 일어난다면 남한의 몰락은 필연적인거다. 특히 문재인정권하에서는 더더욱말이다. 일단 북폭이 일어나면 북한과 커넥션이 있는 주사파들이 순순히 목을 내어놓고 있을까? 반드시 반란을 일으키고 내전으로 이어질거라본다.
2. 경제적 몰락
난 이게 가장 유력하다고본다. 일단 외교안보적 문제를 떠나서 문재인이의 모든 행보를 종합하면 국가 해체로 귀결된다. 에너지주권 포기하고 반대기업 친노조 정책으로 경제력 무너트리며 급진적 포퓰리즘 남발로 국고를 털어내고있다. 특별한 외세의 관여가 없더라도 한국 경제가 몰락할 수 밖에 없는짓을 하고있기에 국가부도는 필연적이다.
추가로 다들 알겠지만 친북친중반미노선으로 전세계 질서를 주도하는 미국에 정면도전하고있다. 굴욕과 조공외교로 실익은 하나도 챙기지 못하고 어떻게는 국민 눈을 속이며 북한만 바라보는 그의 행보에 국가경쟁력과 신뢰는 바닥으로 추락중이다. 국내외적으로 국가를 망치는 저들의 행보를 보고있자면 한국의 경제력은 5년 이내에 반드시 끝장난다고 확신한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한국 산업구조부터 설명해야하기에 생략..
3. 북미대화로 인한 미군철수
다들 알겠지만 미국의 목표는 중국이다. 미국주도 서계질서에 도전하는 중국을 무너뜨리려는 미국이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할것은 중국을 무너뜨리는데 북폭과 남한이 필요한가이다. 필요할까? 만약 중국의 경제가 날로 성장하며 전세계적 영향력이 확대되고있다면 한반도는 중요할지 모른다.
하지만 문제는 미국이 생각했던것 이하로 중국은 약하다는것이다.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중국의 경제성장률 7프로는 믿을 수 없다고 입을 모으고있다. 지난 수 개월간 미국앞에서 한없이 소극적으로 돌변한 중국의 행보를 보면 물리적 행동 없이도 미국이 중국을 통제하는게 가능함을 뜻한다. 경제 제재와 무역보복등만으로도 손쉽게 제어가능한 중국이라면 굳이 핵위협에 노출되면서까지 천문학적 예산을 들여 북한을 때려잡을 이유가 없어지는걸 뜻하는거다. 지금 내 생각은 이렇다. 트럼프가 북한에 보란듯이 분개하는 이유는 북한과 연관있는 국가들(중국, 이란 등)에게 무역 보복을 할 수 있는 명분만들기라고.
즉, 물리적 액션없이 경제공격만으로 중국을 제어하는게 가능한 이 시점에 핵리스크를 감수하면서까지 한반도에 미군을 주둔할 이유는 없다는거다. 개인적인 생각이다만 친중노선의 비참한 말로를 경고하기위한 시범타로 한국을 중국과 같이 몰락시킬 수 있다는게 내 생각이다.
나의 뇌피셜이 길어졌는데 요약하자면 이렇다.
일단 문재인의 행보대로라면 국제정세와는 무관하게 한국의 경제는 붕괴될 수 밖에 없다.
중국을 무너뜨림에 있어서 북폭이 필연적인게 아니므로 굳이 미국이 북폭할 이유가 없다. 북한을 위협하는건 어디까지나 중국보복의 명분일 뿐이다.
더 나아가서 중국 견제에 있어서 남한이 필요치 않다면 반미친북친중노선인 한국은 중국과 같이 무너뜨릴 수 있다.
일단 경제쪽을 빼고 국제 외교적 측면은 내가 모르고 하는이야기가 있을 수 있으니 반론있으면 환영한다 게이들아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