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나한테 수업끝나고  

내가 아는데 너같은애는 그런자세좀 올바르게 고치고 겸손하게 공부하면 입시성공한다라고함


자기도 무슨 서울과고출신이라고 자기도 거만한시절이있었는데 겸손하게 공부하는게 중요하단걸 깨달았다고함



속으로  그래서 이동네에서 단과 하고있나?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분이 차영진이더라 


시벌  그때 저말 좆같아서 바로 뛰쳐나왔는데 


아 난 지금 삼수생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