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베이컨 주연의 일급살인이라는 실화인 미국 영화를 제발 좀 봐라. 1930년대에 미국의 판사는 신문 쪼가리에서 지껄이는 기사는 절대 증거로 사용하지 않고 어떠한 여론에도 영향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근데 대한미국의 썩어빠진 개쒸래기 판새들은 21세기에 아직도 신문쪼가리, 썩어 문드러진 좌빨과 그 노리개들, 부정부패의 정치인들, 그리고 권력자인 적와대 운동권이 시키는데로 정의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판결을 내리고 그 보상으로 승진을 기대하고 있다. 이제 국민들은 이런 개쒸래기 판사로 부터의 재판을 거부해야 될 때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