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에게나 자유민주체제가 지켜지길 바라는 대한민국에게나 평창 올림픽 이후 6월 지방선거 이전까지는 북한폭격이라는 아주 오래된 희망의 해결이 필요하다. 한국은 비 전쟁 옵션으로 국가체제가 버텨주지 못한다. 버텨줄 수 있는 단계라면, 천안함을 폭격하고 침몰시킨 敵의 장수 김영철이 남한에 올 수 없다. 4월 폭격설이 주장되고 있다. 김일성 생일인 4월 15일 폭격도 괜찮은 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체제는 비 전쟁 옵션으로 버텨주지 못한다. 6월 지방선거 이후에는 전 세계에도 어느 나라에도 없는 국가 자살인 “국가 분해”가 좌파정부의 추진 로드맵으로 예약됐다. 어떤 사람이 전쟁 옵션부터 주장할 사람이 어딨는가? 그러나, 전쟁 옵션이 필요한 급박한 상황인데도, 상황을 모르는 일반인에 기대어 세상모르게 지나가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한국은 6월 13일이 지나면 총 한방 안 쏘고, 북한 김정은체제에 국가 분해당한다. 미국 CIA가 이를 백악관에 정보 제공 못한다면 CIA는 전부 요원 교체를 해야 될 지경의 無能이라고 본다. 




*) 니키헤일리 대사님의 VOA 인터뷰. 북한 압박이 힘을 발휘한다는 기사에, 그 기사를 기대하긴 늦었다.! 폭격 옵션 뿐이다!! 란 생각에서 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