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군대 3번 갔다고 좋다고 숭배하던 조민기 지금 상황 봐라.
군대만 갔다오면 다되고, 실력보다 남하고 친하고 군대니뭐니 따지고, 선후배니 뭐니 따지고(이건 없어져야 할 적폐임),
술이나 쳐먹고, 다수결로 객관적인 기준 없이 능력평가 하고, 쳐우기고 하니까 지금 이 연쇄사태가 난 거야.
무슨 설경구가 연기를 잘한다는 둥, 앞뒤 안 맞는 치밀하지 못한 비현실적인허술한 시나리오들이나 찬양해대고 (친절한 금자씨, 올드보이
실미도, 천하장사 마돈나) 살인의 추억같이 재미있지도 않고, 작품성이 높은 것도 아닌 영화나 떠받들어주니까 이 사단이 난 거야.
제발 너희도 정신 좀 차려라 부탁이다.
너희 지금 우파 정신 못 차리고 돈만 많이 주고 가산점만 주고 대우만 잘해주면 다라고 강제징집 아니라고 우기고, 공이나 잘차고 남 비위나 잘맞추면
다라고 하다가 나라 망한다. 그리고 모병제는 반드시 해야 돼.
그리고 여자새끼들이 저런걸로 들고 나오면 너희도 여자새끼들이 기준 객관적이지 못하고, 지들 비위 맞추는 걸로
우월하고 열등한 인간으로 나누고 지들 멋대로 하고 버릇없이 굴고, 술안쳐먹는다고 불만하는 거 다 폭로해서 걸고 넘어져.
가만히 있다가 지금 나라 끝장 나겠다. 그리고 업무랑 무관한 걸로 쳐헛소리하고 사람 조롱하는 것도 폭로해서 걸고 넘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