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정부가 세월호 참사의 본 저작자 이자이며, 문재인에게 세월호 원죄있다.
이자는 세월호를 기획 침몰시키고 그 모든 책임을 박근혜 정권에 떠맡긴 장본인이다. 자신이 담당하고 있던 경기도 교육감으로 관내의 단원고 학생들을 전부 수장시킬 계획을 세운자로서 ,양심이 조금이라고는 없는 파렴치 한 인간이다.그가 세월호를 침몰시켜서 그 죄를 박근혜 정부에 뒤집어 씌운 공으로 지금 교육부 장관이 되었다. 좌파들의 수장인 문재인이 이것을 절대로 모를리 없었다. 그들은 대통령령의 선원법이 통과될 때까지 이러한 사고를 막을 수 있는 김진태 의원에 의하여 상정된 법을 법사 위원장인 박영선 의원은 상정을 하지 아니할 뿐만 아니라 협의조차 못하게 막았다. 이것은 그들이 미리 계획을 하고 있었음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선원법이 통과되는 바로 그날 즉시 그들은 일을 꾸며서 원래의 선장이 아닌 수상한 사람들로 구성된 선원들을 세월호에 승선 시켜서 배를 몰게 하고, 세월호에 단원고 학생들을 몰아서 법과 지시를 위반하고도 승선시켜서 억지로 그들을 죽일 계획을 가지고 그들을 보내었다. 그 배가 전라도 수역에 들어섰을때 그 배를 좌우로 흔들어 넘어지게 하였으나,평형수를 빼고 짐을 많이 실었어도 오히려 배 밑에 과적한 철근으로 말미암아 균형이 복원력이 강화되어 넘어지지 아니하자, 병풍도 근처로 배를 몰아 가도록 하고, 항구도 아닌 지역에 운행 중인 배에서 닻을 내리고 해저 지면이 앝은 데로 전속력으로 달려서 닻이 해저 지면에 닿아 걸려서 배로 뒤집히게 하여 침몰하게 만들다. 그러나 그 배가 넘어져 있을 때, 그 수상한 선원들은 - 좌파 지하 정부의 지시를 받고 세월호 침몰 시킬 책임을 진 자들은 학생들에게 배 안에서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을 11번을 하면서 구출하지 아니한다. 그들은 배가 빨리 침몰해야 자신들의 목적이 성취되는데, 그 배가 빨리 침몰하지 아니하니, 시간을 벌기 위하여 전원이 구조 되었다는 허위 소문을 퍼뜨리고 당국이 세월호 구조에 손을 놓고 있게 한다. 그 사이에 목표 해경 123호가 넘어져 있던 세월호에 밧줄로 걸어, 넘어져도 침몰하지 아니하는 배를 전속력으로 당겨서 기어이 넘어뜨려서 세월호로 하여금 침몰하게 만들어 학생들을 전부 수장시킨다. 그리고 그 책임을 박근혜 정권에 넘긴 파렴치한 자들이다. 아래 사진은 해경이 밧줄로 아직도 침몰하지 아니한 상태의 세월호에 묶어서 침몰되는 방향쪽을 당겨서 그 배가 완전히 침몰하여 그곳에 갇혀 있는 어린 학생들을 완전히 죽이는 일을 한다. 이유는 그들이 죽어야 자신들이 구상하는 국가적 대 참사를 일으켜서 그 죄를 박근혜 정권이 덮어씌우는 일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일을 벌린 사람이 박영선 의원, 김상곤 당시 경기도 교육감, 세월호의 모든 정보와 연결을 준 문재인이 연결되어 있다. 김상곤 당시 교육감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이 일을 알고 세월호가 침몰중이다라는 사실을 트윗에 올린 것도, 세월호 사건이 나자 마다 바로 2 시간만에 대책 회의차 모여서 한 상 거나하게 먹은 것도, 문재인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자 마자 바로 자신의 트윗에 세월호 사건에 대한 모든 공격과 모함을 매일 매일 하고 그들을 위로하는척하는 사악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다. 세월호는 바로 박영선과 김상곤과 문재인의 일종의 국가 전복을 모의한 사람들이 만든 작품이다. 나는 그들이 나라를 차지하고 나라를 침몰시키고 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