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박근혜 구출운동이 애국운동이다!
한반도 갈등은 딱 한 가지로 정리된다.
북부에 노예제를 유지할 것인가 폐지할 것인가?
나는 박근혜 대통령이 150년 전 미국 남부에서 노예제 폐지를 도모하다 암살당한 링컨처럼
한반도 북부 노예제 폐지를 도모하다 탄핵당한 것으로 본다.
나는 오래 전부터 한국 사회를 좌파 우파로 안 본다.
현상유지파와 현상타파파의 대립으로 본다.
현상유지파가 탄핵으로 뭉쳤을 뿐이다.
현상유지파가 탄핵공범단이고 탄핵공범단이 노예제 유지파다.
노예제 유지파는 곧 자유통일 반대파며 노예제 유지가 우리의 현상유지에 도움된다며 결국 노예주 찬양에도 동참한다.
만일 한국에 정말 노예제 유지 현상유지찬성파가 촛불세력이고 그들이 70%가 넘는다면 한국은 존재가치가 없다.
이 판단이 분명해지면 미국은 반드시 떠난다.
한미동맹은 자유민주주의 가치동맹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개성 폐쇄로 노예주 자금줄 차단
통진당 해산으로 남쪽 노예주 지지세력 혁파
두 가지는 이미 남북전쟁 선포였다.
좌우가 대립할 때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선과 악이 대립할 때 전쟁은 정당성 문제를 제기하며 쉽게 일어난다.
미국은 대통령을 민주당도 공화당도 모두 공화당을 세운 링컨 성경에 손얹고 선서하게 한다.
노예제 폐지가 하나님의 편이다!
평화 평화 하며 북한 노예제 유지를 부추기는 사람은 인간도 아니다. 그런 교회가 있다면 떠나야 한다.
전쟁이 시작된 지가 언젠데 아직 잠들어 있나?
북한 노예제는 곧 무너질 것이고 노예주와 하수인들은 처단될 것이다.
그것이 인류의 양심의 길이기 때문이다.
나는 북한 노예제 유지를 바라는 사람은 사람으로 안본다.
좀비로 본다. 사람 30프로 좀비 70프로면 누가 이기나?
북한에서 김일성 일가 노예로 사는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구하기 원했던 박근혜 대통령을 반드시 구하고
북한 동포를 해방시키는 자유통일의 길로 함께 걸어가야 한다.
이 길에 함께 하는 사람들을 찾습니다.
*** 최서원 20년 유기형은 박근혜 무기징역 구형을 위해 억지 때려 맞추기로 보입니다.
만일 이런 식으로 무기징역형이나 그에 준하는 형이 내려지면 우리는 전 세계 양심을 깨우는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트럼프 펜스 메르켈 등에게는 저도 직접 서한을 보낼 것입니다.
북한인권운동 20년은 북한 노예제와의 싸움이었습니다.
미국과 유럽이 유지했던 노예제와 비교할 수 없이 잔혹한 북한의 노예제를 이토록 방관하면서
한국이 축복의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저는 북한 노예제 폐지에 삶을 걸었습니다.
이 관점에서 가장 큰 공을 세운 지도자가 박근혜 대통령이었으므로 지금은 박근혜 구출운동에 올인합니다.
통진당 해산
개성공단 폐쇄
전교조 불법화
북한인권법 통과
“동포 여러분 언제든 오세요!” 메세지
중국 설득 외교
북핵 외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