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인류의 가능성을 부정하고, 이오리아 슈헨베르그(과격파 지오니즘)와 솔레스탈 비잉(지온잔당 등의 괴뢰집단)이 정의로 표현되며, 결국 이들의 승리로 끝남.
2. 적어도 우주세기에선 '당장의 전쟁을 멈춰야한다'는 말은 했지만, '영구적으로 전쟁을 없앤다'는 개소리는 안 했음. 분쟁이 없는 집단은 ①독재가 이루어지거나, ②인간으로써의 정체성을 버리고 군집정신체(ELS감염인류)같은 종족이 되거나, 둘 중 하나임.
3. 이말인즉, 현생 인류는 그냥 개노답이니, 어서빨리 다른 종으로 진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식으로, 현생 인류의 존재 의의를 부정하는 샤아의 액시즈 낙하 개소리와 같음. 근데 실제로 극장판 엔딩에선 그렇게 되어버림 ㅋ(전인류 ELS 감염 확산)
4. 그러면서도 겉으로 내뱉는 말은 아주 번지르르함, 이해를 통한 분쟁종식? ← 응~ CB의 사상은 엑시즈 샤아와 똑같고, 실제 행동은 결과적으로 키라랑 다를바가 없어서 어로우즈를 낳는 결과가 되어버림 ㅅㄱㅂ 그나마도 ELS없었으면 영원히 어로우즈 vs CB 무한분쟁 안 끝났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