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남북한 공산당이 막 을 내리는 역사적인 한해.
국민들은 피 의 2018 맞이하여 최대한 생업에 전념해가며,
상황을 주시해가고, 공산당 종식에 적극 지지를 보내야.
연초에 우주의 기운은 피 바람이다.
연말 우주의 기운도 피 바람이다.
지구촌은 년중 피 바람권에 접어 들었다.
누구라도 좋다.
군부 중에서 일어나 국내 공산당 전부를 사살하라.
반항하는 종북은 사살도 좋고, 강제 북송도 좋다.
내가 미리본것들 중에는,
분명 김일성을 패배시킨 군인들이 일어나 나온다.
내가 미리본것들 중에는
북한의 3대 세습은 종식된다.
내가 미리본것들 중에는
분명 미군이 핵 시설과 주요 군사시설을 초토화 시킨다.
이때와 동시에 군부가 나오지 않는다면,
북한 잔당 전쟁광들은 국내 공산당과 치밀하게 공모하여
남침을 해오게 된다.
그것은 구식 전쟁이 되면서도 한반도 지형 특성상 오래간다.
결국 그런 장시간 전쟁으로 분쟁이 발생하면,
중국, 러시아 개입을 불러오고
3차대전으로 확산되게 될 것이다.
군부가 나와서 스파이들과 극렬종북, 불순분자들을
완전 제거 시켜야만
큰 일 없이 확산되지 않고, 우리나라는 생존해 갈 수 있다.
우리나라는 공산당들에게 그동안 대 희생으로 기회를 주어왔다.
이제 더 이상 희생의 역사를 되풀이하면 나라가 넘어간다.
사살과 북송하라.
중요한건 이런 가운데 군부가 직접 통치에 나서면 안된다.
시대는 군부가 장악하여 이끌어갈 수 없을 만큼 복잡다양 하다.
정권은 자유 민주주의 정당에게 맡기고
모든 부분에서 60%를 장악하여 협력자, 감시자 역할을 수행하라.
반드시 60% 장악을 실천해야 한다.
필자는 현실을 직시하고 미리 준비하라고 분명히 포스팅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