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설과 북한 최대의 명절이라 일컫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이 겹쳤지만 북한 주민에게 분배된 명절 공급은 형편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이달 초부터 북한 주민 사이에서는 특별 공급이 매우 좋을 것으로 기대가 컸지만, 결국 가구당 식용유 한 병과 천으로 만든 신발 한 켤레에 불과했다”고 보도했다.
ㅡ 드디어 빈부의 격차가 없는 평등한 인민민주주의 사회실현이 완성되었습네다.
ㅡ 식용유 한병과 신발 한 켤네면 어떻습네까, 우리는 핵을 보유한 강성대국입네다.
ㅡ 남조선 인민들도 주체사상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우리처럼 될 수 있으니 분발하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