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시작되고 3번 평창갔음.
진짜 가보면 알겠지만, 존나 쪽팔림...
경기장 주변 보도들럭 공구리 치다 만것들... 주경기장 주변 쓰레기 밭
하천에 철근 그대로 다 있음....
뭐 시발 시간 없고, 눈에 덮혀서 못봤다면 어쩔 수 없는데.
자원봉사자들 컨트롤 어떻게 하느냐 보면 그 대회 수준 나옴...
자원봉사자들 노스페이스 유니폼입고 있기는 있음...
근데 물어봐도 아는게 없음.
그리고 자리에서 벗어나서 지들끼리 존나 몰려다님. 경기장에 관객석에 모여서 응원하고 있음...
뭔가 컨트롤이 된다기 보다는 어차피 공짜니까..그냥 가져다 놓은거임...
교육을 시켜서 운영하고 있다는 느낌 하나도 없고 그냥 진짜 스펙 한줄 적으려는 애들 로만 모인 느낌...
셔틀 버스 운행기사는 버스 정류장마다 쳐 나와서 담배빨고 꽁초 아무대나 버리고 불법유턴에 조선족같이 등산복 입고 ㅉㅉ
그리고 자봉단애들 스펙도 좋은애들인데 좀 잘 교육시켜서 이왕 시킬거면 시키면 되는데 씨발 밥, 유니폼 첨부터 제대로 챙겨주면 되는데
그걸로 시비 걸려서 말나올까봐 컨트롤도 못함.
부산 국제 영화제 자봉하는 애들 보면 진짜 존나 열심히함. 조직위가 그만큼 체계가 있고 자봉단 애들도 순수성이 있음.
그냥 씨발 담부터는 유치하지마라...귀한 애들 데려다가 뭐하는 짓거리냐...일 배분을 잘해주든가 교육을 잘하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