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3.3㎡당 6360만원에 분양보증을 신청한
‘나인원한남’의 승인을 거절한 상황에서강남 아파트값은 이미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84.95㎡가 26억8000만원에 실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3.3㎡당 매매가는
8120만원에 달했다. 고급빌라나 주상복합,재건축을 제외한 일반 아파트 3.3㎡당 가격이 8000만원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이쯤 되면 강남 집값잡았단 거짓 뉴스 그만 내보내고, 스스로의 무능을 인정 하고 항복 해라
그리고 능력 있는 장관으로 새로 임명 하자
원 세상에 강남 1평값이 중소도시 빌라 한채 값이라니 원
이렇게 빈부격차 벌려놓고도 맨날 서민 타령만 해대고 있으니 이젠 배신감을 넘어 짜증이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