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5_185837.jpg




북한 사회과학원이 발행한 조선통사에는 이순신장군의 업적을 이렇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리순신이 그때 나라를 지켜 잘 싸웠지만 그는 량반 지주계급이었고 무관 이였으므로 어디까지나 봉건왕권에 충성하며 량반 지주계급을 위해 싸웠다. 리순신이 그때에 지키려고 한 나라는 진정한 인민의 국가가 아니라 봉건 통치 배들의 리익을 위한 국가였다. 그렇기 때문에 리순신을 비롯한 당시 이름 있는 명장들의 애국심은 계급적 및 시대적 제한성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북한 역사학계의 이러한 평가는 개인의 위대성 보다는 자주성 수호를 위해 싸운 인민들의 투쟁에 비중을 두고 있으며, 김일성을 제외한 다른 영웅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의도가 반영된 것이라고 역사학자들은 말합니다.





요약

장군님께서 이순신은 "양반 지주계급" 이라고 비판하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