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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휴학하고 놀이공원에서 인형탈 알바 했었는데, 


서양 꼬맹이들은 반갑게 인사하고 가볍게 터치하는 정도다.  



근데 한국 꼬맹이 새끼들은 놀이공원같은데서 인형탈 만나면 발로 차거나 꽥꽥 소리지르고 똥침 놓는다.


한국 놀러온 외국꼬마애들은 인형탈쓰고 다가가면 진짜로 수줍게 웃기만하고 안건드리더라.



이 씨발롬의 한국 애새끼들은 인형만보면 존나게 때리고 오히려 부모들이 잘했어 옳지 옳지 이지랄하면서 더 때리게 하더라.


인형옷 막 뜯어서 찢는 놈들도 있었다.



그냥 멀찌감치 가만히 서 있어도 지 애미 손부여잡고 소리지르면서 뛰어와서는,  발로 차고 생난리를 친다.  



인형탈 알바하면서 서구세계와 좆반도 의식수준 차이를 많이 느꼈었다.


특히 부모가 자기 자식들 컨트롤하는 차이를 진심으로 크게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