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수는 영화 머니볼에서도 웃긴 투구폼으로 소개된 채드 브랫포드 선수의 투구폼이야. 거의 땅에 닿을듯이 낮게 던지는게 특징.
엘지의 미래를 책임지는 임찬규 선수 투구폼. 오버핸드 투수의 전형적인 투구폼이야
크보에서 가장 몸에 무리가 덜가는 투구폼이라는 윤석민 선수의 투구폼.
2000년대 초반 간지 투구폼의 정점이던 임창용 선수의 투구폼. 학교에서 야구하면 꼭 따라해보던 투구폼.
무등산 폭격기 선동열. 몸을 최대한 앞으로 끌고와 던지는게 특징. 때문에 타자들은 바로 코앞에서 공이 날라오는듯한 착각을 느꼈다고 함.
지금은 롯데로 간 정대현 선수. 역시 자연스러운 투구폼.
엘지의 마무리 봉중근. 보다시피 투구동작이 짧고 간결해서 견제의 달인으로 등극함.
역동적인 투구폼을 자랑하는 김광현. 던지고 난 후의 자세가 독특함.
끝판대장 오승환. 튼튼한 하체에서 나오는 안정적인 투구폼. 덕분에 공이 아니라 돌을 던질 수 있게 됨.
팩사장과 라이벌이던 NOMO. 저 말도 안되는 투구폼으로 메이쟈리그를 씹어먹던 시절이 있었음. 참고로 주자가 있을시에는 몸을 뒤로 돌리는 동작을 생략하고 던짐.
팩사장의 투구폼. 팩사장은 메이쟈 선수 시절 동안 투구폼을 엄청 자주 바꾼 것으로 유명. 초반 투구폼이 강속구를 던지기에는 유리하지만 몸에 무리가 많이 가서 바꿈. 결국 메이쟈 18승 투수로 급성장. 하지만 말년에는 투구폼이 계속 꼬이면서 결국 먹튀 행
좆키 성님. 구속보다는 변화로 승부보는 언더핸드 투수의 불문율을 깨고 언더핸드 투수가 150대 공을 뿌림. 메이쟈 당시에는 언히터블을 넘어 언터쳐블 이었음.
루헨진 투구폼. 역시 몸에 무리가 많이 안가는 자연스러운 투구폼. 덕분에 제구력과 이닝이터라는 장점을 갖게 됨.
한때 메이쟈를 정복하고 엄청난 팬을 몰고 다니는 린스컴 쨔응. 엄청 독특하고 역동적인 투구폼을 자랑한다.
BGM정보: http://heartbrea.kr/955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