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정리를 위해 음슴체로 써도 이해 부탁드릴게요.


22살 중졸 4급공익 친구1명 돈0원 시회경험x 연애(성)경험x


살면서 노가다 조금해보고 고시원에서 한달 살아봄


정신병원 강제입원 경력있고 약 6개월 약물치료, 커터칼로 자해해서 팔에 심한 흉터 남아있음


키167


어릴 때부터 알콜중독 부모님에게 수시로 맞았고 그로 인한 틱장애로 학교에서도 집단따돌림과 폭행을 당함(커터칼로 쑤시고 하루 수백대, 강제 구강성교)


애정결핍으로 부모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부유하고 화목한 가정의 어린아이의 인생을 4년정도 엿보다가 최근 계속 연락하고 집주소까지 알아내서 그 아이 부모님한테 "사랑해요 엄마" 라고 했다가 고소당함. 그걸로 재판까지 받고 전과자됨. 공주치료감호소에 가서 정신감정받음


잘하는 거 없고 의욕없고 인생 개판났는데요. 군대는 면제받을 확률이 크네요.


남들처럼 대학가고 싶은 소망도 있고 유일하게 좋아하는 운동으로 체대진학이 꿈입니다. 그게 안되면 직업훈련으로 기술을 배워야겠죠..


제 인생 망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