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는 국가의 발전정도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많음
중국은 GDP는 높지만, 선진국은 아니고
북유럽은 GDP는 낮지만, 여러가지로 발전됨
그래서 세계경제포럼에서는 GDP를 대체할 IDI지수를 만들었음
IDI지수는 2018년에 처음 나온 거다
선진국 29개국과 개발도상국 74개국의 순위가 나뉘어 발표됨
기존에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한꺼번에 같이 비교했는데
IDI 지수는 따로 비교함
아시아 선진국은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가 유일하고
한국이 16위, 일본이 24위를 기록
싱가포르는 자료없음으로 순위가 없음
아시아 개발도상국에서는 말레이시아 13위
태국 17위
중국 26위
베트남 33위
방글라데시 34위
인도네시아 36위
필리핀 38위
스리랑카 40위
몽골 42위
파키스탄 47위
인도 62위
1. 한국은 빈곤율, 소득 균형, 생산성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지만 (선진국 기준으로)
2. 의료, 세대간 소득격차, 공공부채, 저축율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함
3. 선진국 29개국중 16위






